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日 축구'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국가대표 멀티 수비수' 크리스탈 팰리스 전격 입단, 등번호 17번 확정..."내가 원하던 팀"[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크리스탈 팰리스가 토미야스 타케히로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팰리스는 7일(이하 한국시각) "팰리스는 일본 국가대표 선수 토미야스의 영입을 완료했다. 토미야스는 올여름 두 번째 영입 선수가 됐다"고 발표했다. 일본 출신 수비수 토미야스는 측면 수비수와 센터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자원이다. 빠른 주력을 활용한 뒷공간 커버 능력
손흥민 다음은 이강인! '쏘니 후임' 아틀레티코와 개인 합의 완료...선수 매각으로 이적 자금 확보, 토트넘에 '660억' 제안 예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홋스퍼)와 개인 조건 합의를 마치며 영입에 가까워졌다. 아르헨티나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과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에서 뛰고 있는 로메로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로 이적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해 여름부터 로메로 영입을 추진했다. 지난 시
'클럽 역대 최다 득점자 활약 기대한다'…시메오네, 이강인에게 스트라이커 활약 기대[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이 새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에서 득점에 집중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AT마드리드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의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앞두고 6일 입국했다. 이강인은 7일 AT마드리드 팀 훈련에 첫 참가하며 새로운 팀 동료들과 호흡을 맞췄다. AT마드리드는
[오피셜] '韓 축구' 오열할 공식발표...'獨 혼혈' 카스트로프 분데스리가 개막전 출전 불발! "당분간 결장 확정", 치료 위해 묀헨글라트바흐 복귀[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프리시즌 경기 중 부상을 입은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당분간 출전하지 못한다. 묀헨글라트바흐는 7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묀헨글라트바흐는 당분간 카스트로프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카스트로프는 6일 열린 아마추어 팀 FC 로타흐-에게른과의 연습경기에서 후반 교체로 나섰다. 후반
'잔류 선언' 김민재 프리시즌 첫 골 터졌다! 아스톤 빌라전 환상 헤더골, 63분 맹활약 후 교체 아웃...바이에른 뮌헨 2-1 '신승'[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프리시즌 마수걸이 골을 기록했다. 뮌헨은 7일(이하 한국시각) 홍콩 카이탁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63분을 소화했다. 선제골은 뮌헨의 몫이었다. 전반 37분 프리킥 상황에서 톰 비쇼프가 올려준 크로스를 김민재가
"손흥민 유니폼 얻었다"…과달라하라 핵심 미드필더, 승부차기 패배에도 싱글벙글[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프라인 알바레스가 손흥민의 유니폼을 획득한 것에 대해 기쁨을 나타냈다. 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LA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과달라하라(멕시코)와의 2026시즌 리그스컵 1차전에서 전후반 90분 동안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5-4로 이겼다. 승부차기 승리를 거둔 LAFC는 승점 2점을 가져갔
세상에 '韓은 절망적인 수준'...일본 축구 미쳤다! '10번째' 프리미어리거 가능성 등장, ‘네덜란드 득점왕' 월드컵 맹활약→입스위치 '러브콜'[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가 입스위치 타운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입스위치 소식을 주로 다루는 ‘TWTD’는 4일(이하 한국시각) “입스위치는 우에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들은 새로운 중앙 공격수를 원하고 있으며 우에다가 주요 타깃”이라고 설명했다. 우에다는 가시마 엔틀러스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세르클러 브뤼헤로
바이에른 뮌헨 주장 김민재, 동료들 위해 쐈다…'제주에서 특별한 음식 선물'[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주장으로 제주와의 프리시즌 경기에 출전한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 동료들에게 한국 음식을 선물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우디 풋볼 서밋에서 제주와 대결해 2-1로 이겼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제주전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해 전반 37분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독일
'맨유 영입 희망 꺾였다'…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잔류 선언에 낙담[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의 거취와 관련한 발언이 주목받았다. 김민재는 지난 3일 바이에른 뮌헨이 공개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거취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 잔류 여부를 묻는 질문에 "선수로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하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지난 시즌에도 나름 경기를 많이 뛰었다고 생각한다. 세 번째 위치에서
'공격과 수비 모두 신뢰할 수 없는 수준'…'김민재 동료' 일본 수비수, 바이에른 뮌헨 프리시즌 최저 평점[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이토의 프리시즌 경기력이 혹평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아우디 풋볼 서밋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이날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해 전반 37분 교체되며 조기에 경기를 마쳤다. 바이에른 뮌헨은 북중미월드컵에서 활약한 케인, 올
