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파격 선택! 노팅엄에 '2840억' 지불 결심...'넥스트 박지성' 이어 '191cm 괴물 MF' 깜짝 영입 후보 등극[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팅엄 포레스트의 미드필더 이브라힘 상가레의 영입까지 추진한다. 상가레는 코트디부아르 국적의 미드필더다. 주 포지션은 수비형 미드필더로 191cm 피지컬과 운동 능력을 주 무기로 삼으며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중원을 장악한다. 2016년 툴루즈 유스팀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한 상가레는 2020년 여름
손흥민 프로 데뷔 클럽에서 55년 만의 대기록 성공…'2부리그 수준 선수가 아니다, 토트넘 복귀 거부 추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함부르크로 임대 보낸 수비수 부슈코비치의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 크로아티아 매체 인덱스는 9일 '부슈코비치는 여전히 바이에른 뮌헨의 영입 대상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부슈코비치 영입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고 김민재가 팀을 떠날 경우 영입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 수많은 명문 클럽이 부슈코비치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가운
亞의 왕은 여전히 '쏘니'...韓 축구 초대형 경사! '2명 배출' 일본 제압, '김민재 2위+이강인 4위' 대륙 최고 선수 6인 포함[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PSG)이 아시아 최고 선수 6인에 선정됐다. 글로벌 매체 '매드풋볼'은 8일(이하 한국시각) "각 대륙의 왕들"이라며 아시아 최고 6명의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아시아 최고 선수 1위에 올랐으며 김민재가 2위를 차지했다. 이강인은 일본의 미토마 카로우(브라이튼)에
'이럴 수가' 한국야구 지겨운 경우의 수, 호주가 부럽다 "한국은 간신히…호주는 단순하다, 이기면 바로 마이애미 간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호주는 단순하다. 이기면 바로 마이애미 간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9일 일본 도쿄의 도쿄돔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예선 호주와 4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4회 연속 예선 탈락 위기에 몰려 있다. 2006년 초대 대회 4강, 2009년 2회 대회 준우승의 영광을 누렸으나 2013년과
“(김)도영이 뭐 할 거 다했죠, 야구 얘긴 안 했어요” 두산맨 박찬호식 격려…여전히 각별한 KIA 후배들[MD인천공항][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김진성 기자] “도영이 뭐 할 거 다하지 않았나요?” 오랜만에 본 박찬호(31, 두산 베어스)는 여전했다. 본래 후배들에게 살갑게 대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대신 묵묵히 챙기는 스타일이다. 두산에 이적하자마자 자비로 오키나와 미니캠프를 주도했고, 자연스럽게 팀에 스며들었다. 베테랑 내야수 강승호(32)도 박찬호를 두고 웃더니, 그래도
'농구괴물'이 '지구 1옵션' 꺾었다! 웸반야마 앞세운 샌안토니오, 휴스턴 대파하고 4연승 질주→선두 오클라호마시티 계속 추격[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농구괴물' 빅토르 웸반야마(22·프랑스)가 '지구 1옵션'으로 불리는 케빈 듀런트(38·미국)와 맞대결에서 웃었다. 다재다능한 능력을 뽐내며 샌안토니오의 승리를 이끌었다. 웸반야마는 9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펼쳐진 2025-2026 N
바이에른 뮌헨은 관심 식었다…'김민재 동료, 리버풀 이적 생각도 없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올리세의 이적설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토크스포츠 등 현지매체는 9일 '올리세는 바이에른 뮌헨 이적시장에서 여전히 가장 주목받는 선수다. 리버풀이 바이에른 뮌헨과 올리세의 이적료를 낮추기 위한 협상 카드로 각포를 포함시키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며 '리버풀은 살라 후계자를 찾고 있다. 살라는 올 시즌 리버풀
모드리치 함박웃음! 세리에 A 우승 싸움 아직 안 끝났다→스쿠데토 양보 못 해! AC 밀란, '밀란 더비'서 인테르 밀란 격파→선두 추격[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 A AC 밀란이 스쿠데토 싸움에 다시 불을 지폈다. 선두를 달리는 인테르 밀란을 제압했다. 2위를 지키며 선두 인테르 밀란을 계속 추격했다. 승점 차이를 다시 한 자릿수로 줄였다. AC 밀란은 9일(이하 한국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 시로에서 펼쳐진 2025-2026 이탈리아 세리에 A 28라운드 홈 경기에
日1337억원 외야수가 자존심 회복하나…ML에 오타니만 있나, 보스턴 마초맨이 돌아왔다 “운 좋게 홈런”[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최선을 다해 스윙했다. 운 좋게 홈런이 됐다.” 요시다 마사타카(33, 보스턴 레드삭스)는 근래 메이저리그에서 다소 잊힌 이름이었다. 5년 9000만달러 계약을 맺고 3년을 보냈지만, 용두사미 느낌이 강했다. 2025시즌에는 55경기서 타율 0.266 4홈런 26타점 16득점 OPS 0.695에 그쳤다. 부진과 엄지손가락 및
