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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대한골프협회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대한골프협회가 29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따라 지급할 포상금 등 총 80억원에 대한 올해 예산을 확정했다.
협회는 이날 올해 아시안게임 포상금을 금메달 2천만원, 은메달 1천만원, 동메달 500만원으로 결정했다.
강형모 대한골프협회장은 “올해 아시안게임 골프 부문 전 종목 금메달 획득 목표를 달성하도록 철저한 준비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아시안게임 골프 경기는 대회 후반부인 9월 30일에 시작해 10월 3일에 메달 주인공이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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