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가볼곳] 강원도 지질·생태명소, 태백 ‘검룡소’ 선정[투어코리아=이철진 기자] 강원도에서 병오년 새해 1월 가볼 곳으로 태백시가 꼽혔다.강원특별자치도는 새해 1월의 ‘지질·생태명소’로 태백시의 ‘검룡소’를 선정했다. 道는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월부터 매달 ‘이달의 지질·생태명소’ 한 곳을 선정, 소개하고 있다.선정 기준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
눈·빛·마법… 선물 같은 호캉스로 특별한 연말여행을![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눈과 빛, 마법 같은 체험이 기다리는 겨울 호캉스. 포근한 객실에서 시작해 눈 위의 놀이, 캐롤과 퍼레이드, 블록과 불빛 속 추억까지. 2025년의 마지막을 특별하게 장식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호텔·리조트는 연말의 설렘과 감동을 담은 작은 선물이 된다. 올겨울, 선물 같은 하루를 만들어보자. * 오크밸리, 쿠키런 스위트랜드 강원도
창립 10돌 맞은 투어민, 전국 직영점 네트워크 구축 완료...가족·허니문 시장 선점 가속[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가족 및 허니문 전문여행사 투어민(대표 민경세)이 2026년을 맞아 전국 직영점 네트워크 구축을 완료하고, 가족 및 해외신혼여행시장 선점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투어민은 서울 본사를 중심으로 수원, 인천, 대구, 부산, 울산, 제주까지 직영점을 순차적으로 개설하며 전국 주요 거점을 아우르는 직영 체제를 완성했다
노랑풍선, “창립 25주년 재도약 해로 만들 것”[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노랑풍선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2026년을 재도약의 해로 선언하며, 새로운 성장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노랑풍선은 2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2026 병오년 신년회’를 열고, 새해 경영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했다.이날 행사에는 고재경·최명일 회장을 비롯해 김진국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석해, 변화하는 여행 시장 환경 속에서
하나투어, 1월 1일 출국 고객 대상 ‘깜짝 선물’ 이벤트 진행[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하나투어가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1일 자사 상품을 이용해 해외로 출국한 고객을 대상으로 ‘깜짝 선물’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새해 첫날 하나투어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고객에게 특별한 설렘을 더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이벤트는 인천공항 제1·2여객터미널 내 하나투어 데스크를 방문한
홋카이도 말고, 이번 겨울은 도호쿠[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일본 스키 여행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여전히 홋카이도다. 하지만 “조금 덜 붐비고, 이동은 더 가깝고, 설질은 양보할 수 없다”는 여행자라면 이번 겨울 도호쿠 지역으로 관심을 옮겨볼 만하다. 일본 도호쿠, 이와테현 시즈쿠이시에 자리한 시즈쿠이시 프린스호텔이 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슬로프가 ‘앞마당’이 되는 경험
클룩, 민관 협력으로 방한 외국관광객 지방 관광 확대 박차[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정부가 방한 외국인 관광객 3,000만 명 유치를 추진하는 가운데, 클룩이 지자체 및 관광 유관기관과의 민관 협력 강화를 통해 외국인 지방 관광 확대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 3,000만 명 달성을 위해 외국인 관광객의 재방문율 제고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이에 클룩은 재방문 관광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서울
‘대상’ 전현무, 고개 숙이더니…새해부터 악재‘대상’ 수상 후 고개를 숙였던 방송인 전현무가 새해부터 연이은 악재에 직면했다. 불법 의료 시술 논란으로 곤욕을 치른 데 이어 자신이 진행하는 예능 ‘전현무계획3’의 첫 방송부터 촬영 난항을 겪으며 이래저래 구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드라이브 만족도 200%” 나만의 ‘인생 플레이리스트’ 만드는 방법 5가지아무리 멋진 차와 풍경이 있어도, 드라이브에 어울리는 음악이 없다면 왠지 모르게 허전하다. 음악은 운전하는 내내 우리의 감성을 자극하고, 때로는 활력을 불어넣으며, 때로는 고요한 사색의 시간을 선사하는 드라이브의 가장 중요한 동반자다.
