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순위 싸움, '36득점' 워니가 SK 승리 이끌었다…"한 경기 한 경기 집중하는 것이 중요" [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김건호 기자] "한 경기 한 경기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밀 워니(서울 SK 나이츠)는 1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원주 DB 프로미와의 홈경기서 36득점 14리바운드로 활약하며 팀의 89-68 승리를 이끌었다. SK는 순위 싸움 중인 DB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맞대결에서 웃으며
“(조)병현이 편안하게 봤다, 국대는 오버해야…돌아오면 머리 아프겠죠?” 이숭용 쏘 쿨, 속 타도 감독이기 전에 야구인[MD광주][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편안하게 봤다. (조)병현이나 (노)경은이는 걱정 안 한다.” SSG 랜더스는 현재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핵심 불펜을 2명이나 보냈다. 마무리 조병현(24)과 마무리급 메인 셋업맨 노경은(43). 두 사람은 대표팀 불펜에서도 핵심으로 활약 중이다. 단, 경험이 풍부한 노경은은 노경은스럽게 던지는 반면, 조병현은 다소 위태
충청남도 태안중학교, ‘제56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올 시즌 첫 단체전 우승[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태안중학교(충청남도)는 12일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6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중학교부 단체전에서 순천이수중학교(전라남도)에 4-1로 승리하며 올 시즌 첫 우승이자 8년 만에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준결승전에서 마산중학교(경상남도)에 4-1로 승리해 결승에 진출한 태안중학교(충청남도)는 결승에서 순천이
[오피셜] '손흥민이 북중미 휩쓴다'…챔피언스컵 코스타리카 원정도 전석 매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과 LAFC 선수들의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코스타리카 원정이 주목받고 있다. LAFC는 지난 11일 미국 LA에 위치한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라후엘렌세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1차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LAFC는 오는 19일 16강 원정 2차전
[오피셜] 드디어 웃었다...맨유 '1310억 괴물 ST' 요케레스-홀란드 제압! PFA 이달의 선수상 수상, "뛰어난 활약 인정받은 결과"[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벤자민 세슈코가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PFA는 10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맨유의 슈퍼 슬로베니아 선수, 세슈코가 2월 PFA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팬 선정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세슈코는 슬로베니아 국적의 장신 공격수다. 주 포
"쏘니 LA FC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손흥민 차원이 다른 활약! 시즌 '6호 도움' 폭발, 현지 매체 '극찬' 세례[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시즌 6번째 도움을 기록한 손흥민(LA FC)이 현지 매체의 호평을 받았다. 손흥민은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로스엔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라후엘렌세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도움 1개를 올렸다. LA FC는 1-1 무승부를 기록했
맨유 '초대형 참사'...역대 '최악의 먹튀' 확정! '문제아' 영입에 총 '2735억' 지출, "엄청난 실수의 대가"[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제이든 산초(아스톤 빌라)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사에 남을 실패 영입 사례로 기록될 가능성이 커졌다. 산초는 도르트문트에서 폭발적인 활약을 펼치며 유럽 최고의 유망주로 떠올랐다. 2018-19시즌 분데스리가 도움왕에 올랐고, 맨유는 2021년 여름 8500만 유로(약 1450억원)를 지불하며 산초를 영입했다. 그러나 산
'교체 출전' 이강인, 오프사이드 득점 취소…PSG, 첼시 5-2 대파하고 UCL 8강 예약[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이 교체 출전한 파리생제르망(PSG)이 첼시를 대파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PSG는 12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첼시에 5-2로 크게 이겼다. 이강인은 후반 24분 뎀벨레 대신 교체 출전해 20분 가량 활
'와' 34살에 이렇게 잘할 줄이야…5년 만에 어떻게 부활 선언했나, 김연경 빠진 흥국 복덩이 되다 "난 늘 마지막이었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난 늘 마지막이었다." 흥국생명 아웃사이드 히터 최은지의 전성기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KGC인삼공사(現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에서 뛸 때였다. 2018 KOVO컵 우승과 함께 MVP를 수상했고, 2018-2019시즌부터 2020-2021시즌까지 주전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약했다. 2018-2019시즌에는 30경기에 나와
“WBC가 ML 올스타전 대체한다? 오타니가 WBC를 끌어올렸다” 끝없는 개최시기 논란…3월이 적기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WBC가 올스타전을 대체한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은 2006년 초대 대회를 시작으로 2009년, 2013년, 2017년, 2023년에 이어 이번 2026년 대회가 6회 대회다. 타릭 스쿠발(30,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처럼 대표팀에 1경기만 뛰고 소속팀으로 도망가는 선수도 있지만, 대다수 선수의 이 대회를 향한 시선이 진지해졌
