페라자 술래잡기 득점 사라지나? 한화가 1-0 앞서 있는 창원, 대형 방수포 등장…오후 7시 2분 우천 중단 [MD창원]
Google 검색에서 트래픽뷰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창원 이정원 기자] 창원 NC파크에 대형 방수포가 등장했다.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는 26일 창원 NC파크에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즌 4차전을 치르고 있다.
한화가 1회초 선취 득점에 성공했다. 1사 이후 요나단 페라자의 안타가 나왔다. 이어 문현빈의 안타 때 한석현의 실책이 더해지며 한화가 1사 1, 3루 기회를 잡았다. 그리고 강백호의 땅볼 때 페라자의 센스 있는 득점으로 1-0 기선제압에 성공한 한화. 선발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도 2회까지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한화의 3회초 공격이 들어가기 전에 NC파크에 대형 방수포가 등장했다. 경기 시작 후 빗방울이 흩날리기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거세졌다. 2회말 마치고 심판진이 회의를 했다. 이야기를 나눈 끝에 대형 방수포가 등장했고, 오후 7시 2분 우천 중단됐다. 팬들도 자리에서 일어나 비를 피했다.
한편 한화는 이원석(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김태연(1루수)-이도윤(2루수)-허인서(포수)-심우준(유격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에르난데스.
NC는 김주원(유격수)-한석현(우익수)-박민우(2루수)-박건우(지명타자)-이우성(좌익수)-맷 데이비슨(1루수)-박시원(중견수)-김형준(포수)-신재인(3루수) 순으로 나섰다. 선발 투수는 커티스 테일러.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