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 16안타' 롯데, 4회에만 대거 10득점…삼성에 13-6 대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삼성 라이온즈를 잡고 3연승을 달렸다. 롯데는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13-6 대승을 거뒀다. 3연승을 달린 롯데는 56승2무71패로 8위에 자리했다. 삼성은 76승3무52패로 2위를 유지했지만, 선두 kt wiz(78승4무47패)와의 승차가
[ST포토] 채원빈, 야구장 밝히는 미모[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 열렸다. 배우 채원빈 경기장을 찾아 시구를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고우석, 잠실야구장에 울리는 사이렌[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4일 서울 잠실야구장 열렸다. LG 고우석이 9회초 구원 등판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김성윤, 선취 득점[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4일 서울 잠실야구장 열렸다. 삼성 김성윤이 4회초 3루에서 디아즈의 외야플라이볼에 득점을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9회 4득점' SSG, 삼성에 짜릿한 역전승…최형우 2700안타 달성[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삼성 라이온즈에 역전승을 거뒀다. SSG는 1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5-4로 승리했다. SSG는 44승4무62패를 기록, 9위에 자리했다. 3연승 행진이 끊긴 삼성은 62승2무42패로 2위를 유지했다. SSG 최지훈은 홈런포를 쏘아 올렸고
'1회 8득점' 삼성, 타선의 힘 앞세워 KIA 완파…선두 질주[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KIA 타이거즈를 완파했다. 삼성은 2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와의 홈경기에서 12-5로 승리했다. 삼성은 58승2무35패를 기록, 선두를 질주했다. 2연패에 빠진 KIA는 50승2무45패를 기록하며 5위로 내려앉았다. 삼성 이재현과 김도환은 홈런포를
'우승 청부사 왔다' 페덱, 데뷔전서 6이닝 7K 무실점 완벽투…삼성은 3연승 질주[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크리스 페덱의 완벽한 데뷔전과 함께 삼성 라이온즈가 롯데 자이언츠에 완승을 거뒀다. 삼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와의 홈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3연승에 성공한 삼성은 53승 2무 32패를 기록,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3연패에 빠진 롯데는 38승 2무
프로야구 대구 삼성-롯데전, 우천 취소 결정[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맞대결이 비로 취소됐다. 17일 오후 6시부터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롯데전이 우천 순연됐다. 이날 대구에는 많은 비가 쏟아졌다. 경기 시작 시간이 다가올 때까지 비가 그치지 않으면서 결국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취소된 경기는
'7회 8득점' 삼성, KT에 9-1 대승…디아즈 쐐기 스리런포[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kt wiz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삼성은 2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KT와의 홈경기에서 9-1 대승을 거뒀다. 삼성은 42승2무30패로 3위, KT는 43승1무30패로 2위를 유지했다. 두 팀의 승차는 0.5경기로 좁혀졌다. 삼성 디아즈는 홈런포를 쏘아
[ST포토] 송찬의, 송구 실책으로 만드는 득점[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 열렸다. LG 송찬의가 4회말 3루에서 송구 실책 상황에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프로야구 공동 선두 맞대결 삼성-KT전, 우천 취소[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공동 선두 삼성 라이온즈와 kt wiz의 맞대결이 비로 취소됐다. 17일 오후 6시 30분부터 포항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과 KT의 맞대결이 우천 순연됐다. 이날 전국에는 오전부터 많은 비가 내렸다. 결국 경기 개시 시간을 3시간 여 앞두고 삼성-KT전의 취소가 결정됐다. 취소된
[ST포토] 천성호, 득점 올리는 타격[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 열렸다. LG 천성호가 5회말 2사만루에서 내야 땅볼을 치고 있다. 2026.05.14.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19살 연하♥’ 양준혁, 잘 사는 줄… 안타깝다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안타까운 과거를 털어놨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양준혁이 출연했다. 이날 양준혁은 의성고 야구부 후배들을 만나 진심 어린 조언과 함께 본인의 고난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삼성, 온나손 초·중 야구-소프트볼팀에 야구공 전달[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2일 낮 12시 스프링캠프가 진행중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에 위치한 8개 초∙중 야구-소프트볼팀 학생들에게 새 연식구 및 소프트볼구 500개를 전달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과 코치진이 학생들에게 직접 야구공을 선물했다. 이날 행사에는 초∙중 학생들 3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고, 학부모들과 지역관계
삼성, 온나손 스프링캠프 환영회 참가…박진만 감독 "우승 기쁨 함께했으면"[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스프링캠프를 차린 오키나와 온나손에서 환영회가 열렸다. 12일 온나손 촌장 및 지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오키나와현 온나손 아카마 구장을 찾았다. 나가하마 온나손 촌장은 "올해에도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 다치는 선수 없이 캠프를 무사히 치르시기 바라고 올 시즌 우승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온나손 관
"우승시켜 주세요" 후배들 간절한 아우성…돌아온 우승 청부사가 본 삼성 야수진 평가는?[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우승 청부사가 후배들과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려 한다.삼성 라이온즈는 우승에 목마르다. 2011~2014년 리그 사상 최초로 4시즌 연속 통합우승이라는 대업을 달성한 뒤 잠잠했기 때문. 왕조 시절 이후 2024~2025년 처음으로 2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으나 열매를 맺지 못했다.2024년엔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
[2026 KBO 전망] '최형우 복귀' 삼성 라이온즈, 우승후보 거론아시아투데이 천현빈 기자 = 삼성 라이온즈는 LG 트윈스의 2연패를 막을 가장 강력한 라이벌로 평가된다. 지난 시즌 성적은 리그 4위. 가을 야구에선 SSG 랜더스를 꺾고 한 단계 더 높은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했다. 차기 시즌엔 더 높은 곳에서 우승을 다툴 우승후보로 거
2025년 가을 사나이→2026년 삼성 우승 주역 될까…강민호 "4선발 최원태 활약이 우승의 키"[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4선발 역시 중책이다.삼성 라이온즈는 2026시즌 12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올겨울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한 덕에 선수단도 한층 강해졌다. 외국인 선수부터 국내선수까지 짜임새가 무척 좋다.주전 포수이자 베테랑 타자인 강민호(41)는 새 시즌 키플레이어로 조금은 의외인 선수를 꼽았다. 우완 선발투수 최원태(29)다.최원태는 2
"김민재 코치님 뵙고 왔다, 하늘에선 더 편안하시길"…강민호의 무거운 마음, 뜨거운 진심[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41)는 지난 14일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다.향년 53세로 세상을 떠난 롯데 자이언츠 김민재 드림팀(재활군) 총괄코치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기 위해서였다. 마지막으로 고인과 작별 인사를 나눈 강민호는 15일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삼성의 1차 스프링캠프 장소인 괌으로 조기 출국했다.강민호는 20
"제가 왔는데 왜 우승 후보예요?" 되물은 최형우…하지만 "100타점 근처까진 욕심내야죠" 각오 다졌다[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최원영 기자] 10년 만에 멋지게 돌아왔다.다시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은 베테랑 타자 최형우(43)는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삼성의 1차 스프링캠프지인 괌으로 출국했다. 본진은 오는 23일 떠나지만 최형우는 이날 팀 동료 강민호, 류지혁과 함께 먼저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출국 전 취재진과 만난 최형우는 무척 밝은 표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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