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가장 시원한 여름을 만나는 법!...올 여름휴가, ‘열대야 제로’ 태백으로![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폭염이 일상이 된 시대.해마다 최고기온 기록은 새로 쓰이고,밤에도 25도를 웃도는 열대야는 더이상 뉴스가 아니다.그래서 ‘시원한 여행지’ 찾아 떠나는 휴가가 뜨고 있다.그런 의미에서 고원도시 강원도 태백은 특별하다.평균 해발고도 약 900m.한여름에도 에어컨이 필요 없이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밤이면 긴 소매가 생각나는 곳.별빛 아래
호주 워홀, 만 35세까지 열린다…일·영어·여행 한 번에 잡는 ‘인생 리셋’ 기회[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호주 워킹홀리데이 문이 한국 청년들에게 더 넓게 열렸다.호주 정부는 이달 1일부터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의 워킹홀리데이 비자(Subclass 417) 신청 가능 연령을 기존 만 18~30세에서 만 18~35세로 확대했다.이에 따라 만 35세 이하 한국 청년들은 호주에서 최대 12개월 동안 머물며 일과 여행, 영어 학습, 문화 교류를
올여름 목포가 더 재밌다…무료 해양레저부터 케이블카까지 꼭 가봐야 할 명소 5선[투어코리아=민경원 기자] 여름 목포가 더욱 역동적인 여행지로 변신했다. 평화광장 앞바다에서는 카약과 SUP, 제트스키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고, 유달산과 해상케이블카, 근대문화유산까지 하루 코스로 둘러볼 수 있다. 시원한 바다 액티비티와 역사·문화 여행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올여름 목포가 제격이다.평화광장에서 즐기는 무료 해양레저 체험목포의 여름은 바다에
무상사부터 향적산 치유의 숲, 입암저수지까지…힐링과 가족 나들이를 함께 즐기는 계룡 여행[투어코리아=민경원 기자] 충남 계룡은 계룡산을 품은 자연도시이자 조용한 힐링 여행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깊은 산속 사찰에서 마음을 쉬고, 숲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아름다운 저수지와 가족 체험시설까지 둘러볼 수 있어 당일치기나 주말 여행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자연과 휴식, 문화가 어우러진 계룡에서 꼭 들러볼 만한 여행지를 소개한다.계룡산 자락에서
강이 350도 휘감은 절경…올여름 꼭 가봐야 할 예천 여행 5선[투어코리아=민경원 기자] 굽이치는 강이 빚어낸 절경과 밤하늘을 만나는 천문 체험, 천년의 역사를 품은 고찰까지. 경북 예천은 자연과 문화, 체험 여행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여행지다. 특히 내성천이 마을을 350도 감싸 안은 회룡포는 전국에서도 보기 드문 풍경으로 손꼽히며, 가족 여행객부터 사진 여행을 즐기는 관광객까지 사계절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강이
호텔신라 앱·홈페이지 확 바뀐다…전 세계 22개 호텔 숙박권까지 쏜다[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호텔신라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전면 개편하고 공식 채널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고객이 객실을 예약하고 결제하는 과정은 물론 여행 정보를 찾는 단계까지 더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을 개선한 것이 핵심이다.이번 개편은 복잡한 예약 절차를 줄이고, 여행 준비 과정을 직관적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예약,
하나투어 ‘제2막’ 연다…조좌진 전 롯데카드 대표 CEO 내정[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하나투어가 조좌진 전 롯데카드 대표를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내정하고, 새로운 성장 전략인 ‘하나투어 Chapter 2’ 추진에 속도를 낸다.㈜하나투어는 조좌진 내정자가 다음 달 18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선임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회사는 이번 CEO 내정과 함께 집행임원제를 도입해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한다. 이사회는
수원 가면 뭐 먹지? 갈비에 통닭·순대·족발·커피까지 먹거리 풍성[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여행의 기억을 오래 붙잡아 두는 것은 결국 ‘맛’이다. 낯선 도시에서 만난 한 끼에는 그 지역의 역사와 사람들의 삶, 골목의 분위기까지 함께 담긴다.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을 찾는 여행자라면 수원갈비부터 통닭거리, 순대와 족발, 디저트와 커피까지 이어지는 미식 코스를 눈여겨볼 만하다.수원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1004개의 섬' 어디까지 가봤니?…올여름 꼭 떠나야 할 신안 섬 여행 5선[투어코리아=민경원 기자] 푸른 바다와 크고 작은 섬이 어우러진 전남 신안은 여름이면 더욱 빛나는 여행지다. 대한민국 최서남단에 자리한 신안은 '1004개의 섬'이라는 별칭처럼 저마다 다른 풍경과 이야기를 품은 섬들이 이어진다. 천혜의 해안 절경부터 보랏빛 산책길, 순례길, 역사 유적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갖춘 신안은 올여름 느린 섬 여행을 즐기기에 더없이
스위스 알프스 하이킹, 초보도 걱정 없다…‘트래블 트레이너’ 올여름 한정 운영[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스위스 알프스를 보다 안전하고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하이킹 프로그램이 올여름 다시 찾아온다. 스위스정부관광청 한국지사는 스포츠의학 전문가와 함께 걷는 '스위스 트래블 트레이너(Swiss Travel Trainer)' 프로그램을 이달 8일부터 8월 18일까지 약 6주간 한시 운영한다고 밝혔다.'스위스 트래블 트레이너'는
