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투어민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몰디브 연간 모객 1만 명을 달성하며 업계 내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투어민은 코로나19 이후 해외여행 시장이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과정에서도 꾸준한 모객 실적을 이어오며, 신혼여행과 가족여행을 아우르는 몰디브 대표 여행사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다양한 리조트 특전으로 경쟁력 확보
투어민은 네이버 공식카페 ‘민씨아저씨’를 중심으로 몰디브 초특가 기획전을 상시 운영하며, 다양한 리조트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에메랄드 파스맨두, 하드락 몰디브, 헤리턴스 아라, SO 몰디브, 웨스틴 미리안두, 오블루 셀렉트, 로빈슨클럽, 그랜드파크 코디파루 등 인기 리조트를 대상으로 객실 업그레이드, 허니문 특전, 비수기 프로모션 등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해왔다.
특히 신혼여행 고객뿐 아니라 3~4인 가족 단위 여행객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상품 구성으로 수요층을 확장한 점이 지속적인 모객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직접 경험한 리조트만 상품화”
민경세 투어민 대표는 “임직원들이 직접 리조트를 방문해 숙박과 서비스를 경험한 후 상품을 구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며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품질과 만족도를 함께 고려한 리조트만을 선별해 소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먼저 만족해야 고객도 만족할 수 있다는 서비스 철학이 3년 연속 연간 모객 1만 명 달성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신뢰를 기반으로 한 몰디브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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