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전문가들 파격 예측! "아스널 PL 새 역사 쓰면서 우승할 것…승점 20점이 넘는 격차로 정상 오른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영국 '토크스포츠'의 에이드리언 더럼과 스튜어트 피어스가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팀으로 아스널을 꼽았다. 아스널은 지난 시즌 PL 정상에 올랐다. 2003-04시즌 무패 우승 이후 22년 만에 왕좌 탈환에 성공했다. 아스널은 올 시즌 리그 2연패를 위해 이적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브루누 기마랑이스,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시즌 개막전 결장 없다'…팀 훈련 복귀 '허벅지 부여잡았지만 부상 아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시즌 개막을 앞두고 부상이 의심됐던 김민재가 팀 훈련을 정상 소화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15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라이프치히를 상대로 프리시즌 경기를 치른 가운데 부상 의심 선수가 다수 발생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라이프치히전에서 전반 10분 라이머가 부상으로 교체됐다. 라이머는 의료진 부축과 함께 절뚝거리며 경기
살인태클로 손흥민 분노 유발…'퇴장당할 만한 행위였다' 출전 금지 징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샌디에이고의 핵심 공격수 드레이어가 손흥민에게 거친 태클을 가해 퇴장과 함께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LAFC는 지난 16일 미국 LA BMO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2026시즌 MLS 20라운드에서 홈 경기를 치렀다. LAFC는 샌디에이고에게 0-1 패배를 당해 북중미월드컵 이후 MLS 경기에서 첫 패배를 당했다.
맨유로 돌아온 '탕아'...AC 밀란 상대로 복귀전, 동료들의 생각은? '베테랑 CB' 직접 입 열었다! "중요한 존재→남아주길 바라"[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해리 매과이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를 마친 마커스 래시포드를 바라보는 솔직한 심경을 표출했다. 맨유 소식에 정통한 '센트레 데빌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매과이어는 래시포드의 복귀 이후, 맨유 선수단이 래시포드의 미래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갖고 있는지 밝혔다"고 전했다. 2005년 맨유 유스팀에 입단한 래시포드는 20
손흥민 4경기 연속 침묵에도 LAFC 감독은 신뢰…"좋은 기회 만드는 능력 뛰어나"[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 공격수 손흥민의 득점포 침묵이 이어졌다. LAFC는 지난 16일 미국 LA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의 2026시즌 MLS 20라운드에서 0-1로 졌다. LAFC는 북중미월드컵 이후 MLS 경기에서 첫 패배를 당하며 10승4무6패(승점 34점)의 성적으로 서부컨퍼런스 2위를 기록하게 됐다. 손흥민은 샌디에이고
'쏘니 이제 나도 떠나'...'SON 동상' 세우자던 '절친 ST' 토트넘과 결별설 등장! '친정팀' 에버튼 영입 고려, 이적료 '760억' 책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히샬리송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8일(이하 한국시각) "히샬리송은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의 전 소속팀인 에버튼이 잠재적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브라질 출신 공격수 히샬리송은 스트라이커와 윙어를 모두 소화할 수 있다. 신체 조건을 활용한 경합
[오피셜] '이강인과 계속 뛸 수 있게 됐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에서 3부리그 득점왕 등극, 1군 선수단 등록 '16번 배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오르티스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데뷔전을 앞두게 됐다. AT마드리드는 18일 '오르티스는 이제 1군 선수단에 소속된 선수다. 오르티스는 지난 시즌 AT마드리드B팀에서 38경기에 출전해 23골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3부리그 득점왕을 차지했다. 오르티스는 마드리드 B팀에서의 뛰어난 활약 덕분에 프
그야말로 '미친 집착'...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철기둥' 김민재 추격 안 멈춘다! "뮌헨 잔류하겠다" 선언에도 관심 계속→영입 리스트 분명 존재[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여전히 지켜보고 있다. 튀르키예 이적시장 전문가 에크렘 쿠노르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수비 강화를 노리고 있으며 계속해서 김민재를 추격하고 있다. 영입 리스트에 김민재의 이름이 분명 존재한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페네르바체와 나폴리를 거쳐 2023-24시즌부터 뮌헨에서
'日 축구' 대형 쾌거! 'PSG 이적 결렬'→EPL 진출로 극복, 'HERE WE GO' 아스톤 빌라행 확정...'월드컵 위너' 후계자로 낙점[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일본 국가대표팀 주전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파르마)이 아스톤 빌라 유니폼을 입는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빌라는 파르마의 스즈키를 3500만 유로(약 570억원)에 영입하는 데 구두 합의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빌라는 올여름 골키퍼 영입을 추진했다. 지난 시즌까지 팀의 주전 골
'빅찬스' 놓친 손흥민 '5G 연속골' 실패, 현지 매체 '충격' 혹평! "올 시즌 내내 결정력 부족 반복...LA FC 득점력 우려스러워"[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5경기 연속골이 무산된 손흥민(LA FC)이 현지 언론의 비판을 받았다. LA FC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0라운드 샌디에이고와의 홈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LA FC는 후반 44분 결승골을 내줬다. 코너킥 상황에서 라이언
