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윤은혜 나란히 포착
채정안 유튜브 채널 등장
‘커피프린스 1호점’ 커플 재회

‘커피프린스 1호점’ 커플 공유, 윤은혜의 재회가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23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여기가 용산의 연기 대상인가요..? 커프팀 완전체부터 역대급 배우들 다 모인 ‘현재를 위하여’ VIP 시사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채정안 영화 ‘현재를 위하여’ VIP 시사회가 진행됐고 수많은 연예인 동료들이 채정안의 영화를 응원하기 위해 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석, 이현이, 정소민, 도상우, 장희진, 이미도, 정윤하 등 다수의 동료들이 참석했고 ‘커피프린스 1호점’ 출연 배우들의 여전한 의리가 공개돼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날 꽃다발을 들고 나타난 윤은혜는 “언니 닮은 꽃으로 준비했다”라며 그 시절 ‘고은찬’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김재욱도 등장해 “동욱이도 같이 왔어”라며 화면에 담기지는 않았으나 김동욱 역시 참석한 사실을 전했다. 이어 공유가 등장해 “뭐가 채정안 TV야?”라며 유튜브 촬영에 관심을 보였고 김재욱, 공유, 채정안은 함께 사진 촬영을 하며 ‘커피프린스 1호점’ 비주얼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이어 무대인사가 진행됐고 공유, 윤은혜가 객석에 나란히 앉아 채정안을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커프 계절이긴 합니다”, “19년인데도 여전한 인기”, “너무 잘 어울려서 울컥…”, “실제로 사귀어보심 안되나요”, “19년 의리 실화야?”, “저렇게 다 등장하다니… 채정안 성격 진짜 좋은가봐”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커피프린스 1호점’은 지난 2007년 방영된 드라마로 여름이 찾아올 때마다 다시 사랑받으면서 여전한 인기를 끌고 있다.
‘커피프린스 1호점’은 남자 행세를 하는 스물네 살의 여주인공과 정략결혼을 피하기 위해 동성애자인 척하는 남자 주인공이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펼치는 사랑이야기로 공유, 윤은혜, 이선균, 채정안, 김창완, 김동욱, 김재욱, 이언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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