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어떻게 韓에 이런 선수가 등장했나…'일본 박살' 군 면제→韓 농구 부활 앞장서다 "대한민국 약하지 않다, 정말 잘하는구나" [MD나고야][마이데일리 = 나고야(일본) 이정원 기자] "대한민국 농구가 약하지 않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 한국 농구 에이스 이현중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이현중은 지난 20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일본과 결승전에서 27점 1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한국이 금메달을 따는데 큰 기여를 했다. NBA
'감격' 韓 농구에 35살 이 선수 없었으면 어쩔 뻔, 광복절 참사 치욕 싹 지웠다…"평가전 졌을 때 욕 많이 먹었는데, 죄송했어요" [MD나고야][마이데일리 = 나고야(일본) 이정원 기자] "그때 정말 죄송했죠."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의 맏형 장재석(부산 KCC)이 활짝 웃었다. 한국은 지난 2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일본과 결승전에서 67-57로 승리하며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반전' 라트비아에서 온 감독이 해낼 줄 알았나, '황당' 버스 노쇼도 막을 수 없었다…"나를 싫어하는 사람들 있다, 내 농구만" [MD나고야][마이데일리 = 나고야(일본) 이정원 기자] "오전 7시에 열렸어도 열심히 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지난 2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일본과 결승전에서 67-57 승리를 챙겼다. 한국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허훈, 남자농구 대표팀 금메달 기원! 20일 한일 결승전 특별 해설→12년 만의 金 '지원 사격'[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12년 만의 금메달 보인다!' 부산 KCC이 허훈(31)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AG)에 출전하는 남자 대표팀 동료들에게 힘을 더한다. 20일 펼쳐지는 일본과 결승전 특별 해설을 맡게 됐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와 2022 항저우 대회 경험을 살려 한국의 승리를 기원하며 마이크를 잡는다. SBS는
"살려주세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컨테이너가 웬 말인가…농구협회+체육회 빠르게 움직였다, 12년 만에 결승 이유 있다 [MD나고야][마이데일리 = 나고야(일본) 이정원 기자] "살려주세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 변준형은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살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숙소 누수 영상을 공개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위해 일본에 왔는데,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컨테이너 선수촌을 사용하다가 이런 불편함을 느낀 것이다. 친환경-비용 절감을 앞세워 컨테이
男 농구 한일전 리턴매치 결승전 열린다! 한국 vs 일본, 20일 금메달 결정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AG) 결승 고지를 밟았다. 12년 만의 AG 금메달 기회를 잡았다. 다시 한번 한일전을 준비한다. 20일 일본과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한국은 18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6 아이치·나고야 AG 남자농
'모두가 궁금' 韓 여자농구 캡틴 왜 안 보였나, 알고 보니 이런 이유 있었다…"컨디션 관리 차원, 몽골전 괜찮다" [MD나고야][마이데일리 = 나고야(일본) 이정원 기자] "발목이 좋지 않아서."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FIBA 랭킹 14위)은 18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C조 말레이시아(83위)와 1차전에서 106-40으로 승리했다. 기분 좋게 시작한다. 박지수가 빠졌고, 박지현도 소속팀
'와 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 韓 여자농구 106점 폭격, 83위 약체 박살 냈다…이소희 21점 폭발, 강이슬 휴식 [MD나고야][마이데일리 = 나고야(일본) 이정원 기자] 박수호호가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FIBA 랭킹 14위)은 18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C조 말레이시아(83위)와 1차전에서 106-40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주장 강이슬이 휴식을
'평균 득점 2위' 이현중 vs '3위' 잠시디…한국-이란 18일 결승행 길목서 정면 충돌[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12년 만에 아시아경기대회(AG)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농구 대표팀이 '중동의 강호' 이란과 격돌한다. 18일 결승 길목에서 정면 충돌한다. 이란을 넘어야 금메달에 더 바짝 다가선다. 한국은 이번 2026 아이치·나고야 AG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다. 조별리그 A조에서 속해 3연승을 내달렸다. 1차전에서 사우디 아라비아를 82-
"득점보다 좋은 패스에 희열 느낀다"…'정통 PG' 양준석이 말하는 자신만의 무기[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저만의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해요." 최근 KBL은 공격형 가드가 대세다. 허훈(부산 KCC), 이정현(고양 소노) 등 MVP 수상자들이 대표적이다. 어시스트 능력도 뛰어나지만 스스로 득점을 만드는 능력이 탁월하다. 창원 LG 양준석은 두 선수와 조금 다르다. 정통 포인트가드로서 패스가 먼저다. 양준석은 14일(한국시각) 필리