이강인이 '우승청부사'였나...아틀레티코로 떠나자 '5연패' 좌절! PSG 랑스에 0-1 충격패! 프랑스 슈퍼컵 준우승, 엔리케 감독 "축구는 가끔 가혹해"[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파리 셍제르망(PSG)이 트로페 데 샹피옹 5연패에 실패했다. PSG는 17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랑스 스타드 볼라르-델렐리스에서 열린 랑스와의 '2026 프랑스 트로페 데 샹피옹' 결승전에서 0-1로 패배했다. PSG는 전반 32분 선제골을 내줬다.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연결된 마티외 우돌의 슈팅이 플로리앙 토빈에게 향했고
"쏘니는 아시아 최고의 선수"...'UEL 우승 GK' 토트넘 떠나 유벤투스행 확정! 'HERE WE GO' 컨펌, 완전 영입 포함된 임대 이적[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유벤투스로 이적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유벤투스가 토트넘의 비카리오 영입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출신 골키퍼 비카리오는 2013년 우디네세 칼초 유스팀에 입단한 뒤 2015년 베네치아로 이적했고, 2016-17시즌 프로 데
"회복시기 장담할 수 없다"…'김민재 부상 의심' 바이에른 뮌헨, 프리시즌 경기서 줄부상[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를 포함한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이 프리시즌 경기 중 잇단 부상으로 경기장을 떠났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15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라이프치히를 상대로 프리시즌 경기를 치렀다. 김민재는 제주와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치른 프리시즌 경기에 이어 라이프치히전에서도 선발 출전해 수비진을 이끌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라이프
드디어 1년 만에 SON 대체자 찾나?…토트넘 파격 결단! 공격진 완전 물갈이 "최소 3명의 공격 자원 데려올 것"[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공격진 보강에 나선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6일(한국시각) "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이 마감되기 전까지 최소 3명의 선수를 추가로 영입하려 하고 있다"며 "새로 영입할 세 명은 모두 공격 자원이 될 예정이다"고 했다. 토트넘은 이번 이적시장에서 앤디 로버트슨, 마르코스 세네시, 얀 폴 판 헤케, 마르틴 두브
'월드컵 골든볼 수상자 영입 포기' 레알 마드리드 결단! 아스널 PL 우승 멤버 데려온다…"무리뉴 감독도 승인"[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마르틴 수비멘디(아스널)를 노리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16일(한국시각) "수비멘디가 다시 한번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며 "파악한 바에 따르면 새 사령탑 조세 무리뉴 감독도 아스널 미드필더 수비멘디의 영입 가능성을 승인했다"고 했다. 레알 소시에다드 유스 출신인 수비멘디는 지난해 7월
김민재 친정팀, 첼시 윙어 이적설에 분노 폭발…"허위 이적설로 구단 조종하는 시도는 아무런 효과가 없을 것"[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과거 김민재(페네르바체)가 몸담았던 페네르바체가 제이미 기튼스(첼시) 영입설에 성명서를 발표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6일(한국시각) "페네르바체는 구단이 첼시 스타 제이미 기튼스 영입에 관심이 있다는 소문을 강하게 부인하는 성명을 발표했다"며 "기튼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 입성한 지 불과 1년 만에 이번 여름
'23초 칼라피오리 입장골→하베르츠·외데고르 추가골'…아스널, 맨시티 꺾고 커뮤니티실드 3년 만에 우승[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아스널이 잉글랜드 커뮤니티실드 우승을 차지했다. 아스널은 16일 오후 11시(한국시각) 영국 카디프의 프린시펄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커뮤니티실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맞대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커뮤니티실드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팀(아스널)과 FA컵 우승팀(맨시티)이 격돌하는 대회다
'손흥민+부앙가' 무득점 침묵, 샌디에이고 사령탑 대만족! "최강팀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MLS 사무국도 "슈퍼스타 듀오 봉쇄" 극찬[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마이키 바라스 샌디에이고 감독이 LA FC전 경기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샌디에이고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0라운드 LA FC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샌디에이고는 고전했다. 전반 21분 데니스 부앙가에게 실점했
'日 축구' 천만다행...PSG행 무산된 '혼혈 국가대표 GK' EPL 진출 찬스! 'HERE WE GO' 아스톤 빌라 공식 접촉, '570억' 지불 결심[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아스톤 빌라가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이 무산된 스즈키 자이온(파르마) 영입에 나섰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빌라는 이미 스즈키 영입을 위해 파르마에 공식적으로 접촉했다"고 전했다. 스즈키는 올여름 PSG 이적이 유력했다. PSG는 마트베이 사포노프, 뤼카 슈발리에에 이은
김민재와 한솥밥 먹게 된 공격수 행동에 팬들 반했다…"정말 훌륭한 사람" 안타까움의 시선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이스마엘 사이바리(바이에른 뮌헨)의 행동이 화제가 됐다. 바이에른 뮌헨은 15일(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RB 라이프치히와의 친선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전반 13분 루이스 디아스의 득점으로 앞서간 바이에른 뮌헨은 후반 7분 브라얀 그루다에게 실점했지만, 후반 12분 나다니엘 브라운의 득점으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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