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치치 30득점+르브론 30득점! '슈퍼스타 쌍포 폭발' LA 레이커스, 뉴올리언즈에 111-103 승리[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가 '슈퍼스타 쌍포 폭발'에 힘입어 승전고를 울렸다. 루카 돈치치와 르브론 제임스가 맹활약을 벌이면서 팀 승리를 합작했다. 레이커스는 7일(한국 시각)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즈의 스무디킹 센터에서 펼쳐진 2025-2026 NBA 정규시즌 뉴올리언즈 펠리컨스와 원정 경기에서 111-103으
프로농구 삼성생명, 11일 홈 경기서 KB스타즈와 '청용대전' 개최…'작은 탱크' 최경희 시투[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은 "오는 1월 11일 오후 4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청주 KB스타즈와의 홈 경기를 '청용대전'으로 개최하며 창단 49주년을 기념한다"고 7일 알렸다 '청용대전'은 양 구단의 연고지인 청주와 용인의 앞 글자를 결합해 이름 지은 이벤트로, WKBL을 대표하는 두 명문 구단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승현 30득점 16리바운드 대폭발!' 현대모비스, KCC 제압하고 홈 8연패 탈출…KCC 5연패 수렁[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이승현(울산 현대모비스)이 폭발했다. 현대모비스는 6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라운드 부산 KCC와의 맞대결에서 81-66으로 승리했다. 현대모비스는 홈 8연패 수렁에서 빠져나왔다. 10승 19패로 8위다. KCC는 5연패 늪에 빠졌다. 16승 13패로 5위다. 이승현이 맹활약했다. 30
'롯데 캡틴' 전준우, WKBL 올스타전 시투! "농구가 야구만큼 어렵네요...올해 철저하게 준비하겠다" [MD부산][마이데일리 = 부산 노찬혁 기자] "야구만큼 쉽지 않네요." WKBL은 4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롯데 자이언츠 '캡틴' 전준우는 이날 경기에 앞서 시투자로 나섰다. 전준우는 6번의 시도 끝에 림 안으로 공을 집어넣었다. 그는 시투 후 취재진과 만나 "농구가 어렵다. 야구만큼
올스타전 역대급 이변, '3회 우승' 강이슬 독주 끝냈다...이소희 서든데스 끝 '3점슛 콘테스트' 우승! [MD부산][마이데일리 = 부산 노찬혁 기자] 부산 BNK 썸 이소희가 안방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청주 KB스타즈 강이슬을 제치고 3점슛 콘테스트 우승을 차지했다. WKBL은 4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이소희는 '포카리스웨트 3점슛 콘테스트'에서 서든데스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3
득점 우위 시간 단 6분 20초, 하지만 짜릿한 승리…전희철 감독 "팬들 재미있게 보신 경기 아닐까, 마지막 운이 따랐어" [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서울 SK가 안양 정관장 상대로 4쿼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SK는 3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라운드 정관장과의 홈 경기에서 78-74로 승리했다. 설욕에 성공했다. SK는 지난 1일 정관장에 65-71로 패했다. 이날도 진다면 2연패와 더불어 상대 전적이 1승 3패로 몰릴
웸반야마 없어도 강하다! '팍스 24득점' 샌안토니오, 인디애나 꺾고 다시 연승→NBA 승률 1위 OKC 맹추격[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농구 괴물' 빅토르 웸반야마의 부상 공백을 딛고 승전고를 울렸다. 중하위권 유타 재즈에 진 충격에서 벗어나 다시 연승을 내달렸다. 샌안토니오는 3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게인브릿지 필드하우스에서 펼쳐진 2025-2026 NBA 정규시즌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마레이 더블더블→양홍석 11득점·윤원상 10득점 활약' LG, 20승 고지 선점…삼성 6연패 늪[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창원 LG가 서울 삼성에 강한 면모를 이어갔다. LG는 2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3라운드 삼성과의 원정경기서 80-62로 승리했다. 삼성전 6연승 및 리그 2연승을 질주한 LG는 20승 7패로 1위다. 올 시즌 가장 먼저 20승 고지를 밟았다. 삼성은 6연패 늪에 빠졌다. 9승 18
1위 디트로이트도 잡았다! '승승승승' 마이애미 상승세…파월 36득점, 아데바요 15득점 14리바운드[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마이애미 상승세 무섭네!' 미국 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가 동부 콘퍼런스 1위에 오른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를 격파했다. 원정에서 승전고를 울리며 4연승을 신고했다. 강호 디트로이까지 격파하며 시즌 중반 동부 콘퍼런스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마이애미는 8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리틀 시저스 아레나
웸반야마 31득점+13리바운드→NBA 파워랭킹 1위의 위엄…'4Q 41득점' 샌안토니오, 뉴욕에 짜릿한 역전승[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파워랭킹 1위에 오른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홈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올렸다. 뉴욕 닉스를 맞아 4쿼터 역전드라마를 벌이며 승전고를 울렸다. 양대 콘퍼런스 2위 맞대결에서 승자가 됐다. 샌안토니오는 1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뱅크 센터에서 펼쳐진 2025-2026 NBA 정규시즌 뉴욕
