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현장 열기’…케이타운포유, 뉴욕 한류박람회서 글로벌 팬 심장 뛰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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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케이타운포유가 K-POP 문화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북미 최초로 열린 ‘2025 뉴욕 한류박람회’에서 현장과 온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2025 뉴욕 한류박람회(KEBB 2025, NEW YORK)’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공동 주최로,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뉴저지 아메리칸드림몰에서 진행됐다.
행사 기간 동안 케이타운포유는 B2B 바이어 미팅부터 K-POP 아티스트 앨범과 공식 굿즈 전시, 팬과 함께하는 치맥파티, 랜덤플레이댄스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준비해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열정적인 K-POP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I LOVE DANCE with Ktown4u’ 오프닝 커버댄스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부스 현장에서는 타이탄콘텐츠 소속 그룹 엣하트의 무대, 대규모 랜덤플레이댄스 등 풍성한 공연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현재 케이타운포유를 찾는 고객 상당수가 해외 팬층인 만큼, 회사는 글로벌 플랫폼 역량을 앞세워 북미를 비롯한 역직구 이커머스 시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윤도연 케이타운포유 사업실 본부장은 “K-컬처의 세계적 부흥 속에서 한류 콘텐츠의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는 문화 커넥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글로벌 역직구 시장을 꾸준히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적 한류 열풍에 힘입어 마련된 이번 박람회에는 총 2만 명에 이르는 관람객이 집결해 북미 내 K-POP의 강력한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사진=케이타운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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