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눈물 보인 대만, 체코 상대 만루포+9득점 화풀이→2패 뒤 첫 승…3연패 체코 예선 탈락 [MD도쿄][마이데일리 = 도쿄(일본) 김경현 기자] 대만 대표팀이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첫 승을 기록했다. 쩡하오지우 감독이 이끄는 대만은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1라운드 C조 조별예선 3차전 체코와의 경기에서 14-0으로 승리했다. 첫 승리다. 대만은 호주전 0-3, 일본전 0-13으로 무릎을 꿇었다. 일본엔 7회 콜드게임을
KIA에서 ERA 4.91 찍었던 투수가 7실점 박살에도 또…브라질은 역시 야구 아닌 축구, 저지에게 ‘혼쭐’[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7실점 박살에도 또… 브라질은 역시 축구의 나라다. 야구는 무리다.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B조 예선 미국과의 첫 경기서 5-15로 대패했다. 미국이야 초호화 메이저리거 군단이 제 몫을 했고, 관심은 브라질 선발투수였다.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즈에서 뛰는 브
"SONG의 부상, 악명 높은 부상인데" 홈런 치고 이게 무슨 날벼락, 송성문 ML 데뷔 문제없나…소속팀 신중, 대형 악재 막는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송성문이 입은 복사근 부상은 재발하기 쉬운 부상으로 악명이 높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의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은 아무 문제 없이 진행될 수 있을까. 송성문은 지난 6일(한국시각) 시애틀 매리너스와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미국 무대 데뷔 첫 홈런을 날렸다. 그러나 3회 옆구리 통증으로 교체됐다. 걱정이 될 수밖
'쏘니 또 만났네?'...손흥민 활약에 기립 박수 보낸 '멕시코 레전드' LA FC 복귀! 구단주로 변신, 지분 6% 전격 매입[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LA FC '레전드' 카를로스 벨라가 구단주로 복귀한다. 미국 '스포르티코'는 6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스타 벨라가 LA FC로 돌아온다. 지난해 5월 은퇴를 발표한 벨라는 선수 복귀가 아닌 다른 길을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아스날에서 유럽 무대에 데뷔한 벨라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활약했다.
"저는 보지 않아요" 한일전 선발 고영표, 왜 오타니&日 영상 확인하지 않나 [MD도쿄][마이데일리 = 도쿄(일본) 김경현 기자] '한일전 선발투수' 고영표(KT 위즈)가 일본 대표팀 영상을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고영표는 7일 19시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조별예선 2차전 일본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일본은 6일 대만에 13-0으로 7회 콜드게임 승을 거뒀다. 2회 오타니 쇼헤이()의
박상규 대전서구이글스 유소년야구단 감독 "아이들과 함께 '독수리'처럼 높게 비상해야죠!"[일구일행인터뷰-32]일구일행(一球一幸). 공 하나하나에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이 있다. 드넓은 운동장에서 공을 던지고 치고 달리며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라는 소년들. 바로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 소속 유소년야구 선수들이 주인공이다. '공부하는 야구, 행복한 야구, 즐기는 야구'를 지향하는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은 2011년 문을 열고 한국 야구 유망주 육성 산실이 됐다. 두산
'김민재 풀타임' 바이에른 뮌헨, '카스트로프 선발 출전' 묀헨글라드바흐 대파하고 분데스리가 선두 질주[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풀타임 활약한 바이에른 뮌헨이 묀헨글라드바흐를 대파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7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묀헨글라드바흐와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5라운드에서 4-1로 크게 이겼다. 김민재는 풀타임 활약하며 대승을 함께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분데스리가 5연승과 함께 21승3무1패(승점 6
"대견하다, 고맙다" 41살 감독대행은 왜 이란 선수 활약에 뭉클했나…에이스 장염 투혼, 진짜 봄배구 기적 만든다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대견하다." 박철우 감독대행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6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대한항공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7, 25-19, 25-15, 25-23)로 승리했다. 박철우 대행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 11승 4패로 순항 중인 우리카드(승점 50점 17승 16패
'와' 다저스 얼마나 강하길래, 46세 야구 전문가 감탄했나…김혜성 우승반지 또 끼나 "25년 동안 이런 팀 있었나"[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25년 동안 야구를 취재했는데." 미국 스포츠 매체 ESPN 제프 파산 기자는 약 25년 동안 야구를 취재하며 이름을 날린 메이저리그 전문가다. 그런 파산 기자도 이번에는 한 팀을 강력한 우승후보로 점찍었다. 어느 팀도 대항할 수 없다고 봤다. 바로 2년 연속 월드시리즈를 제패한 LA 다저스. 21세기 최초 월드시리즈 2연패
"그들은 우리가 아름다운 축구를 해도 계속 떠들 것"…아스널 레전드 '예약' 성골 유스 소신 발언[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우리는 그저 우리만의 길을 간다." 아스널 유스 출신인 부카요 사카가 아스널을 향한 비판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아스널은 올 시즌 22년 만의 리그 우승을 위해 달리고 있다. 20승 7무 3패 승점 67점으로 1위다.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60점)와의 격차는 7점 차다. 맨시티가 1경기를 덜 치렀다. 아스널은 2003-04
