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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대한배구협회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중국 홍콩에서 개최되는 2026 동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할 대표팀 최종 엔트리가 확정 됐다.
7월 31일 대한배구협회가 발표한 최종 엔트리에 따르면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 세터 김다인(현대건설), 이수연(한국도로공사) ▲ 리베로 유가람(GS칼텍스), 한다혜(SOOP) ▲ 아웃사이드히터 김효임(GS칼텍스), 강소휘(한국도로공사), 이예림(현대건설), 육서영(IBK기업은행) ▲ 아포짓스파이커 나현수(현대건설), 박은서(SOOP), 정윤주(흥국생명) ▲ 미들블로커 박은진(정관장), 이다현(흥국생명), 이주아(IBK기업은행) 등 14명이다.
여자대표팀은 동아시아선수권대회에 앞서 오는 5일까지 일본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전지훈련에서는 일본 SV.League 소속 군마 그린윙스와 사가 히사미츠 스프링스를 상대로 각각 2경기씩 총 4차례 평가전을 치르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조직력을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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