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수지가 발레 연습 중 촬영한 근황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여신미를 뽐냈다.
수지는 9일 개인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수지는 핑크, 베이지, 그레이 등 파스텔 계열 발레웨어를 착용하고 있다.
사진 속에서 다양한 스트레칭과 자세 연습에 몰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자연스러운 민낯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정한 분위기가 두드러진다.


리본 핀, 워머 등 다양한 액세서리가 더해지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도 함께 연출됐다. 발레 매트에서 유연하게 동작을 선보인 수지의 모습은 건강미와 함께 화보 같은 감성을 자아냈다.
집중력 있는 표정과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진 동작들은 수지만의 우아한 매력을 더욱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지는 10월 3일에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김우빈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사진=수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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