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잠실 매진 신화’…엑스디너리히어로즈, 월드투어 결산 공연 추가 좌석 7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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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엑스디너리히어로즈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무대에 오르는 단독 월드투어 피날레 전회차 티켓을 완판시켰다.
엑스디너리히어로즈는 21일부터 23일까지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Xdinary Heroes Beautiful Mind World Tour FINALE in SEOUL’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10월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와 일반 예매에서 모든 회차 좌석이 빠르게 소진되면서 강력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에 엑스디너리히어로즈 측은 더 많은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응답해 4일 공식 SNS를 통해 추가 좌석 개방 소식을 공지했다. 이번 서울 콘서트는 그룹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잠실실내체육관에 입성하는 무대라 더욱 의미가 있다.
특히 지난 7월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서머 스페셜 공연을 진행하며 단숨에 공연 규모를 확장했던 엑스디너리히어로즈는 약 4개월 만에 또 한 번 대형 공연장 단독 무대를 확정하며 ‘라이브 밴드 퍼포먼스 강자’의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추가로 열린 티켓 예매는 7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를 통해 진행된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M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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