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한동훈 징계 - 트래픽뷰

#한동훈-징계 (10 Posts)

  • 겨우 봉합한 국힘 윤리위, 무너질 위기…심상찮은 상황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재정비된 지 불과 며칠 만에 위원장 사퇴 요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내부 갈등이 고조되면서 윤리위의 독립성과 운영 방식에 대한 논란이 다시 불붙어 격렬한 논쟁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한동훈 징계도 취소”…우재준 ‘딱 한 마디’ 국민의힘 친한계로 분류되는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이 23일 당 지도부를 향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 취소를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우 청년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가 법원 결정으로 제동이 걸린 점을 거론했다.
  • 진행자도 염려했다는 ‘친한계 의원’ 인터뷰 수준…심상치않다 국민의힘 박정하 의원이 당 윤리위를 향해 “당 지도부에 대해 절대 나쁜 소리 하지 말라는 입틀막”이라고 공개 비판했다. 박 의원은 27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해당 발언을 내놓자, 진행자가 발언 수위를 우려하며 “이렇게 인터뷰해도 괜찮겠느냐”라고 반응하기도 했다.
  • “제명 결정 철회”…한동훈 ‘아군’ 등장에 활짝 웃을 소식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을 철회하고, 그를 6·3 지방선거 전략 카드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친한계로 분류되는 박 의원은 장동혁 대표에게 한 전 대표의 포용을 공개적으로 요청하며, 당내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국힘, 돌연 ‘한동훈 제명문’ 말 바꿨다…살길 열리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문을 하루 새 두 차례 정정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결정 근거의 정당성을 두고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당내 친한동훈계(친한계) 반발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어 오는 15일 최고위원회에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중징계’ 앞둔 한동훈…아군 다 잃을 위기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당내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당권파 인사들이 당 게시판 사건(당게 사건)에 대한 중징계를 예고했다. 이에 더해 윤리위원회 구성을 마친 야당이 한 전 대표와 친한계 인사들에 대한 징계 가능성을 언급했다.
  • 장동혁, 새해부터 ‘악재’ 터졌다…돌연 ‘사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체제가 새해 초부터 균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 김도읍 정책위의장이 돌연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장 대표 리더십에도 빨간불이 켜졌다는 해석이 제기됐다. 지난해 8월 임명된 김 의장이 불과 4개월 만에 사퇴하면서 기존 야당의 기조가 불투명해질 것으로 보인다
  • 국힘 분열 조롱 터진 조국…기다렸다는 듯 한마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국민의힘 내부 갈등을 두고 “집안싸움 볼만하네”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비판의 메시지를 던졌다. 조 대표는 18일 SNS를 통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의 연대, 그리고 당 지도부의 징계 움직임을 언급했다.
  • 잠자코 있던 김문수…징계 시도에 격분 대선 이후 공개 활동을 자제해오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둘러싼 징계 움직임에 공개적으로 반발하고 나섰다. 김 전 장관은 17일 열린 국민의힘 ‘이오회’ 모임에서 한 전 대표와 나란히 참석해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 ‘징계’에 폭발한 김종혁…당 내부 향해 직격탄 날렸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의 징계를 권고한 가운데, 김 전 최고위원이 이를 강하게 비판하며 당 지도부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그는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당원권 정지로 겁박한다고 해도 입을 다물 것이라 착각하지 말라"고 밝혔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돌도 안된 딸을 가정부에게 납치당한 연예인, 알고보니 도박장에…
    돌도 안된 딸을 가정부에게 납치당한 연예인, 알고보니 도박장에…

추천뉴스

  • 1
    “강원도에 이런 곳이? 20,000㎡ 숲속 캠핑장!”… 별빛 가득한 힐링 여행지

    여행맛집 

  • 2
    요즘 대학가를 뒤흔든 이안, 축제 현장에서 보여준 남다른 분위기

    연예 

  • 3
    강이슬, 21점·쐐기 자유투 “무조건 이길 것 같았다...여자농구 도약할 타이밍”

    스포츠 

  • 4
    [날씨] 추석 연휴 마지막날 쾌청…제주엔 비 소식

    날씨 

  • 5
    일본 남자 축구, 북한 꺾고 아시안게임 4강 진출…한일전 결승 성사 가능성 UP

    스포츠 

지금 뜨는 뉴스

  • 1
    한국 여자농구,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일본 꺾고 정상 탈환

    연예 

  • 2
    북한 리광천 감독, 일본 축구 판정 불만…“페어플레이 맞나”

    스포츠 

  • 3
    라메르풀라르 프랑스쿠키 고급버터과자 선물용쿠키 추천

    여행맛집 

  • 4
    “도심에서 이런 별빛을 본다니?”… 15만 평 자연처럼 자유로운 광양 명소

    여행맛집 

  • 5
    충장로 유적지 방문 명소 6곳 — 2026 최신판

    여행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