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대만서 김종국에게 사과…
“미안하다 진짜 여기까지 왔는데”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방송인 추성훈이 김종국에게 돌연 사과하는 모습을 내비친다. 오는 10월 6일 첫 방송되는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다.
지난 5월 방송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에서 예측불허 여정과 티키타카 브로맨스로 시청자를 무장해제 시켰던 추성훈과 김종국이 새로운 막내 지코와 함께 한층 짜릿한 즉흥 여행에 돌입한다.
특히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SNS 플랫폼 합산 조회수 1억 뷰에 육박하는 폭발적인 반응과 대만 OTT 예능 부문 1위에 등극하는 등 글로벌 화제성을 증명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의 바통을 이어받아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와 관련 합류부터 뜨거운 화제를 일으킨 NEW 막내 지코가 심상치 않은 ‘상남자 출사표’를 던진 ‘사전 인터뷰’ 영상이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지코는 인터뷰 시작부터 “저는 하남자는 아닌 것 같다”라며 “실제로 호르몬적으로 테스토스테론이 높다”라고 당당하게 ‘상남자 지수’를 과시한다.
심지어 지코가 “이거 보면 종국이 형이 목덜미 잡을 것 같은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안겨주는 것. 더욱이 지코는 “제육볶음과 돈가스”라고 소울푸드를 꼽은 후 “어쩔 수가 없다. 진짜 죄송하다”라고 확고한 아저씨 입맛에 대해 사과까지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김종국은 ‘사전 만남’ 영상에서 ‘런닝맨’으로 확고한 인기를 얻고 있는 대만으로 향하는 것에 의기양양하는가 하면 방송사 대표를 직접 찾아가 자신감을 드러내는 등 기대에 부푼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추성훈은 대만 공항에서 ‘종국이만 돌아가라’라는 손팻말을 들고는 “미안하다 진짜. 여기까지 왔는데 돌아가야 하니까”라며 김종국과 만나자마자 티격태격 케미를 터트려 폭소를 선사한다.
과연 극강의 상남자력 추성훈, 김종국과 취향조차 평범하지 않은 NEW 막내 지코가 대만에서 어떤 ‘삼형제 케미’를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오는 10월 6일 밤 9시 40분 안방극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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