계곡 물멍부터 낙동강 피크닉까지…요즘 감성으로 즐기는 양산 여행[투어코리아=민경원 기자] 요즘 여행의 기준은 거창한 관광보다 ‘분위기’다. 시원한 계곡에서 물소리를 듣고, 고즈넉한 사찰에서 잠시 숨을 고른 뒤, 낙동강 변 공원에서 산책과 피크닉을 즐기는 하루. 경남 양산은 이런 느린 여행의 감성을 채우기 좋은 도시다.양산 여행의 여름 하이라이트는 단연 내원사계곡이다. 천성산 기슭에 자리한 이 계곡은 예부터 ‘소금강’이
숲·계곡·별빛 다 품었다…올여름 광양 4색 캠핑 여행[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올여름 캠핑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전남 광양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백운산의 깊은 숲과 시원한 계곡, 섬진강과 광양만이 어우러진 수변 풍경까지 한 번에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광양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숲과 계곡, 야경, 강과 바다의 매력을 품은 캠핑 명소 4곳을 추천하며 여름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광양은 백
유류할증료 내리자 여행 할인 전쟁… 항공권 반값부터 호텔 최대 80% 특가까지[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7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하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맞물리면서 여행업계가 대대적인 할인 경쟁에 돌입했다. 항공권과 호텔은 물론 패키지, 현지투어, 공연·전시까지 여행 전 과정을 아우르는 특가 행사가 잇따르면서 여행객들의 선택 폭도 한층 넓어지고 있다.특히 올해는 여행 플랫폼들이 할인 쿠폰과 라이브커머스, 초특가 항공권, 호텔 할
무료 요트부터 해상케이블카까지…올여름 여수에서 꼭 해야 할 바다 여행[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남해를 대표하는 해양관광도시 여수는 여름이면 더욱 빛난다. 푸른 바다를 가르며 즐기는 요트와 카약부터 다도해를 한눈에 담는 해상케이블카, 감성 가득한 벽화마을과 한적한 해변까지 다양한 매력을 품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해양레저 프로그램까지 마련돼 보다 특별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다.요트·
한국타이어, 상하이서 전기차 레이스 완주…혹독한 날씨 속 타이어 성능 입증[투어코리아=최인철 기자] 지난 주말 이틀 동안 중국 상하이에서 전기차로 겨루는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대회 '포뮬러 E'의 경기가 열려 무사히 끝났다. 포뮬러 E는 전기차만 참가하는 국제 레이싱 대회로, 이번 시즌(12번째 시즌)의 12번째, 13번째 경기가 하루씩 이틀 연속으로 치러졌다. 이렇게 이틀 연속 경기를 여는 방식을 대회에서는 '더블헤더'라고 부른
청주 가볼 만한 곳, 수암골 야경부터 문화유산단지까지[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청주는 충청북도의 중심에 자리한 도시로, 오랜 역사와 현대적 문화가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도심 곳곳에서 과거의 흔적을 발견하고, 자연 속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예술과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여름날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청주의 가볼 만한 곳들을 살펴본다.1997년 사라져가는 전통문화를 재현
"치맥만 보고 가면 반만 본 것"…올여름 대구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5곳[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무더위가 시작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도시가 있다. '대프리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대구다. 하지만 뜨거운 날씨만 떠올린다면 절반만 알고 있는 셈이다. 해발 1,000m가 넘는 산에서 계곡 바람을 맞고, 도심 전망대에서 야경을 즐기고, 1,200년 넘는 산사에서 여유를 찾은 뒤 전국적인 치맥 축제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대구
가족 여름휴가, 최대 40만 원 아껴 괌으로!…모두투어·괌정부관광청 1억 원 쏜다[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여름방학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가족이라면 여행 경비를 크게 줄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모두투어는 괌정부관광청과 손잡고 총 1억 원 규모의 혜택을 담은 '모두투어 X 괌정부관광청 여름방학 휴가비 지원' 프로모션을 2일 선보였다.이번 행사는 7월부터 9월 사이 출발하는 괌 에어텔 상품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별도의 조건 없
아직은 숨겨진, 그래서 더 특별한 ‘베트남 에오 지오’[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남들 다 가는 다낭, 나트랑말고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보석같은 휴양지를 찾는다면베트남 질라이성(Gia Lai Province) 퀴논의 에오 지오(Eo Gio)는 어떨까.년리(Nhon Ly) 어촌마을 곁에 자리한 에오 지오는해안을 감싸 안은 듯한 드라마틱한 곡선형 절벽으로여행자를 먼저 사로잡는다.절벽 아래에는 오래된 전설이 전해지
동쪽 밤바다 배들의 길잡이, 경북 '아름다운 등대 7선'[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여름 바다의 낭만과 오랜 역사를 품은 경북의 등대들을 소개하는 ‘빛을 따라, 여름이 쉬어간다’를 발행했다.‘경북여행 MVTI(Monthly Visit Theme Item)’ 7월호에는 누군가의 출항을 지키고 귀항을 기다리며 묵묵히 동해의 길목을 밝혀온 경북의 아름다운 등대 7곳과 박물관을 조명한다.포항 ‘호미곶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