놓쳐서는 안될 충청권 일출·일몰 명소는 여기[투어코리아=김지혜 기자] 한 해가 저물고, 새로운 시간이 열리는 시간. 연말의 정리와 새해의 다짐을 동시에 품고 싶다면, 지금 주목해야 할 충청권 일출·일몰 명소로 떠나보자. 서해 최고의 해넘이, 태안 꽃지해수욕장 할미·할아비 바위 사이로 지는 붉은 태양태안 꽃지해수욕장은 서해를 대표하는 해넘이 명소로 손꼽힌다. 두 개의 바위, 일명 할미·할아비 바위 사
아듀 2025, 안녕 2026!.... 불꽃·바다·숲·설산에서 보내는 가장 특별한 밤, 그리고 새해 첫 날[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2025년의 마지막 밤, 그리고 2026년의 첫 아침. 불꽃이 터지고, 바다 위에서 소원을 빌고, 숲에서 지난 기억을 태우고, 설산에서 첫 해를 맞아보자. 올해 마지막 호텔리조트 체크인으로, 북적임과 추위 대신 낭만과 안락함을 장착한 채, 잊지 못할 한해의 끝과 시작의 한 장면이 완성될 것이다. 요트 위에 한 해의 끝과 시작을~금
겨울방학엔 사찰서 이색 체험해볼까…전국 52곳서 ‘겨울 특별 템플스테이’ 진행[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올 겨울, 사찰에서 색다른 템플스테이를 체험해보는 것은 어떨까.전국 52곳 사찰에서 내년 2월까지 새해맞이와 겨울방학, 이색 체험 등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성인 등 대상별로 다양한 템플스테이를 제공한다.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를 위한 템플스테이로는 ▲전북 부안 내소사의 ‘놀면서 배우는 한문학당’이
클룩-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 한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 맞손[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클룩(Klook)은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KOTSA)와 한국 관광 스타트업의 경쟁력 강화 및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29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한국 관광 스타트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생태계를 조성하고, 글로벌 플랫폼과 국내 혁신 기업 간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이를 기반으로 한
한강공원 눈썰매장, 31일 동시 개장…‘테마형 겨울 놀이터’로 새단장[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이례적으로 따뜻했던 12월 날씨로 개장이 미뤄졌던 서울 한강공원 눈썰매장이 오는 31일 문을 연다.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최근 기온이 내려가 인공 눈 유지에 적합한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뚝섬·잠원·여의도 한강공원 눈썰매장 3곳을 동시에 개장한다고 30일 밝혔다.한강 눈썰매장은 2026년 2월 18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기상 여건에
내·외국인 관광객 6천 명 유치…올마이투어, ‘K-웰니스 in 강원’ 효과 입증[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올마이투어가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추진한 ‘K-웰니스 in 강원’ 캠페인을 통해 내·외국인 관광객 6,000명 이상을 유치하며 지역 웰니스 관광 활성화 가능성을 입증했다.올마이투어는 30일 캠페인 운영 성과를 공개하고, 약 한 달간 진행된 프로모션을 통해 강원 지역 숙소 예약 2,100여 건을 기록했으며, 숙박과 연계된 웰니스 체
마이리얼트립, 단독 투어상품 '마이리얼트립 익스클루시브' 출시[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마이리얼트립이 자체 기획한 투어 브랜드 ‘마이리얼트립 익스클루시브’를 출시했다.‘마이리얼트립 익스클루시브’는 마이리얼트립이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한 자체 투어 상품 라인이다. 마이리얼트립은 2012년부터 축적해 온 투어 이용 데이터와 고객 피드백을 분석, 여행 수요에 비해 투어 상품 공급이 제한적인 지역을 중심으로 자체 브랜드
내년엔 런트립 해볼까...여행업계 잇따라 런트립 선봬[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런트립(Run+Trip)’이 새로운 여행트렌드로 떠오른 가운데, 여행업계가 잇따라 런트립 상품을 내놓고 있다. 특히 5km·10km·하프코스 등 비교적 진입 장벽이 낮은 종목이 확대되면서, ‘선수’가 아닌 ‘여행자 러너’가 주 고객층으로 부상했다. 하나투어, 모두투어 등 여행사는 이들을 겨냥해 즐기며 달릴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
투어민, 3년 연속 몰디브 연간 모객 1만명 달성[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투어민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몰디브 연간 모객 1만 명을 달성하며 업계 내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투어민은 코로나19 이후 해외여행 시장이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과정에서도 꾸준한 모객 실적을 이어오며, 신혼여행과 가족여행을 아우르는 몰디브 대표 여행사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다양한 리조트 특전으로 경쟁력 확
부안 노을·바다뷰 감성카페[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겨울, 추위와 칼바람 피해 노을뷰, 바다뷰를 즐기고 싶은 여행자라면 부안의 ‘전망 좋은 감성 카페’가 제격이다. 그라제 격포카페, 달빛윤슬 등은 바다 위로 내려앉는 해와 붉게 물드는 수평선을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현지인도 찾고 또찾는 맛카페 ‘그라제 격포카페’부안 격포에 자리한 그라제 격포카페는 동
연말·연초, 부안 일몰·일출 투어...붉은 감성으로 물드는 시간[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한 해가 저물고, 또 다른 한 해가 곁으로 다가온다.끝과 시작의 교차점,우리는 일출·일몰 여행에 나선다.해가 지고 뜨는 그 자연 순리의 시간노을멍, 해멍에 잠기는 그 붉은 시간 속에서복잡했던 마음은 단순해지고,흐릿했던 생각은 서서히 명료해진다.조금 더 단단해진 오늘은내일로 향하는 힘이 된다.붉은 온기를 품은 해넘이와 해돋이 만나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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