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상·양준석 3점슛 10방 포함 44점 합작, LG 정규시즌 우승 한걸음 더, 삼성 5연패 몰아넣었다, 칸터 24점 분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LG가 2연패서 벗어났다. 정규시즌 우승에 한걸음씩 다가서고 있다. 창원 LG 세이커스는 13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홈 경기서 서울 삼성 썬더스를 97-88로 이겼다. 2연패서 벗어났다. 32승15패로 단독선두를 질주했다. 2위 정관장에 2경기 차로 도망갔다. 최하위 삼성은 5연패.
음바페 다음은 김민재 동료…'뉴 갈락티코 추진' 레알 마드리드, 이적료 2744억 제안[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올리세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메르쿠르 등 현지매체는 13일 '바이에른 뮌헨에서 눈부신 시즌을 보내고 있는 올리세는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올리세 영입을 위해 거액의 이적료를 제시할 계획이다. 이적료는 1억 60
韓대학선발 ‘공격 축구’ 선포...오해종 감독 “매운맛 보여줄 것”→장하윤 “긴장할 필요 없어” [MD나고야][마이데일리 = 나고야(일본) 노찬혁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 대학선발대표팀 오해종 감독이 덴소컵을 앞두고 일본을 상대로 물러서지 않는 공격적인 축구를 예고했다. 한·일대학축구연맹은 13일 일본 나고야에서 ‘2026 한·일대학축구연맹 덴소컵’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대학축구연맹 대학선발대표팀 오해종 감독과 주장 장하윤이 참석해 각오를 밝혔다
이기면 8시즌 만에 '정규리그 우승', 김종민 감독 "부담 없이 경기 해야...타나차 다음 주에 출전 가능"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최병진 기자]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정규리그 우승에 대한 부담감을 떨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도로공사는 13일 오후 7시 인천삼산체육관에서 흥국생명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한국도로공사는 승점 66으로 1위에 올라 있으며 흥국생명은 3위(승점 57)를 기록 중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승리
'불꽃야구2' 올해도 대전에 둥지…새로운 시즌 준비 중→포맷 변경·선수 공개 모집[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올해도 '야구 도시' 대전에서 야구의 불꽃이 다시 피어오른다.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구 콘텐츠 '불꽃야구2'가 지난 해에 이어 2026년에도 대전에 둥지를 튼다. 불꽃야구 제작사인 스튜디오 C1은 13일 대전시청에서 대전시, (주)국대와 3자간 업무협약을 맺었다. '불꽃야구2'를 대전에 유치하고, 한밭야구장을 전용구장 '파이터
“WBC에서 투수로 뛰는 건 불가능해…다저스와의 약속이야” 오타니 단호하다, 유일한 예외조항? 글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투수로 뛰는 건 불가능하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라이브 피칭을 실시했다. MLB.com의 13일(이하 한국시각) 보도에 따르면 59개의 투구를 18명의 타자를 상대로 실시했다. 7개의 탈삼진을 잡았다. 그러나 이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를
LAFC가 시도한 손흥민 대형 벽화, 시 당국이 제동…북중미월드컵 개막 맞춰 공개 재추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가 손흥민의 대형 벽화를 추진하고 있다. 미국 엘에이이스트는 12일 'LAFC가 지난달 손흥민의 대형 벽화를 코리아타운에 설치할 계획이었다. 손흥민의 대형 벽화는 새 시즌 유니폼 출시 행사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6월 중순으로 연기됐다. 손흥민 벽화가 지연된 이유는 벽화 승인 절차 문제에서 비롯됐다'며 'LA 시 관
"수술도 했는데 대단하다" 김경문 왜 감탄했나…이래서 39세에도 국가대표 가는구나, 아직 한국 야구는 류현진 필요하다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수술도 했는데 대단하죠." 한국 야구의 살아있는 전설 류현진(한화 이글스)은 14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미니카공화국과 8강전에 선발 등판한다. 17년 만에 WBC에 출전하는 류현진은 대만전에 선발로 나와 3이닝 3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3탈삼
따뜻한 봄과 함께 돌아온 3x3 농구…코리아투어 4월 서울 개막[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3x3 코리아투어가 다시 돌아온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3일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앞 광장에서 '2026 KBA 3x3 코리아투어 1차 서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6시즌 코리아투어의 개막을 알리는 첫 번째 대회로, 지난해 우천으로 인해 열리지 못
잔류 확률 1% 토트넘 센터백, 김민재보다 비싸다…바이에른 뮌헨 영입설, 이적료 1030억 돌파[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분데스리가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부슈코비치의 거취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독일 스폭스 등은 13일 '19세 센터백 부슈코비치는 함부르크의 수비 리더로 빠르게 자리매김하며 올 시즌 가장 주목받는 선수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바이에른 뮌헨을 비롯한 여러 유럽 명문 클럽들이 부슈코비치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당연하다. 부