역대 8번째 농구영신, 7066명 코트서 병오년 맞이했다…감독들 새해 소원은? 이구동성 "우승" [MD부산][마이데일리 = 부산 김경현 기자] 2025-2026시즌 농구영신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원주 DB는 3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3라운드 KCC와의 원정 경기에서 99-82로 승리했다. 농구영신은 '송구영신(送舊迎新)'에서 따온 농구 경기다. 2016-2017시즌 처음 시작했고, 코로나19 여파로 2년(2020, 202
'엘런슨·알바노 55점 합작' DB, 농구영신 경기서 KCC에 17점 차 완승…7066명 코트 뜨겁게 달궜다 [MD부산][마이데일리 = 부산 김경현 기자] 원주 DB가 부산 KCC를 압도적으로 꺾었다. DB는 3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3라운드 농구영신 경기에서 99-82로 승리했다. 4연승을 달린 DB는 17승 10패를 기록, KCC를 제치고 단독 3위로 도약했다. 3연패를 당한 KCC는 16승 11패로 공동 3위에서 한 계단 추락한
부산에서 열리는 농구영신, 허웅 나올 수 있나…"쉽지 않을 것 같아, 잠깐 들어갈 것" [MD부산][마이데일리 = 부산 김경현 기자] 프로농구 최고의 축제 '농구영신'에서 허웅을 볼 수 있을까. 부산 KCC와 원주 DB는 31일 오후 9시 30분 부산사직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3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이날 경기는 농구영신으로 치러진다. 농구영신은 송구영신에서 따온 말로, 2016년부터 시작된 KBL의 히트 상품이다. 경기 종료 후
쾅쾅쾅쾅쾅! 3점포 5방 폭발→'커친놈 모드' 부활 27득점→GSW V 견인한 스테판 커리[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전날 연장 접전 패배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커친놈 모드'를 발동했다. 미국 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GSW) 스테판 커리(37·미국)가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장기인 3점포를 5개나 터뜨리며 해결사 구실을 톡톡히 했다. 커리는 30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펼쳐진 2
'워니 36득점 대폭발' SK, 소노 제압하고 2연승…'이정현 결장' 소노 홈 7연패 수렁 [MD고양][마이데일리 = 고양 김건호 기자] 서울 SK가 역전승을 거뒀다. SK는 29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3라운드 고양 소노와의 맞대결에서 77-70으로 승리했다. SK는 2연승을 질주했다. 15승 11패로 5위다. 핵심 이정현이 허벅지 부상으로 이탈한 소노는 홈 7연패다. 9승 17패로 울산 현대모비스와 함께 공동 8
이게 왜 파울이야! 39득점에도 고개 숙인 커리, 종료 2초 전 오펜스 파울→GSW, 토론토에 연장 접전 패배[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GSW)의 '슈퍼스타' 스테판 커리(37·미국)가 39득점을 폭발했지만 고개를 숙였다. 정규시간 막판 턴오버를 범하며 팀 승리 기회를 날렸고, 골든스테이트가 연장전 끝에 패했기 때문이다. 커리는 29일(한국 시각) 캐나다 토론토의 스코샤뱅크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026 NBA
'장신선수 발굴+찾아가는 농구교실' KBL, 2025년 유소년 육성 프로그램 성료…발굴→육성→프로행 선순환까지[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L은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와 유망 선수 육성을 위해 운영한 '2025 장신선수 발굴사업'과 '2025 찾아가는 농구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알렸다. 우선 '2025 장신선수 발굴사업'을 통해 초등부 6명, 중등부 14명 등 총 20명의 장신 유망주를 발굴해 대한농구협회 선수 등록을 완료했다. 초등부 발굴
'강강약약' 샌안토니오→웸반야마 32득점에도 홈에서 패배! '최강' OKC 연파했지만 하위권 유타에 덜미[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하위권에 처져 있는 유타 재즈에 일격을 당했다. 안방에서 예상치 않은 패배를 떠안았다. NBA 전체 승률 1위를 달리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연파하며 기세를 올렸으나, 유타에 덜미를 잡히며 체면을 구겼다. 샌안토니오는 28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뱅크
'사키·진안 41득점 합작' 하나은행 2연승 질주…신한은행 5연패 수렁 [MD부천][마이데일리 = 부천 김건호 기자] 1쿼터부터 치열했던 혈투는 4쿼터까지 이어졌고 결국, 부천 하나은행이 웃었다. 하나은행은 26일 부천체육관에서 펼쳐진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 인천 신한은행과의 맞대결에서 64-62로 승리했다. 하나은행은 2연승을 기록했다. 9승 3패로 1위다. 신한은행은 5연패다. 2승 9패로 6위다. 하나은
3점슛 성공률 20% 그쳤지만, 그래도 커리는 커리! 23득점+자유투 100%→GSW 3연승 견인[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GSW)의 '슈퍼스타' 스테판 커리(37·미국)가 슛 난조에도 불구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장기인 3점슛을 평소보다 많이 놓쳤지만 23득점을 올렸다. 자유투 성공률 100%를 마크하며 팀 3연승을 지휘했다. 커리는 26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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