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걸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닝닝이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하면서도 힙한 매력의 일상을 공유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닝닝은 16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미국 등 해외 현지에서 보낸 자유로운 시간들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장소와 콘셉트에 따라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먼저 편안한 올 블랙 차림으로 대형 마트 바닥에 쪼그려 앉아 컵에 담긴 음식을 먹고 있는 소탈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거울 셀카에서는 탄탄한 11자 복근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그레이 컬러의 브라탑 요가복 세트에 볼캡을 매치해 건강미 넘치는 무결점 몸매를 과시했다.
본업에 집중하는 프로페셔널한 순간도 포착됐다. 영상 속 닝닝은 헤드폰을 착용한 채 진지한 태도로 녹음 부스 마이크 앞에서 가창을 이어가며 남다른 아티스트적 아우라를 풍겼다.

이어진 일상 컷에서는 독특한 나비 패턴의 시스루 원피스 위에 와일드한 레더 재킷과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를 매치해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스트리트 패션을 완성,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뽐냈다.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앞에 두고 환하게 웃는 풋풋한 일상까지 닝닝의 털털하고 매력적인 일면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한편, 닝닝이 속한 그룹 에스파는 독보적인 세계관과 중독성 넘치는 히트곡들로 국내외 음악 차트를 휩쓸며 독보적인 글로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 순간 트렌디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는 닝닝의 더 많은 일상 비하인드는 그녀의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닝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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