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커리어 처음으로 잉글랜드 만난다…"상대가 누구든 개의치 않아"[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마지막 월드컵을 치르고 있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자신의 A매치 커리어 처음으로 잉글랜드를 상대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아르헨티나는 전날(12일) 스위스와의 8강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승리한 뒤 "우리는 상대가 누구든 개의치 않고 경기를 치르는 데 익숙해 있다"고 전했다. 아르헨티나는
곧 이강인과 함께 뛰는데... 급기야 살해 협박까지 받는 유명 축구선수알렉산데르 쇠를로트가 월드컵 8강 탈락 후 팬들의 심한 비난에 시달리며 연인까지 악성 댓글의 타겟이 되고 있다.
북중미 월드컵 우승 확률 1위는 '34%' 프랑스…스페인·잉글랜드·아르헨티나 2-4위[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이 모두 확정된 가운데 프랑스가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다. 통계 전문 매체 옵타는 12일(한국시각) 북중미 월드컵 4강 진출 팀의 우승 확률을 공개했다. 프랑스가 34%로 가장 높은 우승 가능성을 기록했고 스페인(23.4%), 잉글랜드(21.9%), 아르헨티나(2
‘민폐 논란’ 이동국, 입 꾹 닫고 ‘모른 척’… 논란 확산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과 아내 이수진이 월드컵 시청 중 소음 논란에 휘말렸다. 영상 공개 후 층간 소음 문제로 누리꾼들의 비판이 이어지며 이들 부부는 침묵하고 있는 상황이다.
'월드컵 통산 20골+득점 공동 선두' 음바페 "아직 갈 길 멀어…방심할 여유 없다"[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프랑스의 해결사 킬리안 음바페가 승리에도 흥분하지 않았다. 프랑스는 10일(한국시각)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모로코를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지난 2018 러시아 대회 우승, 2022 카타르 대회 준우승을 기록한 프랑스는 3개 대회 연속 최소 4강 진출에 성공했
프랑스 축구, 진짜 무섭다…음바페 앞세워 월드컵 4강 선착프랑스가 음바페의 1골 1도움으로 모로코를 2-0으로 이기고 2026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다음 상대는 스페인-벨기에전 승자다.
'16강 탈락' 이집트축구협회, 아르헨티나전 역전패 후 FIFA에 항의서 제출[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에 역전패를 당한 이집트가 심판 판정과 비디오판독(VAR) 운용에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로이터 통신은 9일(한국시각) "이집트축구협회(EFA)는 성명을 내고 아르헨티나전에서 나온 주요 판정들이 경기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FIFA에 이의를 제기했다"고
모로코, '우승 후보' 프랑스전 앞두고 부상 악재…'3골' 넣은 공격수 사이바리 출전 불가[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모로코가 우승 후보 프랑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부상 악재를 겪고 있다. 모하메드 우아비 모로코 감독은 9일(한국시각) 2026 국제축구연맹(FIFA) 8강 사전 기자회견에서 "이스마엘 사이바리를 제외하면 모두 100%의 몸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사이바리는 이번 경기 출전이 어렵다. 다만 대회 전체를 결장하게 되
프랑스, 8강팀 우승 확률 27.32%로 1위…스페인 2위·아르헨티나 3위[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오른 팀 중 프랑스의 우승 확률이 가장 높게 나왔다. 9일(한국시각) 통계 전문 매체 '옵타'에 따르면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 팀의 우승 확률 중 프랑스가 27.32%로 가장 높았다. 프랑스는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를 이끌고 이번 대회 조별리그 I조 3경기 모두 승리로 장식한
'2018대회 준우승', '2022대회 3위' 크로아티아 달리치 감독, 32강 탈락 후 사임[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즐라트코 달리치 크로아티아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탈락한 뒤 사령탑에서 내려왔다. 크로아티아축구협회는 9일(한국시각) "달리치 감독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여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2018 러시아 대회에서 준우승, 2022 카타르 대회에서 3위를 기록하며
메시의 아르헨티나 아니다… 27.32%로 월드컵 '우승 확률' 가장 높은 나라 정체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프랑스가 27.32%의 우승 확률로 1위, 모로코와 맞붙는다. 스페인, 아르헨티나가 뒤따른다.
‘베복’ 심은진, 음주 방송 했다… 입장 표명베이비복스 전 멤버 심은진이 음주 방송의 과거를 회상하며 20대 시절의 주량을 공개했다. 그는 월드컵 당시 음주 방송의 비중이 높았다고 밝히며, 과거의 술 이야기와 함께 지금의 일상도 공유했다.
박문성 해설위원, 축구협회 행보 비판…"누구도 책임지려 하지 않아"[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대한축구협회를 비판을 이어갔다. 박문성 위원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위기의 한국 축구 ,진단과 대안 긴급 토론회'에 참석해 대한축구협회를 향한 쓴소리를 쏟아냈다. 그는 "축구협회는 어떤 일을 해도 책임지지 않았고, 국민 여론에도 눈치를 보지 않았다. 이번 월드컵에서도 진정으로
'16강 탈락' 미국 남자 축구대표팀, 상금 226억원 여자 대표팀과 나눠 갖는다[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한 미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대회 상금을 여자 대표팀과 나눠 갖는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8일(한국시각) "미국 남자 대표팀의 월드컵 탈락에도 남녀 대표팀은 600만 달러(약 90억원)를 받는다"고 보도했다. 미국은 지난 7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트럼프 개입 논란' 미국-벨기에전, 美축구 중계 역대 최다인 3000만명 시청[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미국과 벨기에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이 미국 축구 중계 사상 최다 시청자수를 기록했다. AP통신은 8일(한국시각) 중계 방송사인 '폭스스포츠'를 인용해 "미국과 벨기에의 월드컵 16강전이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시청자를 기록한 축구 TV중계"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전날(7일) 미국 워싱턴
“새벽에 난리”… ‘5남매’ 이동국, 민폐 영상 확산 中이동국 가족이 새벽 월드컵 응원 중 소음 논란에 휘말렸다. 영상에서 자녀들이 흥분하며 응원하는 모습이 담겼지만, 이웃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되었다.
홍명보-손흥민 갈등설 진짜였나…일본 매체가 보도한 논란의 '이 내용'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탈락 후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 간 갈등설이 부각됐다. 내부 문제와 미디어 갈등이 팀에 악영향을 미쳤다는 보도가 나왔다.
“박수받을 경기”… 이영표, 예상 뒤엎은 평가KBS 이영표 해설위원이 잉글랜드와 멕시코의 월드컵 16강전 중계에서 수준 높은 해설로 눈길을 끌었다. 잉글랜드는 3대2로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으며, 이영표 위원은 경기 내용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뼈아픈 역전패' 이집트, 심판 판정에 분통…"아르헨티나 우승 축하한다"[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다잡았던 승리를 놓친 이집트가 심판의 판정에 분노했다. 이집트는 8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에 2-3으로 역전패했다.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도전했던 이집트는 전반 15분 야세르 이브라힘의 선제골과 후반 22분 모스타파 지코의
'기적의 팀' 카보베르데 넘은 '축구의 신' 메시…이젠 '파라오' 살라가 있는 이집트와 맞대결[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이집트)와 맞붙는다. 아르헨티나는 오는 8일(한국시각)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이집트와 맞대결을 펼친다. 아르헨티나는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월드컵 2연패와 통산 4번째 우승을 향해 조별리그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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