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모모랜드가 일본에서 팬덤을 확대하며 재도약에 나선다.
인연엔터테인먼트 소속인 모모랜드는 일본 내 외 팬들과의 적극적인 교감을 위해, 공식 팬클럽 Merry-Go-Round Japan의 문을 열고 일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클럽에서는 멤버들의 미공개 영상, 무대 비하인드 사진, 일상 블로그 등 공식 팬클럽만을 위한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준비해 현지 지지층과 긴밀한 유대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Q&A 소통 코너와 더불어, 멤버가 직접 목소리로 답하는 라디오 콘텐츠를 선보이며 양방향 소통을 극대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팬클럽 회원을 위해 ‘최애 멤버’로 지정하는 선택 기능, 개인 닉네임이 들어가는 디지털 회원증 발급, 생일 회원 대상 기념 메시지 등 개개인 맞춤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모모랜드는 지난 9월, 신곡 ‘RODEO’와 함께 완전체로 3년 만의 컴백을 알리며 ‘뿜뿜’, ‘BAAM’, ‘Im So Hot’ 등 히트곡으로 축적된 에너지와 무대 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아울러, 9월 22일 요코하마 파시피코 국립대홀에서 개최된 일한국교정상화 60주년 ‘한일뮤직쇼(NKMS)’ 무대에도 올라 강렬한 퍼포먼스와 긍정적인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모모랜드의 공식 팬클럽 Merry-Go-Round Japan 운영을 기점으로, 향후 다채로운 일본행 전개와 함께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도 한층 더 활발하게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인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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