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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O 엠블럼 |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맞대결이 비로 취소됐다.
17일 오후 6시부터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롯데전이 우천 순연됐다.
이날 대구에는 많은 비가 쏟아졌다. 경기 시작 시간이 다가올 때까지 비가 그치지 않으면서 결국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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