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권희원이 파자마 차림의 셀카를 공개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권희원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 네일했다! 럭키비키”라는 글과 함께 스트라이프 무늬 파자마에 꽃받침 자세를 취한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침대에 앉아 수줍은 미소를 짓는 등 일상 속 분위기가 사진 속에 자연스럽게 담기며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권희원은 국내 다양한 구단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으며, 올 6월부터 대만 프로야구 팀 웨이취안 드래곤즈와도 계약을 맺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특유의 밝은 분위기와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많은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권희원 SNS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