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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 삼성 썬더스 제공 |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이정석, 조성민 코치와 함께 한다.
서울 삼성은 23일 “김상식 감독을 보좌할 코치로 이정석, 조성민 코치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이정석 코치는 프로 무대에서 14시즌 동안 활약했으며, 2005년부터 2015년까지 서울 삼성에서 뛰었다. 은퇴 후에는 연세대학교, 용산중학교에서 코치를 역임했으며 지도자로 서울 삼성에 돌아오게 됐다.
조성민 코치는 프로 무대에서 총 13시즌을 뛰었으며, 은퇴 후에는 안양 정관장 코치 및 해설위원으로 활약했다.
서울 삼성 측은 “이정석, 조성민 코치의 선임은 감독의 리더십을 보조하기 위한 중요한 결정”이라며 “선수단이 하나로 뭉쳐 팬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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