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던 최근 근황
‘나혼자산다’
과거 열애 여전히 회자

가수 던이 최근 완벽한 ‘솔로 라이프’를 공개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 중이다. 던은 지난 2016년 현아와 열애를 시작해 6년 간의 열에 끝에 지난 2022년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연예계 대표 커플이었던 만큼 두 사람의 이별 소식은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하지만 양측은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으며 이후에도 각자의 위치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솔로’가 된 던이 최근 완벽한 ‘솔로 라이프’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던(DAWN)의 감도 높은 ‘나무늘보(?) 하우스’가 공개될 예정이다. 무대 위에서 독보적인 매력과 아우라로 존재감을 발산하는 가수 던은 ‘나 혼자 산다’에서 180도 다른 반전 일상을 공개한다. 자취 4년 차인 던은 별명이 ‘나무늘보(?)’라고 밝히며 느긋한 하루를 시작한다.
던은 첫눈에 반해 함께 살고 있는 ‘소울메이트’도 공개하는데 바로 귀여운 반려견 ‘햇님이’다. 과연 이들의 인연에는 어떤 사연이 있을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던의 ‘나무늘보 하우스’가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2층 단독주택인 그의 집은 동양의 미가 가득한 오브제와 직접 그린 그림, 그리고 우리나라 무형유산 작품들로 꾸며진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던이 현관 앞 좁은 계단 위에 캠핑 의자를 놓고 아침을 먹는 모습도 포착됐다. 그는 “항상 거기 앉아 있어요”라며 자신의 최애 자리임을 밝힌다. 따사로운 햇볕 아래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작은 마당을 바라보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평화롭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나무늘보’ 던의 반전 일상도 공개된다. 그는 스톱워치를 켜고 직접 만든 ‘던 챌린지’를 시작으로 화제의 ‘김무열 푸시업 챌린지’에 도전하며 놀라운 체력을 자랑한다. 특히 팔굽혀펴기에 자신감을 보이는데 그 실력이 어떨지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무대 위와는 180도 다른 매력을 보여줄 던의 일상은 오는 2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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