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플릭스] 이새롬 기자 =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전개사 엠비케이코퍼레이션, 대표 노영찬)이 12월 5일부터 14일까지 서울 한남동 나인원 한남에서 2025년 가을·겨울 시즌 대표 제품들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도심형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몽벨의 브랜드 철학인 ‘Light & Fast’를 현대적인 도시 공간에 구현한 새로운 형태의 전시 공간이다. 초경량 기술력과 실용적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제품들을 도심 속 일상과 연결하는 것이 이번 팝업스토어의 주요 콘셉트다.
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들은 시즌 한정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인기 라인업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고기능성 다운인 ‘플라즈마 1000 다운 시리즈’, 일상복으로도 활용 가능한 ‘수페리어 다운 시리즈’, 경량성과 보온성을 모두 갖춘 ‘라이트 알파인 다운 시리즈’ 등 주력 제품들이 전시된다.
이외에도 품절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트레킹 선글라스, 포켓터블 경량 백팩 등 다양한 오리지널 아이템이 함께 소개되며, 구매 고객을 위한 사은품 증정 및 SNS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몽벨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단순한 판매 공간이 아닌, 브랜드가 추구하는 철학과 기술력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한남동이라는 도심 중심지를 통해 아웃도어와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몽벨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몽벨은 올해 초 무신사 대림창고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에서 성공적인 팝업을 연이어 진행한 데 이어, 이번 한남 팝업을 통해 젊은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브랜드 측은 2026년까지 주요 백화점 및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유통 채널을 넓혀, 오프라인 브랜드 경험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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