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This & That’ 유튜브 1억뷰 돌파…“글로벌 K-POP 파워 또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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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미니 앨범 ‘THIS & THAT’의 타이틀곡 ‘This & That’ 뮤직비디오로 유튜브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23일 기준으로 누적 조회수가 1억 건을 넘어서며, 그룹의 압도적인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This & That’ 뮤직비디오는 힙합을 바탕으로 한 칠하고 쿨한 분위기, 멤버들의 그루비한 퍼포먼스와 색다른 공간 연출이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기록으로 스트레이 키즈가 발표한 억대 조회수 뮤직비디오는 총 22편에 달하게 됐으며, 이는 자체 신기록이다.
스트레이 키즈의 뮤직비디오 중 ‘神메뉴’와 ‘Back Door’, ‘MIROH’, ‘소리꾼’ 등 16편의 타이틀곡 그리고 일본 오리지널 곡 ‘CIRCUS’, ‘거미줄’, ‘MEGAVERSE’, ‘CHEESE’, ‘Easy’ 같은 수록곡들이 1억뷰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이 22편의 곡 작업에는 모두 프로듀싱 팀 3RACHA 멤버 방찬이 참여해 주목받고 있으며, 방찬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등록 기준으로 245곡의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다. 창빈과 한 또한 각각 210곡, 207곡의 곡 저작권을 가지고 있어,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의 음악적 역량이 다시 한번 부각됐다.
‘This & That’은 ‘THIS & THAT’ 앨범의 대표곡으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9회 연속 1위에 올랐으며, 9월 26일 자 ‘월드 앨범’ 차트에서도 또다시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해당 차트에서 통산 다섯 번째 1위를 달성했고, 동시에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행보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일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시작한 ‘STRAYCITY’를 통해 남미 팬들과 만났으며, 14일부터 15일까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는 헤드라이너로 출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25일부터 이틀간은 멕시코시티에서 무대를 이어갈 예정으로, 글로벌 페스티벌 활동 범위가 한층 넓어지고 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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