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정부, 고위직 싹 넘긴다… 공식 발표이재명 정부가 주요 정부 직위에 국민이 직접 인재를 추천할 수 있는 ‘국민추천제’를 공식 도입했다. 인사 투명성과 참여 민주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면서, 정부 고위직 인선에 국민 참여가 현실화된다.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1회 국무회의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李 ‘적폐 청산’ 칼 빼들었다… 불만 폭주 ‘발칵’12·3 불법계엄에 협조한 공직자를 조사하는 정부 조직 출범이 예고되자 공직사회가 술렁였다. 조사 범위와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각 부처에서는 “윗선의 지시를 따랐을 뿐인데 내란범으로 몰릴 수 있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
李 대통령, 특검 밀어냈다… 긴급 지시이재명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사태에 관여한 공직자에 대해 “특검에만 의존할 게 아니라 독자적으로 (조사)해야 할 일 같다”고 밝혔다. 비상계엄 사태 관련 책임 규명과 인사 조치를 정부가 직접 추진하겠다는 뜻으로, ‘내란 청산’ 작업이 본격화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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