손흥민, LAFC 유일 리그스컵 시장가치 베스트11 선정…LAFC는 리그스컵 첫 경기 승부차기 승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와 멕시코 리가MX에서 활약하는 선수 중 시장가치가 높은 선수로 언급됐다. 이적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5일 리그스컵에 출전하는 선수들로 시장가치가 높은 선수들로 베스트11을 선정해 소개했다. 리그스컵은 MLS 18개 클럽과 멕시코 리가MX 18개 클럽이 출전해 조별리그 이후 8강 토너먼트를
[오피셜] 70년 만의 우승 이끈 사령탑 후임 정해졌다…뉴캐슬, 38세 젊은 감독 선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마티아스 야이슬레 감독을 선임했다. 뉴캐슬은 6일(한국시각) "유럽 최고의 젊은 지도자 가운데 한 명으로 널리 인정받는 38세 독일인 야이슬레는 레드불 잘츠부르크와 알아흘리에서 눈부신 성공을 거둔 뒤 뉴캐슬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이어 "철저하고 비공개로 진행된 감독 선임 과정을 거쳐 야이슬레는 구단을 새로
'아! 아쉽다' 쏘니 날카로운 프리킥 멕시코 국대 GK에 막혔다→연속 골 행진 중단…'SON 풀타임' LAFC, 과달라하라와 1-1 무승부, 승부차기 돌입[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손흥민이 86분을 소화한 가운데 LAFC가 리그스컵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LAFC는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리그스컵 1라운드 치바스 데 과달라하라와의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월드컵 휴식기가 끝난 뒤 절정의 골 감각을 자랑했던 손흥민은 과달라
'이젠 부러울 지경' 日 축구 초대박 소식! 또 프리미어리거 탄생…'Here we go' 떴다, 아스널 출신 DF 팰리스 입단 예정[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미야스 다케히로가 크리스털 팰리스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5일(한국시각)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토미야스가 팰리스로 이적한다"라며 자신의 시그니처 문구인 'Here we go'를 적었다. 이어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계약은 앞으로 48시
손흥민 개인 신기록 쓰나...MLS 입성 후 첫 '5G 연속골' 도전! 리그스컵 선발 출격, LA FC 과달라하라전 명단 공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LA FC의 간판 공격수 손흥민이 5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LA FC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과달라하라를 상대로 2026시즌 리그스컵 1라운드 1차전을 치른다.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리그스컵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와 멕시코 리가 MX에서
"이곳에서 행복하다"...'뮌헨 잔류 선언' 김민재 제주전 승리 후 동료들에게 치킨 대접! 선수단 화합 도모, 獨 매체도 집중 조명[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민재가 출국을 앞두고 바이에른 뮌헨 동료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뮌헨은 4일(이하 한국시각)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제주SK와의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선발로 나선 김민재는 주장 완장을 차고 37분을 소화했다. 선제골은 뮌헨의 몫이었다. 전반 11분 페널티박스 우측에서 펠리
'일본 수비수와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입지'…김민재, 추측 뛰어넘는 강력한 지지 받고 있다 '감독위원회가 신뢰'[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서 김민재의 입지가 주목받고 있다. 김민재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의 아우디 풋볼 서밋에서 바이에른 뮌헨의 주장으로 선발 출전했다. 김민재는 전반 37분 조기 교체된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은 2-1 승리를 거뒀다. 김민재는 다양한 이적설이 주목받는 가운데 제주SK와의 경기를 앞두고 바이에른 뮌헨이
日 오열 사태! '뮌헨 잔류' 김민재와 180도 달라졌다...韓에서 '황당 자책골' 위기, 결국 '방출 신세'로 전락→"단 '330억'이면 내보낸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토 히로키(바이에른 뮌헨)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독일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5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은 이적료 2,000만 유로(약 330억원)면 이토를 매각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라고 보도했다. 이토는 일본 국적으로 중앙 수비수와 왼쪽 사이드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다. 그는 볼을 다루는 기술과 패스 능력이 뛰
손흥민 4경기 연속골에도 충격 평가…'LAFC는 약팀처럼 보인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 이후 상승세를 보이는 LAFC가 엇갈린 평가를 받았다. LAFC는 지난 2일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9라운드에서 서부 컨퍼런스 밴쿠버와 1-1로 비겼다. LAFC는 이날 무승부로 밴쿠버를 상대로 골득실 차 추격을 이어갔다. 손흥민은 밴쿠버전 선제골과 함께 북중
[오피셜] '韓 축구' 초대박! 이강인 서울서 'No.7' 달고 데뷔전 확정, 아틀레티코 소집 명단 포함...맨체스터 시티와 격돌[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서울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소집 명단을 공개했다. 이강인도 명단에 포함됐다. 아틀레티코는 6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를 위해 총 27명의 선수를 소집했다"며 명단을 발표했다. 아틀레티코는 오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시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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