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박성화 기자] 전남 진도군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고군면 신비의 바닷길 일원에서 ‘제46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개최한다.
13일 진도군에 따르면 ‘세계를 잇는 바다의 기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김호성 총감독을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가 결합한 연출을 통해 축제의 차별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올해 축제는 참여형 행사를 대폭 확대하고, 총감독 체제를 통해 축제의 완성도를 한층 강화했다.

[투어코리아=박성화 기자] 전남 진도군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고군면 신비의 바닷길 일원에서 ‘제46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개최한다.
13일 진도군에 따르면 ‘세계를 잇는 바다의 기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김호성 총감독을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가 결합한 연출을 통해 축제의 차별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올해 축제는 참여형 행사를 대폭 확대하고, 총감독 체제를 통해 축제의 완성도를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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