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축구선수 해냈다! 이준석, 韓 테크볼 사상 첫 金 쾌거…대기업 포기→국가대표→초대 챔피언 어떻게 가능했나[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기적이다. 이준석이 한국 테크볼 역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다. 이준석은 2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알리 잘릴 메즈헤르 알레야위(이라크)에 세트 스코어 2-0(12-11, 12-5)으로 승리했다. 테크볼은 발로 하는 탁구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런 기적이' 대기업 포기→국가대표→초대 챔피언 도전, 무명 축구선수 일냈다…"엄마 테크볼 훈련을 해보고 싶어요" [MD나고야][마이데일리 = 나고야(일본) 이정원 기자] "엄마, 테크볼을 해보고 싶어요." 한국 선수가 아시안게임 신생 종목 테크볼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하게 될까. 이준석은 지난 19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자이으 에이단(쿠웨이트)과 준결승에서 상대 선수 부상 기권승을 거뒀다. 한국 최초 테크볼 메
무명 축구선수→대기업 정규직 포기... 이준석 테크볼서 일냈다, 첫 AG 메달까지 단 1승 남았다 [2026AG][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테크볼(Teqball)이 아시안게임서 첫선을 보였다. 한국도 대표팀을 차출했다. 주장 이준석이 남자 단식 대표로 나서 4강에 올랐다. 테크볼 사상 첫 아시안게임 메달에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테크볼은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서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이번 대회서는 국제테크볼연맹(FITEQ)의 규정에 따라 남녀 단복
'2R 우승' 휴온스, 3R 기세도 미쳤다! '우승 경쟁' 하림 꺾고 단독 선두 등극[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PBA 팀리그 2라운드 우승팀인 휴온스가 3라운드에서도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휴온스는 14일 경상북도 포항시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2026-2027’ 하림과의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4-2로 웃었다. 휴온스는 4승 1패(승점 12)를 기록했다. 하림, 하이원리조트(이
적수가 없다! '또 퍼펙트 우승' 안세영, 中 마스터스 정상→100주 연속 세계랭킹 1위+2026 AG 金 예약[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안세영이 안세영 했다!' 역시 '여제'답다. 정확한 공격과 물 샐 틈 없는 완벽한 수비로 상대들을 모두 완파했다. 첫 경기부터 결승전까지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2-0 승리를 신고했다. 안세영(24)이 또다시 퍼펙트 우승을 달성했다. 안세영은 6일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
스포츠윤리센터, 현장 인권 보호 활동 시행→2026 추계 전국 고등축구대회에 인권보호관 파견[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한민수)가 13일 경상남도 합천군에서 펼쳐진 '2026 추계 전국 고등축구대회'에서 현장 인권 보호 활동을 시행했다. 대한축구협회 및 경상남도축구협회와 협력해 학생 선수 보호를 위한 현장 실천에 나섰다. 스포츠윤리센터는 대회 현장에 인권보호관을 배치했다. 경기장과 선수단 운영에 대해 인권 모니터링
'캄보디아 특급'이 '당구 여제' 꺾었다!…스롱, LPBA 2차 투어 결승전서 김가영 제압하고 역대 두 번째 10회 우승 달성[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정상에 올랐다. 스롱은 10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김가영(하나카드)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4-2(11-5, 11-8, 6-11,
'LBPA 대표' 선수들이 결승에서 만났다…'19회 우승 도전' 김가영-'결승 패배 설욕' 김민아, 오늘(23일) 격돌[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LPBA를 대표하는 두 선수가 결승에서 다시 만난다. 김가영(하나카드)과 김민아(NH농협카드)는 23일 오후 9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 맞대결을 치른다. 김가영은 22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서한솔(휴온스)과의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0(11-8, 11-1
국민체육진흥공단, 24일 에콜리안 제천서 유소년 골프 대회 개최[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제64회 스포츠 주간(4월 마지막 주)을 맞이해 의미 있는 골프 대회를 개최했다. 유소년 골프 저변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유소년 골프 대회를 진행했다. 체육공단은 지난 2024년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와 '골프 대중화 및 골프 산업 활성화를 위한
'패패패승승승승' 경기도 광주시청, ‘제27회 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 우승!…올해 첫 정상 등극[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광주시청(경기도)이 올해 첫 정상에 등극했다. 최기선 감독과 이장일 코치가 이끄는 광주시청은 23일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27회 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 결승전서 태안군청(충청남도)을 만나 4-3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광주시청은 초반 분위기를 태안군청에 내줬다. 경장급(75kg
