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질’하는 국힘에 분노 MAX 찍은 김종인…결국 등 돌렸다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국민의힘에서 거론하는 ‘이재명 대통령 탄핵론’을 두고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얘기해 봐야 의미가 없다”라며 정치적 수사를 남발하는 국민의힘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러면서 “상투적으로 사퇴를 촉구하는 방식은 실효성을 갖기 어렵다”라고 꼬집었다.
전한길, 막말에도 반성 無…’적반하장’ 시전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자신의 막말 논란을 보도한 기자를 향해 왜곡 보도를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전 씨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특정 기자의 실명을 언급하며 “이거는 당신이 책임져야 할 문제인 거 알고 계시죠”라고 주장했다.
조국, 황교안에 뼈 있는 한마디 날렸다…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36년 전 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발언을 되돌려줬다. 조국 전 위원장은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황교안이 고교 동기 노희찬에게 한 말”이라는 글과 함께 황교안의 얼굴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입틀막’ 언급한 “이재명 최대 무기징역…” 난리 났다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대전 방문 중 ‘입틀막’ 사건을 언급한 가운데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도 같은 사건을 거론하며 법적 쟁점을 짚었다. 주 의원은 “이 대통령이 최대 무기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라며 사건의 중대성을 강조했다.
사고 쳐도 핸드폰은 ‘사수’하라던 이재명…역풍 제대로 맞는 中이재명 대통령이 2016년 한 강연에서 남긴 이 발언이 9년 만에 다시 정치권의 중심에서 회자되고 있다. 이번엔 야권이 "사고 치면 핸드폰 뺏기면 안 된다고 가르침을 내리던 사람이 핸드폰 뺏으려고 안달인 것을 보면 그냥 웃프고 기가 막히다"라며 역공을 펴고 있다.
문형배 “위법 여부 있다…” 180도 뒤집힌 흐름헌법재판관 출신인 문형배 전 재판관이 최근 정치권에서 확산 중인 정당 해산 주장과 대통령 형사재판 요구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특히 문 전 재판관은 "개별 의원의 위법 여부가 있다면 그에 대한 형사책임을 묻는 것이 원칙이지 정당 자체를 해산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연결되는 것은
“대통령 임기 연장…” 4년 중임제 논란에 제기된 주장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장이 대통령 4년 중임제 도입을 골자로 한 개헌 논의에 대해 신중론을 제기하며 제왕적 대통령제의 본질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개편은 안 된다고 밝혔다. 최근 여권 일각에서 제기된 개헌론에 대해 전직 국회의원 중심의 헌정회가 직접 우려의 목소리를 낸 것이다.
“사퇴하세요” 면전에서 들은 정성호 장관 반응…급속 확산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사퇴 요구를 면전에서 받았지만, "사퇴는 오히려 무책임하다"라고 맞섰다. 정 장관은 13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박형수 국민의힘 의원이 직접 사퇴를 요구하자 이같이 밝혔다.
수세 몰린 김건희, 결국 고개 숙였다…방금 들어온 소식김건희 씨의 재판에서 통일교 측이 제공한 명품의 실물이 처음으로 공개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법정에는 영국 그라프사의 6,200만 원대 다이아 목걸이와 샤넬 가방, 샤넬 구두가 제시됐으며 해당 물품의 총액은 8,200만 원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李 임기 끝난 뒤 감옥行”…관심 집중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이를 정권 차원의 ‘방탄 대응’으로 규정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민주당은 대통령이 임기를 마치면 감옥행이 예정돼 있다는 데에 굉장히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고 날을 세웠다.
잠잠하던 김상욱, 머리 다친 채 등장…안타깝다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울산 발전소 붕괴 현장에서 부상을 입으며 사고 대응 과정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김 의원은 최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머리 부상에 관해 묻는 진행자에 “급하게 뛰어다니다 철골 구조물에 다쳤다”라고 말했다.
역공에 뼈도 못 추리는 장동혁, 현재 상황 살펴보니…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언급하며 검찰의 항소 포기 논란에 새로운 쟁점을 던졌다. 정 장관은 12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 의원 관련해 공직선거법 재판 1심에서 100% 무죄 판결이 났으나 항소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홈플러스, ‘大위기’…700억 빚쟁이 됐다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전기요금 체납에 이어 700억 원 규모의 세금까지 미납한 것으로 드러났다. 12일 뉴스 1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종합부동산세·부가가치세·지방세·재산세 등 약 700억 원 상당의 세금을 내지 못한 상태로 알려졌다.
벼랑 끝 윤석열, 결국 돈 빼앗길 위기…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방조 혐의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재판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강제 구인 조치를 결정했다. 증인으로 소환된 윤 전 대통령이 법정에 출석하지 않자 법원이 과태료 500만 원과 함께 구인영장을 발부한 것이다.
7년 전 수험생 수송 봉사했던 남배우…안타까운 근황배우 고(故) 송재림이 과거 수험생을 위해 직접 수송 바이크 봉사활동을 했던 따뜻한 일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시 그는 오토바이를 타고 수험생을 태워주는 자원봉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 재판 개입”…정치권에 제기된 ‘충격’ 주장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실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11일 “대통령이 재판에 특별히 개입해서 얻을 실익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최근 야권을 중심으로 불거진 정치 개입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자신만만한 한동훈, 결국 ‘맞다이’ 신청…반응 폭발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 등에게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 특히 그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을 직접 언급하며 토론 참여를 압박했다.
‘尹 정부 실세’ 돌발 행동…깽판 제대로 쳤다윤석열 전 대통령 정부 시절 ‘감사원 실세’로 불렸던 유병호 감사위원(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최재해 감사원장의 퇴임식 현장에서 소란을 피운 사실이 알려졌다. 유병호 위원의 이 같은 행동은 감사원 내부 개혁을 위해 설치한 태스크포스와 무관하지 않다는 해석이 나온다.
‘체포’ 황교안, 항변 터졌다…‘울분 폭발’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혐의로 수사 중인 내란 특별검사팀이 12일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전격 체포했다. 체포 직후 황 전 총리는 강한 반발을 쏟아내며 “저는 지금 미친개와 싸우고 있다. 싸우는 상대는 특검도, 경찰도 아닌 반민주 독재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83세’ 박지원, 또 욕설…심각한 상황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지원 의원이 검찰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거친 표현을 동원한 주장을 내놓아 논란이 일고 있다. 박 의원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부 검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며 "이번 기회에 모두 정리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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