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중원 리빌딩’ 시동...‘넥스트 피를로’ 선수와 접촉 완료, 카세미루 후계자로 낙점! 뉴캐슬 이적료 ‘1970억’ 요구[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산드로 토날리(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영입을 위해 접촉을 시작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4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중원 포지션에 수준 높은 선수를 보강하기 위해 토날리를 영입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올여름 미드필더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카세미루가 올 시즌 종료 후
'손흥민이 최고 전술, 2명 퇴장으로 사실상 경기 끝냈다'…MLS 파워랭킹 1위 질주[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올 시즌 전력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LAFC는 지난 1일 미국 휴스턴 쉘에너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2라운드에서 휴스턴을 2-0으로 완파했다. 손흥민은 LAFC의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 팀 공격을 이끈 가운데 델가도의 선제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특히 손흥민을 마크하던 휴스턴 선수 2명이 잇달아 퇴
김포 U-12, 2026 STAY 영덕 동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우승![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포FC 12세 이하(U-12)팀이 ‘2026 STAY 영덕 동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종민 감독이 이끄는 김포 U-12는 2026 STAY 영덕 동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1차 리그 B조에 속해 3경기를 치렀다. 1차 리그에서 3승(14득점 3실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2차 리그로 진출하였다. 2차
손흥민 ‘이적 타이밍’ 신의 한 수! 토트넘 ‘충격 조항’ 공개, 강등 시 주급 50% 삭감...“레비 전 회장의 보호 장치”[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될 경우 선수들의 주급이 대폭 삭감될 예정이다. 토트넘은 올 시즌을 앞두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이끈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한 뒤 토마스 프랭크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그러나 토트넘은 프랭크 체제에서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FA컵과 카라바오컵에서 조기 탈락했고, 잉글랜드 프
어떻게 버텨야 할까, 솔직히 숨이 턱 막힌다…살인적인 일본 타선, 1 or 2번 오타니부터가 지옥[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숙적이고 라이벌이다. 하지만 숨이 턱 막히는 게 사실이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은 C조에 속해 있다. C조에서는 일본-체코-호주-대만이 한국과 함께 다음 라운드 진출을 두고 전쟁 같은 승부를 벌인다.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을 매치업은 단연 일본전이다.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는 영원한 숙적이자 라이벌이다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 앞장선다...서울 이랜드, 아카데미 오픈 트레이닝 개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서울 이랜드가 구단 산하 취미형 축구 클래스 '서울 이랜드 FC 아카데미' 개편을 맞이해 진행한 오픈 트레이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달 28일 목동운동장 다목적구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 참가자와 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개편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훈련 세션은 아카데미 양주영 코
'어서와! V리그는 처음이지' 6년차 득점왕 노리는 선배의 조언…모든게 신기 인도 국대 신입 [곽경훈의 현장][마이데일리 = 의정부 곽경훈 기자] 지난 24일 경기도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KB손해보험-삼성화재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전 코트에서 웜엄이 시작되자 비예나가 팀에 새롭게 합류한 아밋에게 다가갔다. 웜업을 하면서 V리그 6년 차 비예나는 아밋에게 여러가지 조언을 했다. 비예나는 아밋에게 웜업 관련해서 여러
"KBO 세계 3위리그, 뛰어난 선수들 포진했다" 송성문→김하성→문동주→원태인→오브라이언 다 빠졌는데…美 왜 주목하나[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뛰어난 선수들이 다소 포진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어떤 성적을 거두게 될까. 미국 매체 CBS스포츠는 최근 2026 WBC 파워랭킹을 매겼다. 1위부터 10위까지 정했다. 1위는 미국이었다. CBS스포츠는 "코빈 캐럴과 조 라이언이 부상으로 이탈했고, 타릭 스쿠
바비→하퍼→저지→슈와버→브레그먼→롤리→美 숨막히는 핵타선, 오타니의 日나와…이정후 없는 SF에 19안타·15득점 폭발[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정상 탈환에 도전하는 미국. 오타니 쇼헤이의 일본을 넘을 수 있을까. 타선만큼은 가공할 만한 위력이다. 미국은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WBC 공식 연습경기서 15-1로 대승했다. 양측의 합의로 10이닝 경기로 진행했다. 그만큼 미국
'충격' 김하성 절친 왜 이러나, 또 금지약물 적발→약쟁이 꼬리표 못 뗀다…162G 출전 정지, 266억 날아갔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김하성 절친' 주릭슨 프로파(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2년 연속 금지약물 양성 반응을 보였다. ESPN을 비롯한 미국 언론들은 프로파가 두 번째 금지약물 양성 반응을 보여 16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게 됐다고 전했다. 이미 지난해 양성 반응을 보여 징계를 받았던 프로파는 80경기 출장 정지 당한 바 있다. 두 번째 적발로