'쏘니 나는 결정했어' SON 전 동료, 월드컵 출전 포기하다…센트리 클럽 가입 4G 남기고 국대 은퇴 선언[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의 전 동료 카일 워커(번리)가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데일리 스타'는 11일(한국시각) "워커가 잉글랜드 국가대표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고 했다. 워커는 2011년 11월 A매치 데뷔에 성공했다. 지금까지 96경기를 뛰었다. 우측 풀백인 그는 잉글랜드의 주축 멤버였다. 유로 2016, 2018 국
김민재 동료 카드 세탁 의혹, '6-1 대학살' 바이에른 뮌헨 UCL 8강 사실상 확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아탈란타를 대파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행 9부능선을 넘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11일 이탈리아 베르가모에 위치한 스타디오 디 베르가모에서 열린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6-1 대승을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결장했다. 바이에른
'韓 축구 천만다행' 쏘니 또 아찔한 장면 발생! LA FC 사령탑 심판 판정에 분노..."MLS와 달라, 완전 짜증나는 유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LA 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심판 판정에 불만을 드러냈다. LA FC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로스엔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라후엘렌세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LA FC는 전반전부터 경기 주도권을 잡고 알라후엘렌세를 강하게 압박했
'손흥민의 LAFC 상대로 이변 불가능 아니다'…코스타리카 클럽, 1차전 무승부에 자신감 상승[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하며 동점골을 어시스트한 LAFC가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을 무승부로 마쳤다. LA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1-1로 비겼다. 손흥민은 풀타임 활약하며
만화 찢고 나온 배구 여신들…트리플에스 4人, 코트 집어삼킨 '환상 서브' [유진형의 현장 1mm][마이데일리 = 수원 유진형 기자] 3월의 꽃샘추위도 배구 코트의 뜨거운 열기를 꺾지는 못했다. 지난 7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 빅스톰과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경기. 이날 경기장은 시작 전부터 유독 화사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의 멤버 채연,
손흥민 득점 없어도 막강 전력…LAFC, MLS 파워랭킹 1위 질주[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가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전력이 가장 강한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MLS는 11일 2026시즌 3라운드까지 치른 상황에서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LAFC는 MLS 파워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MLS는 'LAFC 마르티네스의 환상적인 중거리 슛이 LAFC의 다소 부진했던 공격력을 만회해줬다. L
“야구공 둥글다, 전력 좋다고 계속 이기는 것 아냐” 이대호 확신…소토? 아쿠나? 한국은 잃을 게 없다, 17년만의 4강 신화도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야구공은 둥글다. 전력이 좋다고 계속 이기는 것은 아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이 내친김에 2009년 대회 준우승 이후 17년만에 4강 신화에 도전한다. 14일 7시30분(이하 한국시각) D조 1위와 8강전을 갖는다. 12일에 열릴 도미니카공화국-베네수엘라전 승자가 한국을 만난다. 도미니카공화국과 베네수엘라는 화려한
'아쉽다' 끝내 플레이오프 좌절... 봄배구 전도사, 선수들에게 미안함부터 전했다 "감독 책임이다" [MD부산][마이데일리 = 부산 심혜진 기자] 한국전력이 3시즌만의 봄배구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OK저축은행은 11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한국전력과 맞대결을 펼친다. OK저축은행은 16승 18패(승점 47)로 6위에 자리했다. 남은 2경기를 모두 이겨도 경쟁팀을 앞설 수 없다. 아쉽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봄
풀타임 손흥민, 슈팅 7개-키패스 5회 종횡무…LAFC 슈팅 28개 퍼붓고도 무승부[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올 시즌 일곱 번째 어시스트를 기록한 LAFC가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을 무승부로 마쳤다. LA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1-1로 비겼다. 손흥민은 풀타임 활약하
"무자비한 결정력이었다"…5경기 만에 득점포 재가동한 배준호, 시즌 3호 골 쾅! 英 매체 칭찬[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무자비한 결정력이었다." 스토크 시티는 11일 오전 5시(한국시각)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벳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37라운드 입스위치 타운과의 맞대결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스토크는 2연패에서 탈출했다. 13승 9무 15패 승점 48점으로 15위다. 입스위치는 18승 1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