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봄농구 굳히기' 돌입, '완전체' KCC 꺾고 단독 5위 등극...'켐바오+이기디우스 더블더블→엔트리 전원 득점' 111-77 대승 [MD고양][마이데일리 = 고양 노찬혁 기자] 고양 소노의 상승세가 거침없다. 완전체 전력을 갖춘 부산 KCC까지 제압하며 8연승을 질주했고, 순위를 5위까지 끌어올리며 봄농구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소노는 19일 오후 7시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KCC와의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11-77로 대승을 거뒀다. 이날
"딱 1개를 줬다" 이래서 진땀승에도 사령탑 만족했구나…윌리엄스 24득점에도 DB가 웃은 이유[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원주 DB가 수원 KT 상대로 3점 차 신승을 거뒀다. 김주성 감독은 '3점 억제'를 승리 비결로 꼽았다. DB는 18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2025-2026 LG 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KT와의 원정 경기에서 69-66으로 승리했다. 2연패에서 탈출한 DB는 28승 20패로 4위를 유지했다. 3연패를 당한 KT
"자부심 되찾아줄 적임자" 프로농구 신한은행, 신임 단장에 서동철 前 KT 감독 선임[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농구단(구단주 정상혁)이 "서동철 前 수원 KT 소닉붐 감독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고 18일 공식 발표했다. 서동철 신임 단장은 1991년 삼성전자 농구단(現 서울 삼성 썬더스)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1997년 은퇴 후 삼성생명 여자농구단에서 지도자 길로 들어섰다. 이후 남녀 국가대표팀 코
'마법사' 돈치치 36득점 화력 폭발! LA 레이커스, 휴스턴 잡고 6연승 질주→서부 콘퍼런스 3위 수성[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아주 중요한 승리!' 미국 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의 '마법사' 루카 돈치치(27·슬로베니아)가 화력을 폭발하며 팀 승리를 책임졌다. 레이커스는 돈치치의 활약을 등에 업고 6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돈치치는 17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도요타 센터에서 펼쳐진 2025-2026 NBA 정규시즌 휴스턴
소노 파죽의 7연승 미쳤다, 빅3 59점 합작, 그게 끝이 아니다, 현대모비스에 잡힌 KCC와 공동 5위, LG 정규시즌 우승 한걸음 더[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소노가 파죽의 7연승을 내달리며 공동 5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요즘 KBL에서 제일 무서운 팀이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15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홈 경기서 서울 삼성 썬더스를 98-75로 대파했다. 파죽의 7연승을 내달렸다. 24승23패로 이날 현대모비스에 덜미를 잡힌 K
프로농구 DB, 15일 홈 LG전 'LBB데이' 진행[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원주 DB 프로미 농구단은 "오는 15일 창원 LG와의 홈경기에서 팬들과 함께 하는 'LBB데이'를 진행한다"고 14일 알렸다. LBB는 35년 이상의 헤리티지를 지닌 하이엔드 스파 케어 노하우를 가진 스킨케어 뷰티 브랜드로, 2025-2026시즌부터 원주DB프로미와 스폰서십을 진행하고 있다. LBB와 DB프로미는 단순한 브랜
8초 남기고 역전포→6초 남기고 쐐기포! '지구 1옵션' 듀런트 32득점 폭발, 휴스턴 역전승 견인[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14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도요타 센터. 휴스턴 로키츠와 뉴올리언즈 펠리컨스가 경기 막판까지 접전을 벌였다. 103-104로 뒤진 4쿼터 막판. 케빈 듀런트가 공을 잡은 후 드리블로 돌파를 하다가 풀업 점퍼를 던졌다. 역전포 작렬. 알고도 못 막는다는 '지구 1옵션'의 면모를 과시했다. 듀런트는 2초 후
유기상·양준석 3점슛 10방 포함 44점 합작, LG 정규시즌 우승 한걸음 더, 삼성 5연패 몰아넣었다, 칸터 24점 분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LG가 2연패서 벗어났다. 정규시즌 우승에 한걸음씩 다가서고 있다. 창원 LG 세이커스는 13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홈 경기서 서울 삼성 썬더스를 97-88로 이겼다. 2연패서 벗어났다. 32승15패로 단독선두를 질주했다. 2위 정관장에 2경기 차로 도망갔다. 최하위 삼성은 5연패.
