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불패→승승승승승승! '산왕' 샌안토니오의 무서운 질주…'커리 빠진' 골든스테이트 완파…웸반야마·팍스 '53득점 합작'[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지는 법을 잊은 샌안토니오!' 거칠 것이 없다. 6연승을 찍었다. 공수 모두 최고의 경기력을 보이며 또 승리 휘파람을 불었다. '산왕'이라는 평가를 받는 미국 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최고의 기세를 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샌안토니오는 12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펼
1쿼터 47점 大폭격! 샌안토니오, '돈치치+르브론 결장' LA 레이커스에 28점 차 대승…웸반야마 40득점 13리바운드 폭발[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원정에서 LA 레이커스를 잡았다. 경기 초반부터 막강 화력을 뽐내며 승전고를 울렸다. '농구 괴물' 빅토르 웸반야마는 26분 6초만 뛰고도 40득점을 마크했다. 레이커스는 주축 선수들인 루카 돈치치와 르브론 제임스의 동반 결장 속에 패배 쓴잔을 들었다. 샌안토니오는 11일(이하 한국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14일 홈 소노전서 '설맞이 특별 이벤트' 진행[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단장 박기태)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4일 고양 소노와의 홈경기에서 ‘설맞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알렸다. 이번 이벤트는 전통놀이 체험부터 참여형 프로그램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돼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엔터테인먼트존에서는 투
야구 벤치클리어링 같았다! '난투극 속에서 승리한' 디트로이트, 샬럿 10연승 저지→승률 0.750 마크→동부 콘퍼런스 선두 질주[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동부의 왕이 더 강했다!' 올 시즌 미국 프로농구(NBA) '동부의 왕'으로 거듭난 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연승 찬가를 불렀다. 최고의 상승세를 타던 샬럿 호네츠의 10연승을 저지하고 동부 콘퍼런스 선두를 지켰다. 양 팀 통틀어 4명이 퇴장하는 난투극 속에서 최후에 웃었다. 디트로이트는 10일(한국 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프로농구 우리은행이 韓 국가대표 응원한다! 홈 3연전서 스페셜 유니폼 착용 예정[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우리은행 우리WON 여자프로농구단(구단주 은행장 정진완, 이하 우리은행)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국가대표의 선전을 기원하며, 선수들의 이름이 새겨진 스페셜 유니폼을 입고 코트를 누빈다"고 10일 알렸다. 우리은행은 이번 홈 3연전(2/14, 2/15, 2/21) 동안 국가대표 70여 명의 이름과 태극문양이 각인
이제 공동 1위다…'허예은 18득점+박지수 더블더블' KB스타즈, 하나은행 꺾고 7연승 [MD부천][마이데일리 = 부천 김건호 기자] 이제 공동 1위다. 청주 KB국민은행 스타즈는 9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부천 하나은행과의 맞대결에서 68-65으로 승리했다. 7연승을 질주한 KB스타즈는 하나은행과 공동 1위가 됐다. 두 팀 모두 16승 7패다. KB스타즈 박지수는 13득점 13리바운드로 더블더블,
연패는 없다! 뉴욕 닉스, 원정서 보스턴 꺾고 '동부 콘퍼런스 2위' 탈환…브런슨 31득점 8AS 폭발[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직전 경기 아쉬운 패배를 깔끔하게 씻어냈다. 공수 균형을 잘 맞추며 상위권 팀을 원정에서 잡았다. 미국 프로농구(NBA) 뉴욕 닉스가 원정에서 보스턴 셀틱스를 완파하고 동부 콘퍼런스 2위를 탈환했다. 뉴욕은 9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의 TD 가든에서 펼쳐진 2025-2026 NBA 정규시즌 보스턴 셀틱스와
'해결사' 유기상 22득점 폭발...LG, 정관장 꺾고 단독 선두 질주! '김단비 42득점→커리어 하이' 우리은행 BNK 제압 (종합)[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창원 LG가 유기상의 클러치 활약을 앞세워 안양 정관장을 제압하며 선두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 LG는 8일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안양 정관장을 77-69로 꺾었다. 4연승을 달린 LG는 공동 2위 정관장, 원주 DB와의 격차를 3경기로 벌리며 단독 선두를 유
오늘은 내가 해결사! 40득점 12R 12AS 트리플 더블+야투성공률 78.9%→스테폰 캐슬 '美친 활약', 샌안토니오 승리 견인[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지난 시즌 신인상을 받은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가드 스테폰 캐슬(22·미국)이 '40득점 이상 트리플 더블'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샌안토니오는 캐슬의 맹활약을 등에 업고 4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캐슬은 8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펼쳐진 2025-2026
'한승희 4쿼터 11득점 폭발' 정관장·'엘런슨 더블더블' DB 나란히 승리 공동 2위…하나은행, BNK 썸 제압 (종합)[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2위 싸움이 치열하다.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7일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 부산 KCC 이지스와의 맞대결에서 91-79로 승리했다. 정관장은 2연승을 질주했다. 25승 13패로 원주 DB 프로미와 공동 2위다. KCC는 2연패 수렁에 빠졌다. 19승 20패로 수원 KT 소닉붐과
