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놀유니버스가 NOL 앱에 엔터·티켓 카테고리를 신설하며 공연·전시 예매 서비스까지 영역을 확대했다.
NOL 앱 하나로 ▲콘서트 ▲뮤지컬 ▲전시/행사 ▲연극 ▲클래식/무용 ▲아동/가족 등 전 장르 공연을 한 곳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국내 지역별 티켓 큐레이션으로 콘텐츠 탐색에 편리함을 더하고 NOL 단독 상품을 지속 확대해 차별화된 예매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NOL은 카테고리 오픈을 기념해 1월 한달간 ‘NOL에서 만나는 이달의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예매 수수료 전면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인기 작품을 최대 50% 특가에 선보이는 타임세일과 ▲신작 얼리버드 및 오픈 위크 할인 ▲2인 예매ㆍ재관람 할인 ▲낮 공연 관람객을 위한 마티네 할인 등 다양한 맞춤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최동휘 놀유니버스 마케팅전략실 리더는 “엔터ㆍ티켓 서비스 결합으로 NOL은 여행을 넘어 공연과 전시까지 아우르는 종합 여가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모든 즐거움이 NOL 안에서 풍요롭고 매끄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통합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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