손흥민 빠지니 홈에서도 힘 못 쓰는 토트넘! 홈 성적 EPL 꼴찌권→투도르 감독 체제 3연패 '총제적 난국'[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팀이 맞나 싶다. 손흥민(34·LAFC) 전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끝 모를 추락을 하고 있다. 강등 위기에 빠졌다. 특히, 홈에서 더 약해 팬들의 고개를 가로젓게 만든다. 토트넘은 6일(이하 한국 시각) 잉글랜드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 EP
"손흥민이 반칙 당해서 퇴장 줬어"...SON '특혜' 음모론 논란, 백태클 후 '황당 망언' 터졌다! MLS까지 공식 발표 "심각한 태클 맞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휴스턴 다이나모의 벤 올슨 감독이 손흥민에게 가해진 반칙이 퇴장감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LAFC는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차한 BBVV 컴패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휴스턴과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두 번의 퇴장을 유
콧수염 외인 2점→3점 왜 이러나…1위팀 승승승승승 실패, 사령탑 한숨 "배구 까먹은 건 아닌데, 원인 찾아야"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원인을 찾아야 한다." 헤난 달 조토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6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우리카드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27-25, 19-25, 15-25, 23-25)으로 패하며 5연승에 실패했다. 1위 대한항공(승점 66점 22승 11패)은 5연승 실패와 함
미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끌고 싶다'...'38세' 천재 감독, 그린라이트 보냈다 "에이전트 통해 맨유 부임 의사 표시"[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독일 축구대표팀의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직에 관심을 보인다고 전해졌다. 영국 ‘팀토크’는 6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다음 감독을 두고 여전히 고심을 하는 가운데 나겔스만 감독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지난 12월 성적 부진으로 후벵 아모림 감독을 경질했다. 아모림 감독은 2024년
'와 오타니 만루포 포함 10득점' 日 화력 미쳤다, WBC 한 이닝 최다 득점 신기록... 그래도 韓 기록은 못 넘었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오타니 쇼헤이를 앞세운 일본 WBC 대표팀이 첫 경기 대만전에서 압승하면서 디펜딩챔피언의 면모를 뽐냈다. 일본은 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1라운드 C조 대만과의 경기에 13-0으로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5회까지 15점, 7회까지 10점 차로 벌어진 채 이닝이 끝나면 콜드게임이 선언된다.
'세계 최고 선수들 끌어 모으고 있다'…튀르키예 최강팀, 바이에른 뮌헨에 김민재 이적 문의[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 영입을 위한 다양한 클럽들의 관심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스폭스 등 현지매체는 6일 '바이에른 뮌헨의 스타플레이어가 점점 더 많은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상당한 이적료를 얻을 수 있고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며 '근육 부상에서 회복한 김민재는 최근 바이에른 뮌헨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근
[MD포토] 오타니 '첫 공 타격 2루타'[마이데일리 = 도쿄(일본) 한혁승 기자] 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조별리그 일본-대만 경기.일본 오타니가 1회초 첫 자로 나와 초구를 타격해 2루타를 기록했다.
'마레이 25득점 19리바운드 맹활약' LG, 현대모비스 잡고 2연승 질주…현대모비스 3연패 수렁[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창원 LG 세이커스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를 상대로 강한 면모를 이어갔다. LG는 6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 현대모비스와의 홈경기서 83-75로 웃었다. 2연승 중인 LG는 31승 13패로 1위다. 현대모비스전 8연승을 이어갔다. 현대모비스는 3연패 수렁에 빠졌다. 15승 28패로
'4위 탈환' IBK 봄배구 희망의 불씨 계속...국내 5호 '수비 10,000개 성공' 황민경 선발 카드 통했다, 정관장에 셧아웃 승리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최병진 기자] IBK기업은행이 4위 자리를 탈환하며 봄배구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다. IBK는 6일 오후 7시 대전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진 정관장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3-0(25-10, 25-18, 26-24)으로 승리했다. 승점 50이 된 IBK는 GS칼텍스(승점 48)를 밀어내고 4위로 올라
'윌리엄스 27득점' KT, SK전 9연패 늪 탈출→승률 5할 회복→6위 수성…SK는 2연패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김건호 기자] 수원 KT 소닉붐이 6위 자리를 수성했다. KT는 6일 수원 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 서울 SK 나이츠와의 맞대결에서 81-70으로 승리했다. KT는 SK전 9연패에서 탈출했다. 2연승을 질주하며 22승 22패로 6위다. 만약 패배했다면,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공동 6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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