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이 ‘나라사랑카드’와 연계한 연간 프로모션을 진행, 국군 장병들의 여가 생활 지원에 나선다.
이번 프로모션은 군 복무 중인 장병들이 휴가나 자기계발 시 여행 및 여가 서비스를 더욱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12월 말일까지 상시 진행하며, 대상은 하나은행ㆍIBK기업은행ㆍ신한은행에서 발급하는 ‘나라사랑카드’ 이용 고객 전체다.
NOL에서 나라사랑카드로 ▲국내외 숙소 ▲국내 레저 ▲교통(기차ㆍ렌터카 등) 상품 결제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NOL 포인트를 월 최대 1.3만 포인트까지 지급한다. 또한 하나 나라사랑카드 결제 고객에게는 월 최대 1만 원의 캐시백을 추가 제공한다.
NOL은 이번 협업 프로모션을 통해 군 장병들의 여가 접근성을 한층 높이고, 여행 준비부터 예약까지의 전 과정을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나라를 수호하는 대한민국 국군 장병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여가 활동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 연계를 통해 고객 중심의 이용 경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머드도시 보령의 반전, 겨울 미식·예술·체험 여행 재미 듬뿍
- 평창의 겨울 서정, 눈부신 설경 속에서 맛과 체험을 탐하다
- 하나투어, “중국 법인 상하이 지점 오픈”…중국 상품 경쟁력 강화
- [종합 환율] 1월 8일 원화 강세 달러 엔 유로 등 약세
- BNK경남은행, 을지연습 3년 연속 ‘우수 등급’ 수여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