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드리는 기도녹우정에서 띄우는 편지 (70) 새해가 밝았다. 지난해를 돌아보니 감사가 넘친다. 아내를 마님으로 모시고 녹우정에서 꽃심고 채소 기르며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아내가 벌에 쏘여 위급한 상황을 맞기도 했지만 건강하게 한 해를 마무리 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무릎주사를 맞아가면서도 풀 뽑고 씨앗 뿌리는 아내에게 무리하지 말고 살살 하라는 말도 이젠 하지
쇼골프, 日 사츠마·구마모토 잇는 김장 나눔 실천▲ 사진: 쇼골프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일본에서 골프 리조트를 운영중인 골프 통합 플랫폼 기업 ‘쇼골프(대표 조성준)’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일본 큐슈 가고시마에 있는 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에서 김장 나눔 행사를 기획·주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활동을 이어갔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김장 나눔은 쇼골프가 전 과정의 기획과 운영을 맡아 진행
김준호, 촬영 중 최측근 ‘공개 저격’ 당해…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정우가 아빠 김준호에게 공개적으로 비난을 남겨 화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지난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
은근 많다는 바로 그 김장출처: 여성시대 프랄욕조 김장요새도 하는 집 있는지는 몰루겠슴
“대장균 득실득실”…김장용 절임 배추, 잘못 썼다간 큰일 난다절임 배추, 잘못 보관시 대장균 번식 위험 (출처-연합뉴스) 절임배추 사용 비중 58.9% 최고상온 보관 시 대장균군 급증 위험3회 세척으로 세균 ... Read more The post “대장균 득실득실”…김장용 절임 배추, 잘못 썼다간 큰일 난다 appeared first on 이콘밍글.
11월에 김장하면 김치가 더 맛있나요?[지식채널ⓐ 1] 11월 22일은 ‘김치의 날’이었습니다. 하나하나(11)의 재료가 모여 김치가 지닌 22가지 효능을 만든다는 의미에서 11월 22일로 정해졌다는데요. 김치산업진흥법에 근거한 식품 분야의 첫 법정 기념일이기도 합니다. 김장철이 본격적으로 무르익는 이 시기에 매년 저는 같은 질문을 떠올립니다. 왜 김장은 늘 겨울 직전이어야 할까요? 김장은 해
“김장은 비싸서 못해요” 했는데…정부 나서자 ‘반전’김장철을 앞두고 폭등했던 배춧값이 정부의 수급 조절로 안정세를 보이며 김장 비용이 예상보다 낮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The post “김장은 비싸서 못해요” 했는데…정부 나서자 ‘반전’ appeared first on 이콘밍글.
김장하는 날…아들·며느리·손녀와 함께 했다녹우정에서 띄우는 편지 (67) 날씨가 추워졌다. 곧 얼음이 얼 것이다. 아내는 저녁마다 무 밭에 비닐을 씌워야하나 걱정이다. “이 정도 날씨에는 괜찮아요.”하면 아내는 “당신이 그걸 어떻게 알아요. 밤에 많이 춥다는데...” 라며 안절부절 못한다. “애미야! 김장을 해야 하는데 언제 시간이 나냐?” “네, 어머니, 저희가 이번 금요일에 내려갈게요.” 드뎌
“올해 김장은 포기하려고요”…국민들 초비상에 정부 긴급 조치 나섰다정부의 500억 원 지원으로 배추 가격이 급락, 김장 비용 부담이 줄어들며 주부들의 고민이 덜어졌습니다. The post “올해 김장은 포기하려고요”…국민들 초비상에 정부 긴급 조치 나섰다 appeared first on 이콘밍글.
‘故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가슴 찢어지는 근황배우 서효림이 시어머니 故 김수미를 떠올리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서효림은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김장철이 되면 더 생각나는 어머니"라는 글과 함께 김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왜 그렇게 김장해서 나눠주셨는지 그 마음을 알겠다. 어느 순간 보니 제가 그
김장은 함께 해야 더 맛있으니까웹툰 [오늘도 밥상] 14화. 배추김치(2) 글, 그림 = 조혜원 정리 = 더농부 ▽클릭 한 번으로 농업·식품의 전문가를 만나보세요!▽ ▽더농부 구독하고 영상으로 농업 콘텐츠를 즐겨보세요!▽
김장하는 날이면 어머니가 생각난다..웹툰 [오늘도 밥상] 14화. 배추김치(1) 글, 그림 = 조혜원 정리 = 더농부 ▽클릭 한 번으로 농업·식품의 전문가를 만나보세요!▽ ▽더농부 구독하고 영상으로 농업 콘텐츠를 즐겨보세요!▽
올가을 농사는 폭삭 망했수다[윤용진의 귀촌일기 118] “에고~ 내 이럴 줄 알았다니까!” 막 캐어낸 생강들을 보니 한숨부터 나왔다. 처음부터 싹수가 노래보이긴 했어도 이정도 망칠 거라곤 예상하지 못했다. 생강이 원래 발아가 늦은 작물이지만 심은 지 석 달 만에 비로소 가냘픈 줄기 몇 개가 보였으니, 올해 생강농사는 폭삭 망했음을 진즉에 직감할 수 있었다. 그런데도 특단의 조치를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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