"쏘니 떠나고 폭망" 英 BBC까지 토트넘 몰락에 일침, 강등 '대위기' 요인은 잘못된 판매 "SON-케인-존슨 모두 보낸 최악의 선택"[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영국 ‘BBC’가 손흥민(LAFC)을 내보낸 토트넘의 선택을 비판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변화에 나섰다. 먼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선임한 뒤 손흥민이 LAFC로 이적을 했다. 토트넘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팀을 재건하려 했으나 추락이 시작됐다. 카라바오컵과 FA컵 탈락에 이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강인아 잘 있어'...맨유의 '충격' 배신, '레전드 소방수' 승진 없다! '쿼드러플 명장' 선임에 올인→월드컵 전 추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의 눈부신 성과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명장 영입을 통해 '엘리트 클럽'으로의 완벽한 복귀를 꿈꾸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8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월드컵 개막 전 차기 정식 감독을 선임하기로 결정했으며 구단 고위 관계자들이 합의한 목표는 캐릭보다 훨씬 뛰어난 인물이어야
'18번홀 탭인 버디' 이미향, 8년 8개월 만에 LPGA 우승 감격 "아직도 손이 떨려요"[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이미향(33)이 극적인 우승으로 자신의 이름을 다시 알렸다. 이미향은 8일(한국시간) 중국 하이난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2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1
안우진·오브라이언 미친 듯이 그립다…회심의 류현진·곽빈·더닝 카드 한계, 한국야구 제구 잡힌 구위형 에이스 절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안우진(27, 키움 히어로즈), 라일리 오브라이언(31,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미친 듯이 그립다. 한국의 대만전 패배는, 현재 한국이 쓸 수 있는 최상의 마운드를 가동했다는 점에서 ‘힘 싸움’에서의 패배로 받아들여진다. 그래서 더욱 뼈 아프다. 류지현 감독은 오키나와, 오사카 캠프를 거치면서 한국이 이번 대회서 쓸 수 있는
'손흥민과 만나게 됐다'…멕시코 리가MX 명문, 리그스컵 대진에 기대감 폭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멕시코 리가MX 클럽들과 손흥민의 대결이 주목받고 있다. LAFC는 지난 6일 2026시즌 리그스컵 대진 추첨 결과를 발표했다. 리그스컵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클럽과 리가MX 클럽들이 참가해 우승팀을 가린다. LAFC는 오는 8월 멕시코 리가MX 소속 치바스 과달라하라, 톨루카, 케레타로를 상대로 잇단 대결을 펼친다.
'워니 결승 득점' SK, LG와의 혈투 끝 연패 탈출 성공…현대모비스는 KT 제압, DB, 한국가스공사에 승리[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서울 SK 나이츠가 1위 창원 LG 세이커스를 잡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SK는 8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 LG와의 원정경기서 71-70으로 승리했다. SK는 2연패에서 탈출했다. 28승 17패로 3위다. LG는 연승 행진을 2연승에서 마감했다. 31승 14패로 1위다. SK 안영준
'승승승승승 5연승' 오클라호마시티, '커리 빠진' 골든스테이트 완파→시즌 50승 고지 점령…SGA, 27득점 5R 5AS[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디펜딩 챔피언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시즌 50승 고지를 밟았다. 'MVP' 샤이 길저스-알렉산더(SGA)는 27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8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페이컴 센터에서 펼쳐진 2025-2026 NBA 정규시즌 홈
'후반 추가시간 마테우스에게 극장골 헌납'…세르지우 감독 "공정한 결과 아니지만, 축구란 이런 것" [MD현장][마이데일리 = 안양종합운동장 김건호 기자] "계속해서 나아가도록 하겠다." 제주SK는 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FC안양과의 맞대결에서 1-2로 무릎을 꿇었다. 후반 40분 김륜성이 페널티킥을 내줬다. 키커로 나선 마테우스에게 실점하며 제주가 안양에 끌려갔다. 하지만 추가 시간 제주도 페널티킥을 획득했고 네게바가 골망
한국 또 경우의 수 따져야 한다, 필요한 조건은 3가지→日 1위·2실점↓·5득점↑ [MD도쿄][마이데일리 = 도쿄(일본) 김경현 기자] 한국 프로스포츠의 숙명일까. 한국 야구 대표팀이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한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조별예선 3차전 대만과의 경기에서 연장 10회 승부치기 끝에 4-5로 졌다. 1승 2패를 기록한 한국은 4위로 떨어졌다
'유효슈팅 1회+경고' 손흥민 침묵했지만, LAFC는 ‘역사상 첫 개막 3연승’ 새역사...댈러스에 1-0 승리[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LAFC가 개막 후 3연승에 성공했다. LAFC는 8일 오후 12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댈러스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1-0으로 승리했다. LAFC 구단 역사상 첫 개막 후 3연승으로 서부 컨퍼런스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LAFC는 위고 요리스, 에디 세
"핑크색 유니폼 기억에 많이 남을것 같아요~" 흥국생명 유니폼에 새겨진 양효진 이름의 의미 [송일섭의 공작소][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핑크색 유니폼이 나중에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아요." 현대건설의 양효진이 흥국생명 선수들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현대건설은 5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2-3(14-25, 25-20, 10-25, 25-20, 13-15)으로 패했다. 흥국생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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