"공격포인트 많이 쌓는 선수로 기억되고 싶어요"…'아쉬웠던 골대 강타' 아부달라가 전한 득점 약속 [MD현장][마이데일리 = 춘천송암스포츠타운 김건호 기자] "공격포인트를 많이 쌓는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 강원FC는 3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1차전 마치다 젤비아와의 홈경기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전반전 여러 차례 마치다의 골문을 두드린 강원이었다. 하지만 후반 초
“WBC 결승 9회말 커쇼 vs 오타니? 美위해 안 나가는 게 낫다” 커쇼 유쾌한 농담…라스트댄스, 전의 불태운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미국을 위해 안 나가는 게 낫다.”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미국과 일본의 결승은 9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와 마이크 트라웃(35, LA 에인절스)의 ‘세기의 투타 맞대결’이 하이라이트였다. 오타니가 주무기 스위퍼로 당시 에인절스에서 한솥밥을 먹던 트라웃을 헛스윙 삼진으로 잡고 일본의
'전 세계 축구팬들이 원한다, 상업적 가치도 충분'…중국, 이란 대신 월드컵 출전 억지 주장[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란의 북중미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한 가운데 대체 국가가 주목받고 있다. 미국은 지난달 28일 이란에서 군사작전을 단행해 최고지도자 하메네이를 사살했다. 미국의 추가 공습 가능성도 점쳐지는 가운데 북중미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 이란은 대회 출전이 불투명하다. 이란은 2026 북중미월드컵 G조에 속한 가운데 벨기에, 이집트, 뉴질랜
김민재 ‘새 파트너’ 찾았다! 바이에른 뮌헨 ‘플랜 B’ 가동, ‘17세 초특급 유망주’ 영입 착수...선수+에이전트와 접촉 완료[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다니엘 반자키(벤피카)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뮌헨 소식에 정통한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는 3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은 올여름 영입 후보 명단에 반자키를 추가했다"고 보도했다. 반자키는 포르투갈 국적의 수비수로 주 포지션은 라이트백이다. 뛰어난 공격 가담 능력이 강점으로 꼽히며 오버래핑 이후 1대1 돌파로
강원과 득점 없이 무승부, 日 마치다 쿠로다 감독 "강원의 열정 인상 깊어…누가 더 많은 열정 갖고 뛰느냐가 중요" [MD현장][마이데일리 = 춘천송암스포츠타운 김건호 기자] "강원FC의 열정이 인상 깊었다." 강원FC는 3일 오후 7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마치다 젤비아와의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1차전서 득점 없이 비겼다. 마치다는 리그스테이지 1위로 통과한 저력을 보여준 팀이다. 8위로 16강 무대를 밟은 강
美쳤다! 팀 자유튜 성공률 91.4%…'머레이 45득점+요키치 더블더블' 덴버, 유타 잡고 연패 탈출[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가 원정에서 소중한 승리를 거두고 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90%가 넘는 놀라운 자유투 성공률을 바탕으로 승리를 따냈다. 덴버는 3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트시티의 델타 센터에서 펼쳐진 2025-2026 NBA 정규시즌 유타 재즈와 원정 경기에서 128-125로 이겼다. 팽팽한
맨유 ‘칼바람’ 분다...‘아모림 애제자’ 올여름 방출 수순, 결별 가능성 등장! ‘HERE WE GO’ 이탈리아 세리에A ‘러브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마누엘 우가르테가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맨유 소식에 정통한 ‘센트레 데빌스’는 3일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의 보도를 인용해 “우가르테는 올여름 맨유를 떠날 수 있다”고 전했다. 우가르테는 우루과이 국적의 수비형 미드필더다. 중앙 미드필더도 소화할 수 있으며 넓은 활동량과 강
이게 ML 136G 클래스인가, '태극전사' 더닝은 배트를 부숴…경기 후 우승 포수에게 고개 숙였다 [MD오사카][마이데일리 = 오사카(일본) 김경현 기자] 데인 더닝이 '태극마크'를 단 첫 등판서 훌륭한 투구를 선보였다. 더닝은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2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더닝은 한국인 미수 더닝(한국명 정미수)과 미국인 아버지 존 더닝 사이에서 태어났다. 왼팔 이두에 한글로 '같은 피'라는
‘쏘니’ 떠난 뒤 막장, 토트넘 ‘리더십’ 붕괴...英 매체 ‘SON 후임’에 이어 ‘부주장 CB’ 비판!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이 떠난 뒤 토트넘 홋스퍼의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다. 영국 '타임즈'는 3일(이하 한국시각)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올 시즌 토트넘의 불안한 수비 라인에서 주장으로서 무모하고 성급한 플레이를 반복하며 가장 큰 비판을 받아왔다. 그러나 그의 징계 결장 기간 동안 미키 판 더 벤 역시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보
'이럴 수가' 오타니 타순 아직도 못 정했다, 최종 리허설은 리드오프…日 감독 고심 중 "상황 확인하겠다" [MD오사카][마이데일리 = 오사카(일본) 김경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는 몇 번 타순으로 출전할까.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이끄는 일본 2026 WBC 대표팀은 3일 오후 7시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한신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를 마치고 '결전의 땅' 도쿄돔으로 이동한다. 아직 오타니의 타순을 정하지 않았다. 오타니는 전날(2일) 오릭스 버팔로스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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