따뜻한 봄과 함께 돌아온 3x3 농구…코리아투어 4월 서울 개막[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3x3 코리아투어가 다시 돌아온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3일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앞 광장에서 '2026 KBA 3x3 코리아투어 1차 서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6시즌 코리아투어의 개막을 알리는 첫 번째 대회로, 지난해 우천으로 인해 열리지 못
박지현·강이슬 3점슛 8개 포함 42점 합작, 한국 여자농구 나이지리아 완파하고 월드컵 최종예선 첫 승[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과 강이슬이 3점슛 8방을 합작했다. 한국이 시원하게 첫 승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리옹 빌뢰르반 아스트로발레에서 열린 2026 FIBA 여자월드컵 최종예선 A조 나이지리아와의 2차전서 77-60으로 완승했다. 한국은 독일에 대패한 뒤 곧바로 분위기를 바꿨다. 1승1
美쳤다! '야투 성공률 75%' 레너드 45득점 大폭발→'153점' LA 클리퍼스, 미네소타에 25점 차 대승[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LA 클리퍼스의 카와이 레너드(35·미국)가 '에이스' 면모를 과시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그야말로 미친 듯한 슛 감각을 자랑하면서 45득점을 생산했다. LA 클리퍼스는 레너드를 중심으로 무려 153득점을 터뜨리며 안방에서 25점 차 대승을 신고했다. 레너드는 12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준우승→준우승→?' 프로농구 SK, EASL 파이널서 동아시아 챔피언 도전→첫 상대는 대만 타오위안[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서울 SK 나이츠 프로농구단(단장 장지탁)은 "오는 18일부터 마카오에서 열리는 EASL FINALS에 나서 동아시아 프로농구 챔피언에 도전한다"고 12일 알렸다. 2025~2026 EASL 예선 A조에서 일본 우츠노미야 브랙스와 4승2패로 동률을 이뤘으나 아쉽게 골득실차로 조 2위를 차지한 SK나이츠는 18일부터 마카오에서
치열한 순위 싸움, '36득점' 워니가 SK 승리 이끌었다…"한 경기 한 경기 집중하는 것이 중요" [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김건호 기자] "한 경기 한 경기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밀 워니(서울 SK 나이츠)는 1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원주 DB 프로미와의 홈경기서 36득점 14리바운드로 활약하며 팀의 89-68 승리를 이끌었다. SK는 순위 싸움 중인 DB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맞대결에서 웃으며
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패승승승승승! 샌안토니오, 보스턴 꺾고 최근 17G 16승 1패…웸반야마 39득점 11리바운드[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샌안토니오의 무서운 질주!' 미국 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17경기에서 무려 16승을 쓸어담았다. '농구괴물' 빅토르 웸반야마는 가볍게 더블 더블을 달성하며 팀 승리를 책임졌다. 샌안토니오는 11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펼쳐진 20
'17회 연속' 농구 월드컵 진출 도전…여자 대표팀 박수호 감독 "좋은 경기력으로 목표 이루겠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농구 월드컵 2026 예선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 박수호 감독이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은 12일 오전 1시(한국시각) 프랑스 빌뢰르반의 아스트로발에서 열리는 여자 농구 월드컵 예선 1차전 독일과의 맞대결을 치른다. 한국은 독일전을 시작으로 12일 오후 10시 나이지리아, 15일 오전 1시
KCC '봄농구' 보인다! 허훈 25득점+숀 롱 18득점 폭발, KCC 현대모비스에 90-89 진땀승...3연승 질주[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부산 KCC가 울산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이어갔다. KCC는 10일 오후 7시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현대모비스와의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90-89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KCC는 3연승을 기록하며 시즌 24승 21패를 마크, 5위 자리를 지켜냈다. 봄농구
소문난 'MVP 대전'에 먹을 것 많았다! SGA, MVP 맞대결서 V→35득점 9R 15AS 大폭발…'트리플 더블' 요키치 제압[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명불허전. 미국 프로농구(NBA) MVP 출신 맞대결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지난 시즌 MVP를 따낸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샤이 길저스-알렉산더(28·캐나다·SGA)가 지지난 시즌 MVP인 덴버 너기츠의 니콜라 요키치(31·세르비아)와 맞대결에서 웃었다. SGA는 10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페이컴
'봄농구 도전' 소노, 러닝크루 '러너스'와 함께 '2026 고양 하프마라톤' 완주..."함께 응원해 뜻깊은 시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고양 소노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도전에 나섰다. 소노는 지난 8일 고양시에서 열린 '2026 고양특례시 하프마라톤 대회'에 구단 사무국과 구단이 운영하는 러닝크루 '소노 러너스' 그리고 대학생 마케터 '거너스리더'가 함께 참가했다고 밝혔다. 소노는 2025-2026시즌을 맞아 팬 '위너스'를 대상으로 러닝 크루인 '소노 러너스'
"다문화 엄마들의 슬램덩크"…포위드투 글로벌 마더스 농구단, '1승의 꿈' 향한 첫 전지훈련 개최[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국농구발전연구소(천수길 소장)가 운영하는 다문화 어머니 농구단 '포위드투 글로벌 마더스'가 첫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국적을 넘어 '원 팀'으로 거듭났다. 이번 훈련은 충청남도 서산시 웅도해변과 아산 소재 온양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졌다. 언어의 벽과 기량 차이로 부족했던 조직력을 다지고 선수들의 정신력을 강화하
'농구괴물'이 '지구 1옵션' 꺾었다! 웸반야마 앞세운 샌안토니오, 휴스턴 대파하고 4연승 질주→선두 오클라호마시티 계속 추격[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농구괴물' 빅토르 웸반야마(22·프랑스)가 '지구 1옵션'으로 불리는 케빈 듀런트(38·미국)와 맞대결에서 웃었다. 다재다능한 능력을 뽐내며 샌안토니오의 승리를 이끌었다. 웸반야마는 9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펼쳐진 2025-2026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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