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충일이자 토요일인 오늘은 미세먼지 없이 맑은 대기 속 한낮 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1~18도, 낮 최고기온은 23~30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14~18도, 최고 22~28도)과 비슷하겠다.
수도권 등 중부지방은 오후까지는 맑다가 늦은 저녁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남부지방엔 오전부터 구름이 많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수준으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0.5~1.0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일요일인 7일은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전부터 경북권 남부와 경남권, 제주도에 비가 오기 시작해 오후부터는 전라 동부까지 확대되겠다. 제주도는 오후에, 그 밖의 지역은 저녁에 비가 그치겠다.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전남 동부에는 오전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북 동부·전남 동부, 대구·경북 남부·경남이 5~20㎜, 부산·울산이 5㎜ 안팎, 제주도가 5~10㎜다.
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 낮 최고기온은 21~30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남해 0.5~2.0m로 예상된다.
안상준 기자 ansang@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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