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등판’ 주역 유영하, 돌연 朴에 선 그었다…’홀로서기’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국회 단식 농성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등장시킨 인물로 지목된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전 대통령과의 오랜 인연과 상징성을 등에 업을 것이라는 정치권 안팎의 관측과 달라졌다.
‘단식’ 장동혁, 모두 거짓이었다…지지자들 ‘멘붕’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 농성을 둘러싼 여진이 국회 안팎에서 거세다. 특히 장 대표의 지지자들이 보낸 화환과 꽃바구니가 단식 종료 이후 일주일 넘게 국회에 방치됐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치권 안팎에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한동훈 “복귀”…정치권 완전히 뒤집혔다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정치 무대 복귀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며 정치권에 격랑을 일으키고 있다. 제명 직후 국회에서 입장을 밝힌 그는 “반드시 돌아오겠다”라며 향후 재도전 가능성을 시사했고 이를 둘러싼 정계의 해석과 반응은 한층 복잡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박근혜 복귀”…이준석 한 마디에 ‘발칵’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공개 행보와 맞물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 농성 종료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표가 박 전 대통령의 등장을 과거의 회귀로 규정하며 국민의힘 지도부의 정무적 판단에 직격탄을 날렸다.
‘수습 불가’ 배현진 행보…끝까지 ‘뻔뻔’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SNS에서 비판 댓글을 단 일반인의 손녀로 추정되는 아동 사진을 무단 게시하면서, 이른바 ‘사이버 박제’ 논란에 중심에 섰다. 여론의 역풍은 거센데, 당사자인 배 의원은 나흘째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동훈 제명” 미운털 박힌 채 나 홀로…정치권 ‘발칵’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을 최고위원회에서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정권을 넘겨준 주역은 책임져야 한다”라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당 안팎의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이 지사의 이 같은 발언은 당내 분열 양상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건강 쇠약’ 장동혁…일변한 행보 ‘대박’단식 후유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무에 복귀한다고 밝히며 이목이 쏠렸다. 단식 중단 엿새 만에 대형마트를 찾는 민생 행보로 복귀 신호탄을 쏘아 올리면서 이전과는 결이 다른 정치 행보에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진행자도 염려했다는 ‘친한계 의원’ 인터뷰 수준…심상치않다국민의힘 박정하 의원이 당 윤리위를 향해 “당 지도부에 대해 절대 나쁜 소리 하지 말라는 입틀막”이라고 공개 비판했다. 박 의원은 27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해당 발언을 내놓자, 진행자가 발언 수위를 우려하며 “이렇게 인터뷰해도 괜찮겠느냐”라고 반응하기도 했다.
“지방선거 포기”…장동혁 단식 지켜본 조갑제, 일침 날렸다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번 투쟁이 정치적 성과를 남기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조 대표는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탈당 권유 징계 역시 당의 본질을 훼손하는 조치라고 지적하며 “선거를 포기하면서도 당권만 잡으려는 포석”
진중권, 장동혁 철저히 비웃었다…국힘 ‘발끈’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 종료를 둘러싼 평가를 두고 진중권 동양대 교수와 국민의힘 인사들 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진 교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단식 현장 방문 장면을 언급하며 정치적 효과에 의문을 제기했고 이를 두고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즉각 반발이 나왔다.
송언석도 드러누웠다…정치권 진짜 ‘난리’국민의힘이 통일교 의혹과 공천 헌금 의혹을 둘러싼 ‘쌍특검’ 도입을 요구하며 강도 높은 장외 투쟁에 돌입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27일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고, 특검을 회피하는 자가 범인”이라고 주장하며 민주당을 정면 겨냥했다.
“선거법 위반”…전재수, 또 구설수 올랐다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 움직임에 대한 정치권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한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전 의원이 선거운동에 돌입한 것을 두고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까지 제기되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
이재명 제자리걸음 中…여파 장난 아니다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0%대 초반에서 정체를 보이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상승세를 기록하며 여권과 야권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졌다. 정치권에서는 인사 논란과 합당 갈등이 민심의 흐름에 변수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안철수, 결국 반기 들었다…일분일초가 시급한 상황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안철수 의원이 지도부를 향해 단호한 메시지를 던졌다. 안 의원은 당원 게시판 논란을 즉각 정리하지 않으면 당이 다시 혼란의 늪으로 빠질 수 있다며 신속한 결단을 촉구했다. 안 의원은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당 지도부가 당원
‘李 측근’ 우상호…이재명 대통령 의중 밝혔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이재명 대통령의 인식을 직접 전했다. 우 전 수석은 대통령이 과거 원칙론 차원에서 통합 가능성을 언급한 적은 있지만, 구체적으로 지시한 사실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李 현명치 못해”…찬사 쏟아낸 김종인이 유일하게 지적한 한가지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전반적으로 호평하면서도, 환율 전망 발언만큼은 “현명치 못하다”라며 유일하게 지적했다. 부동산 세제 인식 등은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경제 변수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대통령으로서 부적절하다는 설명이다.
긴급히 ‘구급차’ 실려 간 장동혁…’위중한 상태’ 전했다공천 수수 및 통일교 특검을 요구하는 8일간의 단식 끝에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입원 이틀째 회복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의료진은 장 대표의 건강 상태가 단식 직후 한때 위중한 수준까지 악화했으나, 현재는 회복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위기의 국민의힘, 천만 명 손 빌린다…’긴급 소식’국민의힘이 쌍특검(통일교 특검·민주당 공천헌금 특검) 도입을 촉구하며 1천만 서명운동과 전국 1인 시위에 돌입한다. 지도부 단식과 릴레이 삭발 이후에도 더불어민주당이 특검 도입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자, 전국 단위의 대중 캠페인으로 여론전에 나선 것이다.
장동혁 ‘단식 투혼’ 물거품…정청래, 비웃으며 ‘한마디’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통일교·공천헌금 의혹 특검 도입을 요구하며 단식을 벌였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한 격려의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어 정 대표는 민주당이 요구했던 특검안을 수용했으면 단식할 필요가 없었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정계 은퇴’ 홍준표, 국힘 전현직 대표에 ‘회초리’ 들었다지난해 정계 은퇴를 선언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 전·현직 지도부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다시금 존재감을 드러냈다. 홍 전 시장은 최근 국민의힘이 주장한 공천 수수 및 통일교 특검 논쟁과 신천지 연관 의혹을 언급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당의 혼란을 정면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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