21전 21승 '퍼펙트 우승' 달성! SK슈가글라이더즈, 사상 첫 大기록…정규리그 3회 연속 정상 정복[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SK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새 역사를 썼다. 정규시즌 21경기 전승 우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SK슈가글라이더즈는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인천광역시청을 31-24로 물리쳤다. 이날 승리로 정규리그 21경기에서 모
'17점 하이런 대역전극' 조명우, 보고타 3쿠션 월드컵 우승!…‘통산 4회 정상, 한국인 최다 우승 기록’[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조명우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세계 정상에 다시 올랐다. 조명우는 13일(한국시각)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2026 보고타 3쿠션 월드컵’ 결승에서 트란 딴 럭을 상대로 50:35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개인 통산 4번째 월드컵 정상에 오르며 한국 선수 최다 우승 기록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는 세계캐롬연맹(UMB)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前 농구 선수 하승진 등 참여[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체육인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 사례 공유와 참여자 간 상호 교류를 위한 '2025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성과 공유회'를 열었다. 1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된 성과 공유회에는 창업 지원·지도자 연수·취업 지원 과정의 참여자와 관
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 5개 기관·기업과 업무협약 체결...파크골프 산업생태계 본격 추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회장 이정길)는 2026년 3월 19일 오전 10시, 올림픽공원 내 스포츠코리아랩에서 파크골프 산업 발전과 상생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한국E-파크골프협회(회장 장보영), 한국파크골프전문강사협회(회장 최동표), 한국골프피팅협회(회장 김종호), ㈜케이파크골프(대표이사 전영창), ㈜제로피
충청남도 태안중학교, ‘제56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올 시즌 첫 단체전 우승[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태안중학교(충청남도)는 12일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6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중학교부 단체전에서 순천이수중학교(전라남도)에 4-1로 승리하며 올 시즌 첫 우승이자 8년 만에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준결승전에서 마산중학교(경상남도)에 4-1로 승리해 결승에 진출한 태안중학교(충청남도)는 결승에서 순천이
3연속 우승 도전하는 ‘전설’ 산체스, ‘무실세트’ 우승까지 달성할 수 있을까[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3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3쿠션 전설’ 다니엘 산체스(51·웰컴저축은행)가 대회 무실 세트 우승까지 노린다. 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8강전에서 산체스는 김재근(크라운해태)을 세트스코어 3:0(15:7, 15:9,
패승승패승 혈투→만리장성 넘었다! 장우진-조대성, WTT 스타 컨텐더 새해 첫 우승 쾌거[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장우진과 조대성이 중국을 넘고 우승을 차지했다. 장우진(세계 랭킹 14위)-조대성 조(48위)는 18일 18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남자 복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황유정(56위)-웬루이보(53위) 조를 3-2(5-11 11-8 11-6 5-11 11-9)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WTT 시
'말띠' 안세영, 시즌 첫 경기 승리→병오년 포부 밝혔다 "전승 우승이 궁극적 목표"…다음 상대는 '과거 세계 1위' 베테랑[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2026년 '전승 우승'을 향해 뛴다. 안세영은 6일(한국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 1000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미셸 리(캐나다)를 게임 스코어 2-1(19-21, 21-16, 21-18)로 꺾었다. 대회 3연패를 노린다. 안세영은 앞서 2024년과 20
한국 대표 'ROCK', 2025 HADO 글로벌 인비테이션 우승…일본·중국 팀들 제치고 '세계 정상 우뚝'[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국 대표로 출전한 ROCK가 AR 스포츠 HADO 세계 챔피언에 올랐다. Game of The Future 2025에서 진행된 HADO 글로벌 인비테이션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해 12월 18일(이하 한국 시각)부터 23일까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ADENC 센터에서 'Game of The Future 2025'가 열
경정 ‘신성의 탄생’ 13기 김도휘, 2025 그랑프리 경정 우승[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2025년 경정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그랑프리 경정’이 지난 12월 10일과 11일 미사리경정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별들의 전쟁’이라 불릴 만큼 최고의 선수들이 총집결하며 시즌 최강자를 가리는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고, 세대교체의 선봉으로 주목받던 13기 김도휘가 마침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데뷔 첫 우승을 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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