떠나는 여자배구 전설, 캡틴 이대로 보낼 수 없다 "효진 언니에게 꼭 우승을, 팀으로 뭉쳐 웃게 해주겠다"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효진 언니를 웃게 해줘야죠." 현대건설 세터 김다인은 지난 12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와 경기에 선발로 나와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김다인은 네 명의 공격수에게 두 자릿수 득점을 선물하며 안정적인 공격 분배를 보여줬고, 예리한 서브로 서브 득
호주서 온 25세 이든, 첫 우승 정조준...“규민이 형의 아들 이름도 이든이래요”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이보미 기자] 2025-2026시즌 도중 새 아시아쿼터로 대한항공에 합류한 이든이 팀 상승세를 돕고 있다. 이든은 1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KB손해보험전에서 3-0(25-18, 25-20, 27-25)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외국인 선수 러셀과 아웃사이드 히터 정한용은 선발 라인업에서
“이탈리아가 미국 구했다, 내 잘못이야” 대망신 당한 美감독 뒤늦은 사과…오타니의 日넘고 우승해야 자존심 회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탈리아가 미국을 구했다.” 미국 마크 데로사(51) 감독이 뒤늦게 사과했다. 이탈리아가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B조 최종전서 멕시코를 9-1로 완파, 4승으로 조 1위를 확정했다. 이탈리아의 이 승리로 멕시코가 2승2패, 조 3위를 확정했다. 3연승 이후
KS 준우승팀에 KO 펀치 날렸는데, 박진만 왜 쓴소리 날렸나…실책-실책-실책-실책에 일침 "야수들 집중해라"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야수들 수비에 집중해라."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선수들에게 집중력을 요구했다. 삼성은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12-3 대승을 챙겼다. 기분 좋은 시범경기 출발을 알렸다. 비록 시범경기지만 타선이 대폭발했다. 김성윤 3안타 2득점, 이성규 2안타 1득점,
'4개월 만에 출전→15분 2실수 3실점 호러쇼' 손흥민 전 동료 입 열었다…"꿈에서 악몽으로, 그리고…"[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꿈에서 악몽으로…" 토트넘 홋스퍼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가 악몽 같은 하루를 보낸 뒤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입을 열었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펼쳐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서 2-5로 패배했다
ERA 5점대 투수가 삼성 희망이 되나…145km KKK 대반전, KS 준우승팀 압도하다 "재현이 뭐 좀 사줘야지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안 떨릴 줄 알았는데." 삼성 라이온즈 투수 양창섭이 시범경기 첫 경기부터 인상적인 피칭을 선보이며 올 시즌을 기대케했다. 양창섭은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선발로 나와 4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삼성의 12-3 승리에 기여했다. 1회
박지현·강이슬 3점슛 8개 포함 42점 합작, 한국 여자농구 나이지리아 완파하고 월드컵 최종예선 첫 승[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과 강이슬이 3점슛 8방을 합작했다. 한국이 시원하게 첫 승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리옹 빌뢰르반 아스트로발레에서 열린 2026 FIBA 여자월드컵 최종예선 A조 나이지리아와의 2차전서 77-60으로 완승했다. 한국은 독일에 대패한 뒤 곧바로 분위기를 바꿨다. 1승1
美쳤다! '야투 성공률 75%' 레너드 45득점 大폭발→'153점' LA 클리퍼스, 미네소타에 25점 차 대승[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LA 클리퍼스의 카와이 레너드(35·미국)가 '에이스' 면모를 과시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그야말로 미친 듯한 슛 감각을 자랑하면서 45득점을 생산했다. LA 클리퍼스는 레너드를 중심으로 무려 153득점을 터뜨리며 안방에서 25점 차 대승을 신고했다. 레너드는 12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준우승→준우승→?' 프로농구 SK, EASL 파이널서 동아시아 챔피언 도전→첫 상대는 대만 타오위안[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서울 SK 나이츠 프로농구단(단장 장지탁)은 "오는 18일부터 마카오에서 열리는 EASL FINALS에 나서 동아시아 프로농구 챔피언에 도전한다"고 12일 알렸다. 2025~2026 EASL 예선 A조에서 일본 우츠노미야 브랙스와 4승2패로 동률을 이뤘으나 아쉽게 골득실차로 조 2위를 차지한 SK나이츠는 18일부터 마카오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무패 우승' 기여 우크라이나 초신성 영입 노린다!…"가장 전도유망한 수비 자원 중 한 명"[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우크라이나 신성이 잉글랜드 무대를 밟을까. 영국 '팀토크'는 12일(한국시각) "소식통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디나모 키이우의 타라스 미하우코를 영입하려는 클럽들 중 하나다"면서도 "하지만 토트넘 홋스퍼를 포함한 다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상위권 클럽들도 미하우코에게 관심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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