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키스가 부른 우승" 강지은, 통산 3승 달성…4년만에 LPBA 정상[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LPBA 원조 강호’ 강지은(SK렌터카∙33)이 4년 만에 통산 세 번째 우승컵을 들었다. 우승까지 한 점을 남겨두고 나온 ’행운의 키스’가 강지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8차투어 ’하림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서 김민아(N
'김연경 포함' WADA·KADA 선수위원, '부산 스포츠꿈나무 교류행사' 진행[마이데일리 = 벡스코(부산) 심재희 기자] 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양윤준, 이하 KADA)는 2일 경남여자중학교(이하 경남여중)와 부산체육고등학교(이하 부산체고)에서 세계도핑방지기구(World Anti-Doping Agency, 이하 WADA) 및 KADA 선수위원이 참여한 'WADA·KADA 선수위원 부산 스포츠꿈나무 교류행사를 진행했다. 올림픽·패럴
‘모래판 괴물’ 김민재, 의성천하장사씨름대축제서 세 번째 천하장사 등극[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김민재(23·영암군민속씨름단)가 경북 의성군 의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의성천하장사씨름대축제’에서 천하장사 타이틀을 다시 거머쥐며 생애 세 번째 천하장사로 우뚝 섰다. 지난 11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이어진 이번 대회에서 김민재는 이날 천하장사 결정전에서 김진(36·증평군청)을 3대0으로 완파하며 우승을 확
염경엽 감독·김연경, 체육기자들이 뽑은 올해의 지도자상·선수상 수상[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염경엽(57) LG 트윈스 감독과 김연경(37)이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양종구) 체육기자들이 뽑은 2025년 올해의 지도자상과 올해의 선수상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연맹은 3일 회장단 추천을 받아 올해의 지도자상과 선수상 후보들을 선정했다.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 연맹 소속 체육기자들 투표를 종합해 수상자들을 확정했다. 프
‘스페인 3쿠션 전설’ 다니엘 산체스, 마민껌 꺾고 PBA 통산 2승…442일 만의 우승→시즌 랭킹 1위 등극[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스페인 3쿠션의 ‘살아있는 전설’ 다니엘 산체스(51∙웰컴저축은행)가 프로당구 통산 2승에 성공했다. 11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7차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전에서 산체스는 마민껌(베트남∙NH농협카드)을 상대로 세트스
조명우, 2025광주세계3쿠션당구월드컵 우승! 세계랭킹 1위 탈환[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대한민국의 조명우가 2025광주세계3쿠션당구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9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조명우는 이탈리아의 마르코 자네티를 상대로 50-30(에버리지 2.000)으로 승리하며, 올해만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거머쥐었다. 초반부터 정교한 공략과 흔들림 없는 집중력으로 경기의 주도권을 장악한 조명우는 압
우승에 목마른 ‘원조 LPBA 퀸’ 이미래-임정숙, 나란히 준결승 진출[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LPBA 원조 퀸’ 이미래(하이원리조트)와 임정숙(크라운해태)이 오랜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8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7차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LPBA 8강에서 이미래가 풀세트 접전 끝에 정수빈(NH농협카드)을 꺾고 4강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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