쾅쾅쾅쾅쾅! 3점슛도 잘 넣어요→'농구 괴물' 웸반야마, 29득점 11라바운드 6어시시트 2스틸 3블록슛 3점포 5방 폭발…샌안토니오, 원정서 댈러스 격파[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3점포 대폭발!' 미국 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농구괴물'이 엄청난 전방위 활약을 보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빅토르 웸반야마(22·프랑스)가 '미친 존재감'을 뽐내면서 샌안토니오의 연승을 견인했다. 웸반야마는 6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펼쳐진 2025-2026 NBA
KXO, 7~8일 'NH농협은행 2026 KXO 3x3 홍천 SUPER STOP' 개최→우승 경쟁 벌써 불붙었다[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NH농협은행 2026 KXO 3x3 홍천 SUPER STOP(이하 KXO SUPER STOP)의 우승 경쟁이 뜨겁다. KXO(한국3x3농구연맹)는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NH농협은행 2026 KXO 3x3 홍천 SUPER STOP(이하 KXO SUPER STOP)'을 개최한다"고 6일 알렸다.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진행
프로농구 DB, 8일 홈 SK전 '천지양 데이' 진행…1000만원 상당 경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원주 DB프로미 프로농구단은 "오는 8일 진행되는 서울 SK와 원주 홈경기를 '천지양 데이'로 정하고 팬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알렸다. 이날 경기에는 룰렛 이벤트, 패밀리 레이스 등 곳곳에서 경기장을 찾아온 팬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약 1000만원 상당의 천지양 대표 상품 홍삼을 경품
타마요·양홍석 없이 107득점 대승, 36세 베테랑 FD 있기에 가능했다…"120% 만족하고 고맙다" 사령탑 엄지척 [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칼 타마요와 (양)홍석이가 없어서 위기라고 생각했는데, 이 선수가 고참으로서 역할을 너무 잘해주고 있어서 120% 만족하고 고맙다" 36세 베테랑 포워드 장민국(창원 LG)이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LG는 5일 2025-2026 LG 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 서울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107-79로 승리했다. 양 팀 모
역시 천적! 샌안토니오, 'SGA 결장' 오클라호마시티에 또 승리→올 시즌 4승 1패 우위…웸반야마 22득점 14리바운드 '더블 더블'[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전체 승률 1위를 달리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또 꺾었다. 올 시즌 다섯 번째 맞대결에서 웃었다. 상대 전적 4승 1패로 우위를 이어갔다. 샌안토니오는 5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펼쳐진 2025-2026 NBA 정규시즌 오클라호마시티와 홈
'이정현 30점 폭발' 소노, KCC 잡고 봄농구 희망 살린다…'이해란 22득점' 삼성생명은 1위 하나은행 제압[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봄농구 희망을 이어간다. 소노는 4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 부산 KCC 이지스와 홈경기서 95-89로 승리했다. 소노는 KCC를 잡고 2연승을 질주했다. 홈 4연승이다. 16승 22패로 7위다. KCC는 연승을 2연승에서 마감했다. 19승 19패로 수원 K
'신인 3명' 파격 발탁→'51득점' 허웅 명단 제외...마줄스 감독 "현 시점 최상의 명단, 팀워크 고려했다"(일문일답) [MD현장][마이데일리 = 올림픽회관 노찬혁 기자] 대한민국 농구대표팀의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파격적인 선택의 배경을 밝혔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4일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회관 신관에서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W2)' 최종 12인 선수 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자회견에는 마줄스 감독이 참
승승승→10경기 8승 2패 급상승세! 휴스턴, 원정서 인디애나 격파…센귄 39득점 16R 5AS 大폭발[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휴스턴 로키츠가 3연승을 내달렸다. 원정에서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격침했다. 4쿼터에 뒷심을 발휘하면서 역전승을 올렸다. 최근 10경기 8승 2패를 마크하며 상승세를 유지했다. 휴스턴은 3일(한국 시각)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게인브릿지 필드하우스에서 펼쳐진 2025-2026 NBA 정규시즌 인디
도대체 못 하는 게 뭐야! '농구괴물' 웸반야마, 25득점 8리바운드 4스틸 5블록슛 폭발→샌안토니오의 특급해결사[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득점이면 득점, 리바운드면 리바운드. 여기에 스틸과 블록슛까지. 정말 못 하는 게 없다. 미국 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농구괴물' 빅토르 웸반야마(22·프랑스)가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며 팀 승리를 책임졌다. 웸반야마는 2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펼쳐진 2025-2026 N
'3점포 14방 대폭발' 허웅 날아오르다! '51득점 폭발→개인 한 경기 최다 득점'…KCC, SK 제압하고 2연승 [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김건호 기자] 허웅(부산 KCC 이지스)의 날이었다. KCC는 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 서울 SK 나이츠와의 맞대결에서 120-77로 승리했다. 2연승을 질주한 KCC는 19승 18패로 수원 KT 소닉붐과 함께 공동 5위가 됐다. SK는 연승 행진을 3연승에서 마감했다. 22승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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