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지휘관 결국 나락行…처분 수위 ‘전격 발표’‘12·3 비상계엄’ 사태의 핵심 지휘라인에 결국 중징계 처분이 내려지며 파장이 확산하고 있다.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 병력을 출동시킨 군 수뇌부에 대해 국방부가 파면과 해임이라는 최고 수준의 징계를 확정하면서 계엄 사태 책임자에 대한 군 내부 정리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여인형, 결국 ‘끝’… “尹 어쩌나”국방부가 12.3 불법계엄 당시 주요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확인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에게 파면 조치를 내렸다. 이진우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 역시 파면되었고,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은 파면보다 낮은 해임 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국방부는 여 전 사령관과
尹, “내가 내란 우두머리냐”… 돌연 ‘버럭’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내가 내란 우두머리냐”라며 반발했다. 지난 18일 서울 용산 중앙지역군사법원에서 열린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재판에는 윤 전 대통령이 증
“앉자마자 소맥을”…尹, 간 수치 정상인 O배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국군의날 관저 회동 당시 군사령관들과 폭탄주를 마시며 대화를 나눈 정황을 법정에서 직접 언급한 가운데,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이를 비판했다. 조 대표는 4일 에스비에스(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와의 인터뷰에서 “윤 전 대통령이 해서는 안
윤석열, 살 길 열리나…든든한 ‘구세주’ 등장곽종근 전 육군특수전사령관이 최근 법정 증언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총기 발언을 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를 해명했다.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은 지난 3일 저녁 와이티엔(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에 나와 곽 전 사령관의 법정 증언에 대해 입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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