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또 억까 당했다…’3부리그 수비수, 바이에른 뮌헨서 김민재 대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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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영입설이 이어지고 있다.
독일 매체 스폭스는 24일 ‘바이에른 뮌헨이 카디프시티의 라울러를 지켜보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의 콤파니 감독은 라울러의 잠재력을 눈여겨보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 이외에도 여러 프리미어리그 클럽이 라울러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라울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이적설이 있는 김민재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을 것으로 점쳐진다. 김민재는 현재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순위에서 요나단 타와 우파메카노에 이어 세 번째에 머물러 있다. 게다가 이토가 장기 부상에서 복귀했다’며 ‘우파메카노가 계약 만료를 앞두고 바이에른 뮌헨가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면 바이에른 뮌헨은 수준 높은 대체자를 찾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바이에른 뮌헨 영입설이 주목받는 라울러는 지난 시즌 카디프시티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올 시즌에는 카디프시티에서 잉글랜드 리그1(3부리그) 6경기를 뛰었다. 2006년생 라울러는 올해 A매치 데뷔전을 치러 웨일스 대표팀에서 3경기를 뛰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최근 우파메카노의 재계약 여부와 관련해 다양한 센터백 영입설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매체 FCB인사이드는 23일 ‘바이에른 뮌헨의 이적 명단에 새로운 이름이 등장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우파메카노가 팀을 떠날 경우를 대비해 오랫동안 후임자를 물색해 왔다. 최근 거론되는 이름 중 하나는 인터밀란의 바스토니’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바이에른 뮌헨은 계획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우파메카노의 기량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재계약 협상이 지지부진하다. 바이에른 뮌헨 운영진은 우파메카노의 이적 가능성을 대비하고 있다. 최고 수준의 대체 선수들을 물색하고 있다’며 ‘바스토니는 올 시즌 종료 후 이적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에른 뮌헨 이외에도 바르셀로나, 파리생제르망(PSG), 레알 맏리드 등이 바스토니를 지켜보고 있다. 코나테가 떠날 가능성이 있는 리버풀도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독일 매체 빌트는 23일 우파메카노의 재계약 협상에 대해 ‘교착 상태에 빠졌던 재계약 협상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우파메카노와의 재계약과 관련해 한 가지 중요한 부분에 대한 양보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며 ‘바이에른 뮌헨과 우파메카노는 재정적인 측면에서는 상당한 합의에 도달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팀내 최고 수준의 연봉과 2000만유로에 달하는 보너스를 지급할 계획이다. 우파메카노는 재계약 후 다음시즌부터 적용되는 6500만유로의 바이아웃 조항을 요구하고 있다. 우파메카노의 요구는 바이에른 뮌헨 내부에서 상당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우파메카노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와 파리생제르망 같은 클럽들은 그 정도 수준의 이적료를 제시할 능력이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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