'우승' 위해 LG에 왔다!…굿윈 "내가 5점 넣어도 이기면 된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창원 LG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 아치 굿윈이 승리를 다짐했다. 굿윈은 15일 필리핀 마닐라 전지훈련지에서 "스탯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내가 5점을 기록하고 이겨도 충분하다. 우리가 이기면 모두가 성공하는 것 아닌가"라며 "이기는 것 자체가 팀이 잘 돌아가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올 시즌부터 2, 3쿼터에 두
'미쳤다' 韓 남자농구 이렇게 강했나, 3년 전 준우승팀도 어쩔 줄 몰랐다…"韓,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3점 슈터 보유했다" [MD나고야][마이데일리 = 나고야(일본) 이정원 기자] "한국,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3점 슈터를 보유했다." 루이스 길 토레스 요르단 대표팀 감독도 할 말을 잃었다. 요르단은 16일 일본 나고야에 위치한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한국과 8강전에 80-114로 대패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요르단은 한국에 114점
'SK에서만 23년' 전희철 감독 "예전 SK와는 다른 농구를 보여주겠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전희철 서울 SK 나이츠 감독에게 SK는 직장이면서 집이다. 전희철 감독은 2003년 선수로서 SK 유니폼을 입었고 코치를 거쳐 지휘봉까지 잡았다. 23년 동안 SK를 지키고 있다. 그는 "다른 데를 생각해본 적이 없다. 고향 같다"고 했다. SK는 올 시즌을 앞두고 대만 타이베이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박지현·박지수 빠졌다, 한국여자농구 AG 11명으로 간다, 15일 출국[오피셜][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할 여자농구 국가대표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4일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은 앞서 발표된 강화훈련 대상자 13명 가운데 박지현과 박지수가 최종적으로 합류하지 못하게 되면서 총 11명의 선수로 이번 대회에 나선다. 두 선수의 공백에 따른 추가 발탁은 진행
'이현중 18분 뛰고 24점+유기상 쾅쾅쾅쾅쾅쾅쾅' 韓 남자농구, 인도네시아에 102-48 압승!…13일 운명의 한일전 [2026AG][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더블 스코어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8강행 청신호를 띄웠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 대표팀은 1일 일본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A조 2차전서 102-48로 승리했다. 8강행 가능성을 높였다. 10일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1차전도 82-66으로 승리한
대한민국농구협회, 12~13일 충북 제천서 '2026 KBA 3x3 코리아투어 3차 제천대회' 개최[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충북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 체육관 특설코트에서 '2026 KBA 3x3 코리아투어 3차 제천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알렸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이번 제천대회에는 초등부 6팀, 중학부 15팀, 고등부 18팀, 남자오픈부 12팀, 여자오픈부 4팀 등 총 5개 종별 55개 팀 이
3x3 남자농구 대표팀, 2026 FIBA 3x3 U23 월드컵 출전…AG 대비 마지막 국제 대회[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회장 권혁운)는 "오는 9월 중국 우한에서 개최되는 '2026 FIBA 3x3 U23 월드컵'에 3x3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이 출전한다" 11일 알렸다. 3x3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8월 중국 창저우에서 열린 'FIBA 3x3 유스 네이션스 리그' 중앙·동아시아 지역대회에서 6차례의 Stop 가운데 세 차례
대한민국농구협회, 12~13일 경남 진주서 '2026 농구 스포츠클럽 디비전 i-가족농구캠프' 개최[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회장 권혁운)는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경상남도 진주시 소재 KSPO 스포츠가치센터에서 '2026 농구 스포츠클럽 디비전 i-가족농구캠프'를 개최한다"고 9일 알렸다. 농구협회는 "이번 캠프는 2026 농구 스포츠클럽 디비전 사업에 참가하는 유소년 선수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가족이 함께 농구를
'독일전 17득점' 강이슬 "모든 선수들 최선 다했다. 아시안게임서도 잘 뭉칠 것"[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박수호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월드컵 8강행에 실패했다. 9일(이하 한국 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펼쳐진 8강 결정전에서 홈 팀 독일에 56-94로 대패했다. 17득점을 올리며 분전한 강이슬은 패배 원인을 짚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AG) 선전을 다짐했다.
"독일전 대패, 아쉽지만 교훈될 것! 이제 2026 AG 준비"…농구 여자월드컵 마친 박수호 감독의 다짐[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박수호호가 농구 월드컵 8강 고지를 밟지 못했다. 홈 팀 독일에 대패했다. 9일(이하 한국 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펼쳐진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월드컵 8강 결정전에서 독일에 56-94로 졌다. 8강에 오르지 못하고 대회 일정을 마쳤다. 박수호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독일이 높이와 피지컬에서 강점을 가진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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