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15회 한울림 골목연극제가 12월2일부터 12월20일까지 대구 한울림 소극장에서 열린다.
(사)한울림 주최로 열리는 이번 골목연극제에는 대구를 비롯해 부산과 광주, 춘천,구미 등 전국 5개 시에서 6개 극단이 참여해, 극단별로 창작극을 이틀씩 릴레이 형식으로 선보인다.
공연 일정은 아래와 같다
▲ 12월2일-3일 : 창작집단 진창(대구), ‘청혼소동’ ▲ 12월5일-6일 : 공터다(구미),’아빠들의 소꿉놀이’ ▲12월9일-10일 : 도모(춘천), ‘피지컬씨어털 하녀들’ ▲ 12월12일-13일 : 극단 한울림(대구),’행인두부의 마음’ ▲12월16일-17일 : 푸른연극마을(광주), ‘장인표 상사(공적청원사건)’ ▲ 12월19일-20일 : 어니언킹(부산), ‘ㅋㄷㅋㄷ’
(사)한울림 관계자는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골목연극제는 지역성과 예술성이 조화를 이루는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연하는, 창작극 교류의 장”이라면서 “이를 통해 전국 소극장 네트워크 플랫폼으로서 가치를 더욱 견고히 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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