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같은 선수 없다, MLB GOAT” ML 레전드 캐스터의 샤라웃…논쟁은 무의미하고 증명은 계속된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 같은 선수는 없다. 그를 위해 GOAT라고 해야 한다.” 메이저리그 레전드 캐스터 밥 코스타스(74)가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GOAT(Greatest Of All Time,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고 주장했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의 선수에 대한 논쟁은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그러나
'미쳤다' 오타니 얼마나 대단하길래, 함께 뛰는 선수들도 입 다물지 못했나…"모두가 하던 일 멈췄다, 감탄하며 지켜봤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감탄하며 지켜봤다." 메이저리그 최고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연습 타구만을 날려도 팬들이 환호성을 내지른다. 그런데 환호성을 내지르는 건 팬들뿐만이 아니다. 옆에 있는 선수들도 마찬가지다. 오타니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위해 일본 야구 대표팀에 합류했다. 일본 대표팀은 지난 27일 일본
“송성문, 샌디에이고 가을야구 진출에 중요한 역할” 그러나 ML 적응 시간 걸린다…2021 김하성도 그랬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송성문이 샌디에이고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송성문(30,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이 시범경기서 첫 안타를 신고했다.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 굿이어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시범경기에 6번 2루수로 선발 출전, 2타수 1안타 2볼넷 1득점 1삼진을
'215억 SD맨' 송성문 미쳤다, 155km 강속구 공략→미국 데뷔 첫 안타+득점 감격…25승 투수 울리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송성문이 미국 데뷔 후 첫 안타를 신고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고 있는 송성문은 27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에 위치한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선발로 나왔다. 6번타자 2루수 출장. 송성문은 2회 선두타자로 나왔지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3회에는 침착하게 볼을
"매커니즘 수정, ML 투수 상대 분명히 통한다" 김혜성 2루수 경쟁 앞서나, 우승 감독이 확신할 정도라니[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2년차 시즌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사령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일본 스포니치아넥스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5일(한국시각) 김혜성의 성장을 두고 "변화구에 대한 대처 능력이 확실히 좋아졌다. 스트라이크 존 아래로 떨어지는 유인구에 더 이상 방망이가 나가지 않는다. 속구 대처 능력은 원래
“몇 년간 기분 안 좋았어요, 인생에서 힘든 시기를 겪었죠” 류현진 바라기의 시련…그래도 토론토 WS 우승 응원했다알렉 마노아는 LA 에인절스와 계약 후 시범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하며 재기를 노리고 있다. 그는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긍정적인 태도로 야구에 임하고 있다.
‘충격’ 김하성 ML 유격수 탑10 실종은 이해하는데…아차상 8인에도 없다, 3년 연속 부상 ‘가치 폭락’[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충격이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결과적으로 메이저리그 유격수 탑18에도 못 들어갔다. 골드글러브 출신 멀티 내야수의 추락이다. ESPN 버스터 올니는 25일(이하 한국시각) 올 시즌 유격수 탑10을 발표했다. 1위는 바비 위트 주니어(캔자스시티 로열스)다. 현재 메이저리그 최고의 공수겸장 유격수다. 헤랄도 페르
1, 2루 득점권 찬스만 세 번 왔는데 아쉽다…송성문 무안타 1볼넷, 팀은 컵스에 5-6 패배[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볼넷은 골랐지만 첫 안타는 때리지 못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한국 시간 25일 치러진 2026 MLB 시범경기에서 시카고 컵스에 5-6으로 패했다. 이날 경기는 송성문이 처음 선발로 나선 시범경기였고 상대 선발 이마나가 쇼타와의 한일전도 성사됐지만, 송성문의 첫 안타 생산은 불발됐다. 샌디에이고의 타순은 브라이스 존슨-닉
“오타니가 소토의 MVP 메시지를 걱정할 필요가 있을까요?” 1조1016억원 거포의 도발…오타니는 마이웨이[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가 소토의 MVP 메시지를 걱정할 필요가 있을까요?” 메이저리그에서 15년 7억6500만달러(약 1조1016억원) 계약으로 최고대우를 받는 후안 소토(28, 뉴욕 매츠).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각) MLB.com을 통해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에게 사실상 점잖게 도발했다. “오타니 잘해요. 정말 잘해요”라면
'日 언론 보도' WBC 운명의 한일전 선발, 오타니 고교 선배 유력…"좋은 결과 낼 것" 친한파 투수 보증까지[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기쿠치 유세이(LA 에인절스)가 한일전 선발로 굳어지는 모양새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24일 "기쿠치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사전 합숙에서 처음으로 불펜 피칭을 했다"고 알렸다. 이날 기쿠치는 총 17구를 던졌다. 앞선 21일 에인절스 캠프에서 라이브 BP로 74구를 소화한 바 있다. 이때는 최고 96마일(약 154.5k
