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현호' 한국 여자배구, 홍콩 꺾고 동아시아선수권 3위…21일부터 아시아선수권 돌입▲ 사진: 대한배구협회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7위)이 홍콩을 완파하고 2026 동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를 3위로 마감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지난 16일 홍콩 퀸 엘리자베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최국 홍콩(115위)과의 3위 결정전에서 세트 점수 3-0(25-13 30-28 25-13)으로 이겼다. 대
日에 패배한 한국 여자배구, 홍콩 3-0 완파…동아시아선수권 3위로 마무리[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7위)이 2026 동아시아선수권대회를 3위로 마감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16일 홍콩 퀸 엘리자베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홍콩(115위)과의 대회 3위 결정전에서 세트 스코어 3-0(25-13 30-28 25-13)으로 승리했다. 앞서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몽고로가 홍콩을 연
한국 여자배구, 동아시아선수권 준결승서 일본에 0-3 완패…결승행 좌절[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일본에 완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은 15일 홍콩 퀸 엘리자베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동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준결승전에서 일본에 세트스코어 0-3(17-25 18-25 21-25)로 졌다.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A조에서 몽골과 홍콩을 3-0으로 완
한국 여자배구, 몽골 이어 홍콩도 3-0 완파…조 1위로 동아시아선수권 준결승행▲ 자료사진: AVC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6 동아시아 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중인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8위)이 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 홍콩 퀸 엘리자베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홈팀 홍콩(113위)과 A조 2차전에서 세트 점수 3-0(25-15 25-16 25-22) 완승을 거뒀다. 이
'육서영 17점' 한국 여자배구, 몽골 3-0 완파…동아시아선수권 기분 좋은 출발[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몽골을 완파하고 2026 동아시아 여자배구선수권대회를 기분 좋게 출발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1일(한국시각) 홍콩 퀸 엘리자베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몽골을 세트 스코어 3-0(25-10 25-10 25-15)으로 제압했다. 이번 대회에는 7개 팀이 참가해 2개 조로
한국 남자배구, 중국 3-0 완파하고 동아시아선수권 결승 진출…일본과 맞대결[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6위)이 중국(35위)을 꺾고 2026 동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8일 몽골 울란바토르 AVA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중국을 세트 스코어 3-0(25-21 25-22 25-20)으로 꺾었다. 이로써 한국은 몽골(127위)을 꺾고 결승에
동아시아선수권 출전 女배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 발표▲ 사진: 대한배구협회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중국 홍콩에서 개최되는 2026 동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할 대표팀 최종 엔트리가 확정 됐다. 7월 31일 대한배구협회가 발표한 최종 엔트리에 따르면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 세터 김다인(현대건설), 이수연(한국도로공사) ▲ 리베로 유가람(GS칼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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