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장보기도 온라인 시대…오프라인 유통 ‘마지막 보루’ 붕괴[아그로 모닝 브리프] 지난 7월, 옥상 텃밭의 시든 잎과 떡잎을 제거하던 날이 떠오릅니다. 8월의 폭염에 비하면 비교적 선선했던 날씨임에도 땀을 뚝뚝 흘렸던기억이 있습니다. 오늘 아침 뉴스에서 충남 예산군의 한 사과 농부님께서 “잎도 탈 정도로 뜨거우니 사과가 버티질 못한다”며 농가들이 마주한 막막한 심경을 전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현재 정부 부처와 현
쿠팡, 4년만 최대 손실 3500억 적자…코어 사업마저 성장 ‘빨간불’서울의 한 쿠팡 센터 / 연합뉴스 뉴욕증시 상장사 쿠팡Inc가 2026년 1분기 약 3500억원 규모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다. 2021년 4분기 ... Read more
배달 오토바이 소음 잡는다… 2035년까지 60% 전기차로 전환기후부, 배달 플랫폼, 렌탈 업체, LG엔솔과 배달용 전기이륜차 보급 MOU 체결 정부가 배달 현장의 소음과 매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35년까지 신규 배달용 이륜차의 60% 이상을 전기이륜차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 배달 플랫폼 및 대행사, 이륜차 제작사 등 업계 전반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 신규 이륜차 전기차 비중 2030년 25% 목표 기후에너
‘개인정보 유출’ 쿠팡, 피해 축소→보상 ‘침묵’'피해자 3370만여 명'이라는 전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쿠팡의 부실 대응에 피해 고객들의 차가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9일 쿠팡은 "고객 계정 약 3370만 개가 무단으로 노출된 것이 확인됐다"라며 "결제 정보, 신용카드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