다저스 5277억원 만능스타에게 ‘빈티지 베츠’ 기대…오타니·터커와 시너지? 살만 안 빠지면 됩니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빈티지 베츠를 볼 수 있을까요?” 무키 베츠(34, LA 다저스)는 2025시즌 개막 2연전, 도쿄시리즈를 치르기 위해 일본으로 향했으나 정작 1경기도 나가지 못하고 미국 LA로 돌아갔다. 원인 모를 체중감소에, 구토까지 하며 최악의 컨디션을 드러냈다. 온갖 추측이 나돌았지만, 결국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밝혀졌다. 그렇게 시즌
"대단한 오타니 쫓아가고 있다, 이기고 싶다" 1조원의 사나이 언제 오타니 넘나…43홈런 38도루 해도 MVP 받기 어렵다니[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오타니 대단하다. 쉽지 않겠지만 이기도록 노력하겠다." 후안 소토(뉴욕 메츠)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넘어 내셔널리그 MVP를 수상하는 날이 올까. 소토는 메이저리그 통산 1096경기 1086안타 244홈런 695타점 775득점 95도루 타율 0.282를 기록 중인 메이저리그 강타자다. 수상 이력도 화려하다. 201
LEE, 우익수 체질인가→2G 연속 홈보살&1안타 1득점…SF 11안타 폭격, 6-2 승리+신바람 3연승[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이정후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애슬레틱스와의 홈 경기에서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시범경기 성적은 0.333 OPS 0.666이 됐다. 전날(23일) 3타수 1안타 1득점에 이어 2경기 연속 안타다. 샌프란시스
'김혜성 동료' 다저스 3433억 이적생은 왜 깜짝 놀랐나…이래서 21세기 최초 우승→우승 가능했구나 "프런트까지 모두 훌륭하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여기는 모두가 훌륭하다." LA 다저스 이적생 카일 터커가 23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서 진행된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는 터커의 다저스 데뷔전. 터커는 2025시즌이 끝난 후 4년 2억 4000만 달러를 받는 조건으로 다저스 유니폼
35세 前 한화 선수가 다크호스라니? '우승 후보' 라인업 의외의 약점→2003년생 1R 유망주가 변수[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마이크 터크먼이 뉴욕 메츠의 다크호스로 뽑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3일(한국시각) "각 팀 개막전 로스터에 포함될 다크호스 후보 1명"을 뽑았다. 터크먼이 메츠의 다크호스로 선택됐다. 1990년생 터크먼은 2013 신인 드래프트 10라운드 289순위로 콜로라도 로키스 유니폼을
"오타니 사이영상도 못 받았고 55홈런 밖에 못 쳤다" 64세 스승은 왜 이렇게 말했나…오타니 업적 깎아내린다? 숨은 뜻있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오타니 사이영상도 못 받았고, 55홈런 밖에 치지 못했다." 메이저리그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스승 쿠리야마 히데키 일본프로야구 닛폰햄 파이터즈 CBO는 오타니가 더 잘할 거라 믿는다. 쿠리야마는 최근 미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오타니는 아직 55홈런밖에 치지 못했다. 사이영상도 못 받았고, 20승도 해내지 못했다. 그게 전
“또 9회말에 트라웃? 마운드에 오를 유혹이…” 이도류 안 하는 오타니 솔직고백, 2023 WBC 결승 ‘짜릿한 기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또 9회말에 트라웃을? 마운드에 오를 유혹이 생길 것 같다.”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의 최고 백미는 아무래도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와 마이크 트라웃(35, LA 에인절스)의 결승전 9회말 투타 맞대결 아니었을까. 2023년 3월22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 일본이 3-2로 앞선 9회초, 오타니가
'우익수 문제없습니다' 이정후 안타→득점→레이저 송구 미쳤다, SF도 4-2 승리하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우익수도 문제는 없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23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스프링 트레이닝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6번타자 우익수로 결장했다. 전날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는 나오지 않았기에, 이번이 첫 출전이었다. 지난 2년 동안 샌프란시스코 주전 중견수로 활약했
“오타니 스윙 정말 좋아, 훌륭한 참고자료” 양키스 거포 유망주는 굳이 오타니를 파고든다…저지 쏘 쿨[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의 스윙은 정말 좋다. 그 움직임은 훌륭한 참고자료다.” ‘거포 유망주’ 스펜서 존스(25, 뉴욕 양키스)가 시범경기 개막전부터 홈런을 터트렸다. 존스는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조지 M 스타인브레너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에 7번 중견수로 선발 출
김혜성 개막전 주전 2루수 향한 2안타 3타점 뜨거운 방망이쇼…다저스 13점차 대승 견인, 오늘은 오타니·야마모토보다 낫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혜성(27, LA 다저스)이 시범경기 개막전부터 맹타를 휘둘렀다. 개막전 주전 2루수를 향한 무언의 시위였다. LA 다저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서 15-2로 대승했다.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는 다저스의 산뜻한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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