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법사, ‘김건희 팔이’ 성공…’일부 감형’전성배 씨, 항소심에서 김건희 여사의 협조로 일부 감형을 받아 징역 5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김 여사의 진술이 중요한 증거가 됐다고 설명하며, 정치권에서 큰 파장이 예상된다.
권성동, ‘의원직 박탈’…법원 판결 나왔다통일교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인정해 징역형과 거액의 추징금을 선고했다. 판결이 확정될 경우 권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하고 장기간 피선거권이 제한된다.
尹 진짜 낭떠러지行…증언 속출윤석열 전 대통령이 20대 대선 직전 통일교 측으로부터 ‘하늘의 음성을 들은 지도자’로 지목됐다는 취지의 내부 증언이 법정에서 확인됐다. 통일교 내부 관계자는 법정에서 해당 인물을 윤 전 대통령으로 이해했다는 진술을 내놓은 것이다.
‘옥살이’ 권성동, 안타까운 비보..끝내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의 혼란한 정국에서 통일교가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에 직접 개입을 시도한 정황이 포착됐다. 특히 구속기소 된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측 인사로부터 출마 권유를 받았다는 메시지가 특검 수사 보고서에 포함돼 파장이 예상된다.
통일교·신천지 한 번에 싸잡혔다…‘허가 취소’종교법인의 정치 개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일명 ‘통일교·신천지 방지법’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헌법상 정교분리 원칙을 위반하거나 정치에 조직적으로 개입한 종교법인은 아예 법인 설립 허가를 취소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민의힘, 역대급 위기…완전 ‘멘붕’더불어민주당이 통일교 특검을 ‘통일교·신천지 특검’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특별검사법을 발의하며 국민의힘을 정면으로 겨눴다. 통일교와의 유착 의혹뿐 아니라 신천지의 국민의힘 당원 가입과 선거 개입 의혹까지 법안에 명시되면서 정치적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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